도서 소개
말랑말랑하고 찢어지지 않는 투명 실리콘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여러 번 반복하여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얄팍한 종이 스티커가 아닌 실리콘 스티커로 만들어 반복 사용이 가능하며, 배경이 없는 투명 스티커라 배경 그림에 붙이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접착력이 약해지면 물로 먼지를 닦아 다시 사용할 수 있고, 집안 사물 어디에나 쉽게 붙였다 떼어도 자국이 남지 않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마을, 공사장, 기찻길, 바다 배경판에 탈것 스티커를 붙여 장면을 꾸밀 수 있다. 비행기와 기차 같은 큰 탈것부터 스쿠터, 지게차, 자전거처럼 다양한 탈것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Manu Callejon이 화사하고 세련되게 그려 낸 탈것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놀이할 수 있다.
붙였다 떼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과 창의력,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따른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해 KC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아이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여 놀이할 수 있는 투명 실리콘 스티커!한번 쓰고 버리는 얄팍한 종이 스티커가 아닌 말랑말랑하고 찢어지지 않는 실리콘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여러 번 반복하여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스티커는 배경이 없는 투명 스티커로 배경 그림에 붙이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이가 스티커 놀이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말랑말랑한 실리콘 스티커의 접착력이 약해지면 물로 쓱쓱 먼지를 닦아 보세요. 접착력이 다시 살아나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집안 사물 어디에나 쉽게 붙이고 자국 없이 뗄 수 있어서 안심하며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배경판에 탈것 스티커를 붙여요.마을, 공사장, 기찻길, 바다 배경에 탈것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여 꾸며 보세요. 비행기, 기차처럼 큰 탈것부터 스쿠터, 지게차, 자전거처럼 재미난 탈것까지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어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Manu Callejon이 화사하고 세련되게 그려 낸 탈것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면서 소근육과 창의력, 학습 능력까지 길러 보세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나의 첫 스티커>시리즈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