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식스 먼스』는 제목 그대로 '딱' 180일의 액션 플랜을 다뤘다. 저자는 수년간 글로벌 기업의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하나의 실마리를 발견했다. 단 몇 차례의 리더십 교육만으로는 결코 리더십 역량을 끌어올릴 수 없다는 것. 역설하면, 리더십 역량은 일정한 기간의 훈련이 필요하며 성공한 글로벌기업들은 교육 이후에도 리더가 스스로 단단한 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팔로잉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들의 공통 핵심은 ‘180일간의 집중 고도화 훈련’에 있다.
단연코 길다고 할 수 없는 이 180일은 리더로서 단련되고 성장하는 시간으로 설계되어 있고, 저자는 그 모델을 국내 기업에 접목하기로 했다. 이 책은 그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된, 실전형 워크북 형태의 결과물이다.
출판사 리뷰
“180도 바뀌는 골든 타임 180일에 집중하라!”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지속 가능한 리더가 될 수는 없다!
리더십 부재로 인한 위기의 시대,
지금 바로 실행 가능한 180일의 액션 플랜!
아무리 작은 팀이라도 팀장은 있다. 취미로 모인 러닝 크루 모임이라도 리더는 존재한다. 그렇게 아무나 리더가 되는 시대, 하지만 지속적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선보이는 리더는 찾아보기 힘들다. 승진하면 자연스럽게 ‘그 누구보다 월등한 리더’가 될 줄 알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끊임없는 성과 압박, 상상을 초월한 다채로운 목소리를 내는 구성원들, 예상치 못한 팀원들의 갈등 상황. 팀장은 실제 업무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업무 외적 상황에 흔들릴 수밖에 없다. 이 불안정한 위치에서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 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바로 ‘지속적인 실천’과 ‘전략적 접근’이다.
『식스 먼스』는 제목 그대로 '딱' 180일의 액션 플랜을 다뤘다. 저자는 수년간 글로벌 기업의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하나의 실마리를 발견했다. 단 몇 차례의 리더십 교육만으로는 결코 리더십 역량을 끌어올릴 수 없다는 것. 역설하면, 리더십 역량은 일정한 기간의 훈련이 필요하며 성공한 글로벌기업들은 교육 이후에도 리더가 스스로 단단한 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팔로잉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들의 공통 핵심은 ‘180일간의 집중 고도화 훈련’에 있다.
단연코 길다고 할 수 없는 이 180일은 리더로서 단련되고 성장하는 시간으로 설계되어 있고, 저자는 그 모델을 국내 기업에 접목하기로 했다. 이 책은 그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된, 실전형 워크북 형태의 결과물이다.
기업의 최고 리더들 추천,
실무 즉시 적용 가능한 리더십 실용서
이제 막 '신임'의 타이틀을 달게 된 팀장들은 막막함을 느낀다. 막중한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 몇 달 안에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초가 단단한 리더십이 부재하다면,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제대로 인정받는 길은 요원하기만 할 것이다.
『식스 먼스』는 신임 리더가 되었을 때 실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 '첫 180일'에 집중했다. 리더십의 여정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뉜다. 초반 90일은 팀원과의 단단한 관계를 구축하고, 신뢰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90일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확고한 팀 문화를 정착시키는 시간이다. 이 두 번의 전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팀의 미래와 리더 자신의 커리어 전체가 좌우된다. 이 시기를 리더십 강화의 시간으로 잡고, 하루하루 치밀한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팀장과 우왕좌왕하며 엉뚱한 곳에서 팀웍의 실마리를 찾는 팀장의 차이는 확연하다. 놓치면 회복조차 불가능한 이 180일은, 단순한 적응기가 아니라 ‘리더십 리셋의 기회’다.
이 책은 그 리셋의 길을 안내하는 실천형 워크북이다.
180도 바뀌는 180일,
그 호기를 잡는 자만이 탁월한 팀장이 된다!
저자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수많은 기업의 리더들과 함께 검증한 내용을 기록했다. 흔히 어느 책에나 볼 수 있는 단순한 이론은 철저히 배제했다. 실천 가능한 리더십 액션플랜으로 알차게 구성한 이 책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4개의 핵심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자기 인식의 힘’을 강조한다. 리더십의 시작은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다. 자신이 가진 강점과 약점, 리더십 스타일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자기 인식을 확립하는 과정을 안내한다.
파트 2에서는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실전 매니징’을 담았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팀원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것이다. 원온원 미팅부터 효과적인 피드백, 코칭 기법까지 실질적인 매니징 스킬을 제공한다.
파트 3은 ‘고성과 팀을 만드는 협업의 기술’을 제시한다. 개인의 역량을 넘어 팀 전체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협업문화 조성, 갈등 관리, 상사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배우게 된다.
파트 4에서는 리더십이 단기간의 역량이 아닌, ‘일상의 힘으로 만드는 액션 플랜’을 소개한다. 다른 리더십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실천의 힘’과 ‘유지의 기술’을 담은 실전 노트다. 특히 이 파트가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고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워크북형 가이드의 특색을 담았다.
누구나 리더가 되면 외롭다. 하지만 그 길이 좁고 험난하지만은 않다. 주위를 둘러보면 당신과 어깨를 걸고 함께 걸어갈 누군가가 보일 것이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책의 저자, 김문경 팀장이다. 그는 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해 작은 손을 내밀어 이야기한다.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식스 먼스』가 당신이 그 여정을 견디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리더십은 단기간에만 필요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 반복과 실천의 루틴이며, 팀장의 일상이다. 이 일관된 실천이 당신의 팀을 변화시키고, 당신을 진정한 리더로 만들어 줄 것이다.
