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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서재경
사단법인 아름다운서당 고문.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현 스페인어과) 졸업, 하버드대학교 부설 한국학연구소 객원 연구원, 아름다운서당 이사장, 남도학숙 원장 역임. 5년의 신문기자 생활 뒤 대우그룹에 입사해 22년간 근무했으며, 중남미 법인 대표로 해외 현장을 지휘하고 그룹 기조실과 비서실에서 최고 경영자를 위한 참모로 일했다. 전경련 회장 보좌역을 끝으로 대우그룹을 떠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와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로 경영학을 강의했다. 다산연구소 설립을 주도하고, 서남해안포럼 창립에 참여해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했다. 2005년 아름다운서당을 만들어 20년 동안 1천 명이 넘는 제자를 양성했다. 저서 및 역서로 《기업인의 이미지》 《시장은 넓고 팔 물건은 없다》 《한반도 운명에 관한 보고서》 《산을 오르듯 나를 경영하라》 《제목이 있는 젊음에게》 등이 있다.
첫 번째 길
흔들려도 꺾이지 않는 마음
001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을까 _ 헤르만 헤세, 《데미안》
002 하늘은 백성의 소리를 들어 왕을 바꾼다 _ 맹자, 《맹자》
003 군자는 의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_ 공자, 《논어》
004 있는 그대로의 나로 충분하다 _ 노자, 《도덕경》
005 너 자신의 북소리를 따라가라 _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006 질문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_ 강신주, 《철학이 필요한 시간》
007 오늘, 너는 너 자신에게 정직했는가 _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008 그는 하루를 잘 보냈다 _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009 당신은 지금도 쓸모 있는가 _ 프란츠 카프카, 《변신》
010 나를 견디게 하는 힘 _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011 신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가 _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012 ‘해석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_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013 당신은 영혼을 걸고, 무엇을 얻고 싶습니까? 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014 어리석고 사랑스러운 인간이란 세계 _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015 깨닫지 못한 자의 죽음 _ 루쉰, 《아큐정전》
016 받는 것보다 주는 기쁨 _ 카렌 블릭센, 《바베트의 만찬》
017 나는 진짜 존재하는가? _ 이승우, 《에리직톤의 초상》
두 번째 길
서로를 비추는 빛
018 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인가 _ 뤼트허르 브레흐만, 《휴먼카인드》
019 페스트균은 결코 죽지 않는다 _ 알베르 카뮈, 《페스트》
020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_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021 변화는 감정이 아니라 행동에서 온다 _ 토니 로빈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022 끝까지 가는 사람은 따로 있다 _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
023 인간관계는 감정과 인간성의 문제 _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024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_ 앨 고어, 《불편한 진실》
025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조건이다 _ 상드린 딕손-드클레브 외, 《모두를 위한 지구》
026 사랑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힘 _ 헬렌 피셔,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가》
027 사랑은 행위다 _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028 사랑은 언제까지 유효한가 _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029 사랑은 사회가 만든 딜레마 _ 에바 일루즈, 《사랑은 왜 아픈가》
030 사랑은 존재론적 사건 _ 스탕달, 《연애론》
세 번째 길
너머를 보는 힘
031 세계는 왜 불평등한가 _ 재러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032 러시아 제국을 읽는 또 다른 시선 _ 니콜라스 랴자놉스키·마크 스타인버그, 《러시아의 역사》
033 철학은 삶을 바라보는 태도 _ 버트런드 러셀, 《서양철학사》
034 일본인을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열쇠 _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035 현대 중국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_ 클라우스 뮐한, 《현대 중국의 탄생》
036 동아시아를 이해하는 열쇠, 중국 _ 폴 로프, 《옥스퍼드 중국사 수업》
037 국가 발전은 선택과 책임의 문제 _ 앤드루 고든, 《현대 일본의 역사》
038 역사를 움직이는 씨알의 힘 _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
039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다 _ 박지향 외,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040 잘못된 제도로 한 나라가 망한다 _ 정병석,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
