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왕실의 독버섯이라 불리는 남자, 전처와의 이혼 이후 왕세자 자리까지 내려놓은 문제의 인물, 비에른 드나이스터. 외도, 버림받은 아내, 버려진 아들. 세상은 그를 냉혹한 탕아라 부르지만 그 모든 선택에는 아무도 모르는 진실이 있었다. 왕실을 위해, 국민을 위해 모든 오해를 감수하고 방탕아로 살아가고 있을 뿐. 하지만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그가 전처 글래디스와 다시 결혼하길 바라고 있는데….
출판사 리뷰
왕실의 독버섯과 시골 숙녀의 위태롭고도 달콤한 러브 스토리,
감성 로맨스 웹툰 <문제적 왕자님>!“잡았다. 나의 스트레이트 플러시.”
왕실의 독버섯이라 불리는 남자, 전처와의 이혼 이후 왕세자 자리까지 내려놓은 문제의 인물,
비에른 드나이스터.
외도, 버림받은 아내, 버려진 아들.
세상은 그를 냉혹한 탕아라 부르지만 그 모든 선택에는 아무도 모르는 진실이 있었다.
왕실을 위해, 국민을 위해 모든 오해를 감수하고 방탕아로 살아가고 있을 뿐.
하지만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그가 전처 글래디스와 다시 결혼하길 바라고 있다.
지긋지긋한 시선과 소문 속에서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숙녀, 에르나 하르디.
친구들과의 장난스런 내기에 이기기 위해, 글래디스를 자신의 앞에서 완전히 치워버리기 위해,
비에른은 그녀를 이용하기로 한다
하지만 가벼운 장난으로 시작된 관계는
점점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