회의 시간에 팀원들이 침묵하는 이유는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가 만든 분위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원인을 모른다. 아니, 알려 하지 않는다. 특히 성격이 온화하고 외부 평가가 좋은 팀장일수록 자신의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부서에서는 평판이 괜찮고, 직속 팀원들로부터는 솔직한 피드백을 받기 어려우니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는 거의 없다. 하지만 팀원들은 속으로 이런 걱정을 한다. '괜히 나섰다가 찍히는 거 아니야?' '말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잖아'
리더가 되면 명확한 역할Role과 책임Responsibility 즉, R&R을 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리더의 역할'이란 존재의 목적을 의미한다. 명확히 말하자면 '해야 할 일'이다. 직책의 역할은 단순히 업무에 국한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력 전반까지 포함해 권력과 권위를 동반하는 것이라고 봐야 한다. 물론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강조하는 시대이긴 하지만, 리더의 역할은 줄어들기보다는 좀 더 촘촘해지고 실질적인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MZ 세대 직원들에게 상사의 리더십 중 아쉬운 점을 물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대답 중 하나가 칭찬과 인정에 인색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어릴 때부터 작은 일에도 칭찬과 인정을 받아온 세대이기에 무심한 리더의 태도에 쉽게 서운함을 느낀다. 그렇다면 리더들은 왜 칭찬을 아끼는 걸까? 리더들 역시 할 말이 많다. 그들 자신도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칭찬을 거의 받아본 적이 없었기에, 막상 칭찬을 하려니 어색하고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문경
국내 1호 '리더십 공학자'이자 10년 경력의 리더십 컨설턴트. LG, 삼성, 현대, SK,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과 공기관에서 신뢰받는 강연자로 활동 중이다. '한국형 리더십' 연구자로서 현장형 실천 교육 전문가로 손꼽힌다.소프트웨어 개발자에서 IT 마케팅 리더를 거쳐, AI 시대에 발맞춰 (주)더키움그룹을 창립해 리더십 진단, 조직 컨설팅, 성과 코칭을 융합한 실천적 교육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에는 대한민국 인적자원 개발 대상 '명강사 대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학계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국민대학교 리더십 코칭 MBA,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국민대 겸임 교수, 산업정책연구원 연구 교수, 대한리더십학회 부회장으로 제자 양성과 학술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저서로는 『모두가 플레이어』, 『모두의 팀장』, 『시사 속으로 생각 속으로』가 있으며 유튜브 채널 <김문경의 세상에나TV>를 통해 적극적으로 독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_ 지금, 리더의 180일이 시작된다!
Part 1. Managing Self: ‘팀장의 일’ 인식 단계
1장.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기 _나는 내가 괜찮은 팀장인 줄 알았다
1. ‘거울 속의 나’ 들여다보기
2. AI 시대 감정 다루기: “쟤는 도대체 왜 그럴까?”
3. 진짜 나를 찾는 가면 증후군 벗어나기
2장. 역할과 책임 바로 알기 _나의 리더십은 왜 통하지 않을까?
1. 역할 재발견: 팀장은 팀장의 일을 해야 한다!
2. 책임 재인식: 아무나 할 수 없기에 당신이 리더다!
3. 리더의 언어는 따로 있다!
Part 2. Managing Others: 구성원의 매니징 단계
3장. 구성원과 호흡하기_나는 나이스한 팀장인 줄 알았다
1. 회의: “또 쓸데없이 모이라고 하네”
2. 위임: “이것까지 내가 일일이 다 해야 하나?”
3. 목표: “아, 일하기 싫은데, 목표 설정하래!”
4장. 나의 피드백은 왜 통하지 않을까?_구성원의 성장과 변화 이끌기
1. 내 피드백, 무엇이 문제일까?
2. 올바른 피드백과 피드포워드를 해라
3. ‘월급만큼 일한다’는 후배, 성취감이 필요했구나!
Part 3. Managing for High-performance: 팀의 고성과 창출 단계
5장. 상사/유관부서와의 한판 승부_나는 내가 탁월한 팀장인 줄 알았다
1. 소통: “상사에게도 전략이 필요해”
2. 협상: “싸우자는 거야, 이야기하자는 거야?”
3. 갈등: “왜들 그렇게 싸우고 그래, 대충 화해해”
4. 고성과 팀: “바로 이게 팀 십이지”
6장. 팀원에게 먹히는 코칭_왜 원온원 면담이 먹히지 않을까?
1. 평가시즌마다 찾아오는 두통
2. 성과코칭: “왜 입으로만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야?”
3. 업무 코칭은 그만! 제대로 원온원 하자
Part 4. Managing for Sustainment _지속을 위한 단계
7장. 90일 후 평가 및 지속하기
1. Mindsets: 태도는 유지가 더 어렵다
2. Skills: 실행력은 점검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3. Practices: 일하는 방식을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
8장. 180일 후 평가 및 실천 강화하기
1. Mindsets: 비전은 반복 속에서 다져진다
2. Skills: 팀원도 리더처럼 실행하게 만들어라
3. Practices : 리더의 행동이 문화가 된다
에필로그_ 당신은 더 이상 막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