041 종교를 아는 것은 인간을 아는 길 _ 질 캐럴,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042 동아시아 제왕의 필독서 _ 사마광, 《자치통감》
043 ‘문명국가’로서의 중국이란 _ 하버드대학 중국연구소, 《하버드대학 중국 특강》
044 세상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_ 스티븐 핑커, 《지금 다시 계몽》
045 위대한 제국은 내부의 타락으로 무너진다 _ 에드워드 기번, 《로마제국쇠망사》
046 동양과 서양은 왜 다르게 사고하는가 _ 리처드 니스벳, 《생각의 지도》
네 번째 길
바람의 방향을 읽는 사람
047 내가 원하는 자유는 무엇인가 _ 노명식, 《자유주의의 역사》
048 창조적 파괴는 자본주의의 본질 _ 요제프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049 행복은 품성과 태도에 달려 있다 _ 아리토스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050 진리란 이름으로 벌어진 기만 _ 로저 스크루턴, 《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051 민주주의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는다_ 스티븐 레비츠키·대니얼 지블랫,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052 포퓰리즘이란 무엇인가 _ 존 주디스, 《포퓰리즘의 세계화》
053 정의란 무엇인가 _ 플라톤, 《국가론》
054 진실은 선택이 아니라 조건이다 _ 미치코 가쿠타니,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055 선택할 자유 없이는 책임도 창의성도 없다 _ 밀턴 프리드먼 외, 《선택할 자유》
056 가장 잘 적응한 종이 살아남는다 _ 찰스 다윈, 《종의 기원》
057 강력한 지도자란 허상 _ 매들린 올브라이트, 《파시즘》
058 인정 욕구를 위한 투쟁 _ 프란시스 후쿠야마,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059 이슬람이 과격하고 급진적인 이유 _ 사이드 쿠틉, 《진리를 향한 이정표》
060 현대는 자연스레 주어진 것이 아니다 _ 스콧 몽고메리·대니얼 치롯, 《현대의 탄생》
061 자유는 질서가 만든 꽃이다 _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
062 서구 사회는 어떻게 승리자가 되었는가 _ 니얼 퍼거슨,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
063 세상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는 편견 _ 한스 로슬링 외, 《팩트풀니스》
064 함께 살아야 한다 _ 표트르 크로포트킨, 《만물은 서로 돕는다》
065 군중 속의 인간은 더 이상 자신이 아니다 _ 귀스타브 르 봉, 《군중심리》
066 불평등이 몰고 올 위험에 대하여 _ 조지프 스티글리츠, 《불평등의 대가》
067 과잉은 불균형의 다른 이름이다 _ 마크 레빈슨,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068 성공한 국가와 실패한 국가의 차이는 무엇인가 _ 대런 아세모글루 외,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069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허구 _ 도넬라 메도즈 외, 《성장의 한계》
070 공동선을 위한 플랫폼, 자본주의 _ 폴 콜리어, 《자본주의의 미래》
다섯 번째 길
세계의 힘이 움직이는 원리
071 생존과 질서의 기술 _ 그레이엄 앨리슨 외, 《리콴유가 말하다》
072 반성이 없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_ 모리시마 미치오, 《왜 일본은 몰락하는가》
073 중국과 일본 사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_ 에즈라 보걸, 《중국과 일본》
074 세계는 미국 없이 움직일 수 없다 _ 조지프 나이, 《미국의 세기는 끝났는가》
075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의지 _ 헨리 키신저, 《헨리 키신저의 중국 이야기》
076 정치가의 윤리 _ 막스 베버, 《직업으로서의 정치》
077 나에서 우리로, 다시 나로 _ 로버트 퍼트넘 외, 《업스윙》
078 시선을 바꾸면 기회의 지형도 달라진다 _ 김재철, 《지도를 거꾸로 보면 한국인의 미래가 보인다》
079 병든 세계를 회복할 힘 _ 도널드 서순, 《우리 시대의 병적 징후들》
여섯 번째 길
작은 날갯짓이 만드는 큰 물결
080 사람 없는 나라는 허상이다 _ 이광수, 《도산 안창호》
081 사람 위에 사람 없다 _ 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의 권장》
082 신사와 선비가 만나면? _ 백승종, 《신사와 선비》
083 나라를 찾으려면 사람을 먼저 길러야 한다 _ 김기석, 《위대한 영혼, 남강 이승훈》
084 내 인생은 진리를 향한 실험이다 _ 마하트마 간디, 《간디 자서전》
085 살리는 철학이 진정한 철학이다 _ 박재순, 《큰 사상가 다석 유영모 이야기》
086 사람을, 마을을 변화시키는 철학 _ 고병우, 《새마을운동 이렇게 시작됐다》
087 백성은 관리의 거울이자 하늘이다 _ 정약용, 《목민심서》
088 기업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기관 _ 김형석, 《유일한의 생애와 사상》
089 국가를 책임지는 시민 _ 도리스 컨스 굿윈,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090 삶으로 보여준 생명에 대한 경외 _ 알베르트 슈바이처, 《나의 생애와 사상》
091 인간의 존엄과 자유에 대하여 _ 조지 오웰, 《1984》
일곱 번째 길
삶을 견뎌내는 기술
092 치열함과 균형 사이에서 _ 자사, 《중용》
093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 _ 손무, 《손자병법》
094 죽음, 그 자체가 메시지 _ 고미숙, 《현자들의 죽음》
095 일본의 도덕과 정신적 가치 _ 니토베 이나조, 《무사도》
096 웃음과 해학 속에 담긴 통찰 _ 박지원, 《열하일기》
097 한 인간이 내지른 침묵 속의 절규 _ 이순신, 《난중일기》
098 내 뜻을 알아주는 자가 반드시 있으리라 _ 사마천, 《사기열전》
099 나는 적을 친구로 만든다 _ 도리스 컨스 굿윈, 《권력의 조건》
100 임금이 지켜야 할 것은 권위가 아니고 백성이다 _ 유성룡, 《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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