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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주열
첫 울음은 창립 선언, 이름은 첫 번째 상호이다. 태어나는 순간 내 삶의 대표이사가 된다.
차선책 | 부모님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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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한 회사의 대표이사로 임명된다. 그 회사의 이름은 바로 ‘나’. 『주식회사 이주열』은 개인의 삶을 하나의 기업으로 해석하며 ‘나다움 경영’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당신은 지금 대표이사인가, 직원인가?”라는 질문으로 삶의 경영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되묻는다.

AI 시대, 대체될 수 없는 단 하나의 경쟁력은 ‘나다움’이다. 성공을 가르치기보다 자기 삶의 경영권을 회수하는 문제를 다룬다. 설립, 확장, 위기, 연대, 계승이라는 기업의 성장 단계로 개인의 인생을 재구성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전환한다.

대부분의 삶은 ‘설립 의지’ 없이 시작되고 우리는 비교와 승인 속에서 직원처럼 길러졌다고 말한다. 안정은 가장 은밀한 리스크이며 방향 없는 확장은 성장처럼 보이는 정체일 뿐이다. 삶의 재무제표를 점검하고 연대와 공동체 속에서 ‘주식회사 나’가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보며,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위한 예행연습을 제안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한 회사의 대표이사로 임명된다.
그 회사의 이름은 바로 ‘나’.
『주식회사 이주열』은 개인의 삶을 하나의 기업으로 해석하며
‘나다움 경영’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묻는다.

"당신은 지금 대표이사인가, 직원인가?"
"당신 삶의 경영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안정이라는 이름의 리스크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AI 시대, 대체될 수 없는 단 하나의 경쟁력은 ‘나다움’이다.
이 책은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자기 삶의 경영권을 회수하는 법을 안내한다.

설립, 확장, 위기, 연대, 계승.
기업의 성장 단계로 개인의 인생을 재구성한 이 책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전환시킨다.

이 책은 회고가 아니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위한 예행연습이다.

1장 설립 - 나를 창업하다
대부분의 삶은 ‘설립 의지’ 없이 시작된다. 우리는 비교와 승인 속에서 직원처럼 길러졌고, 그 결과 미션 없는 회사를 운영해왔다. 1장은 위탁경영의 구조를 해부하고 선언한다. 더 이상 운영당하지 말 것. 지금, 나라는 회사를 다시 설립하라.

2장 확장과 위기 - 방향과 실행의 시간
안정은 가장 은밀한 리스크다. 전략은 말로 세워지지만 성장은 실행으로만 증명된다. 2장은 삶의 재무제표를 열어 자산과 부채를 점검하게 하고, 같은 방식으로 반복되는 실패의 구조를 분석한다. 방향 없는 확장은 성장처럼 보이는 정체일 뿐이다.

3장 연대와 계승 - 혼자에서 공동체로
고립된 회사는 조용히 무너진다. 개인의 성장도 예외가 아니다. 3장에서 저자는 연대와 포럼, 지역과 공동체 속에서 ‘주식회사 나’가 어떻게 확장되는지를 보여준다. 단단한 개인은 혼자 성공하지 않는다. 구조를 만들고, 다음 세대를 설계한다.

4장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브랜드, 주식회사 나
지속 가능한 브랜드는 위기 이후에 완성된다. 실패는 결산이 아니라 재창업의 자산이다. 4장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나다움이 어떻게 전략이 되고, 기업가정신이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지를 분석한다. 살아남는 회사에는 반드시 구조가 있다.

왜 오늘날은, 나다움이 생존 전략이 되었는가?

우리는 모두 자기 삶의 주인으로 태어났지만, 정작 대표로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학교에서는 성적을 기준으로, 사회에서는 직함과 연봉을 기준으로, 조직에서는 평가와 승진을 기준으로 끊임없이 비교받는다. 그렇게 우리는 조금씩 ‘나’로 사는 법을 잊어버린 채, 누군가가 설계해둔 트랙 위에서 직원처럼 살아간다.

『주식회사 이주열』은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당신 인생의 대표입니까, 직원입니까?”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20여 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수백 개 기업을 분석해온 저자의 통찰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을 하나의 ‘기업’으로 바라보게 한다. 기업이 미션과 비전 없이 성장할 수 없듯, 개인 또한 ‘나다움’과 ‘기업가정신’ 없이 진짜 성장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AI 시대는 우리에게 더 냉정한 질문을 던진다. 평균적인 능력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않는다. 이제 필요한 것은 ‘남들만큼’이 아니라 ‘나만의 고유함’이다. 『주식회사 이주열』은 의미(Meaning), 재미(Fun), 머니(Money)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나다움을 발견하고,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하는 기업가적 태도를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동기부여’에 머물지 않기 때문이다. 각 장마다 실천 질문과 워크시트를 통해 독자가 직접 자신의 삶을 재설계하도록 돕는다. 읽고 감탄하는 책이 아니라, 읽고 나서 결정을 바꾸게 만드는 책이다. 차선책 출판사는 『주식회사 이주열』이 단 한 사람에게라도 이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군가에게는 위탁경영을 끝내는 선언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번아웃 이후 다시 설립하는 용기가 되며, 누군가에게는 ‘잘 사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우는 출발점이 되기를. 이 책이 필요한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제는 묻지 않은 질문을 던질 차례다.
“나는, 나라는 회사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왜 ‘주식회사 이주열’인가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이주열이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 이야기인가? 자기 자랑하려는 책인가? 주식회사라는 표현이 왜 이름 앞에 붙지?” 하며 고개를 갸❹뚱했을 수도 있다.
이 표현은 이 책을 관통하는 은유이자, 필자가 지난 20여 년간 수많은 기업을 컨설팅하 고, 300명 넘는 청년들과 만나고, 자신의 삶을 경영하면서 깨달은 가장 본질적인 통찰 이다. 다시 말해, 누구나 ‘주식회사 나’라는 기업의 대표이사다.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자영업자이든, 프리랜서든 상관없다. 당신은 당신이라는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당신의 시간, 재능, 열정, 인간관계, 당신이 내린 모든 선택이 바로 당신이라는 기업의 자산이 자 투자이며 전략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삶의 틀에 맞춰 직원처럼 살아간다. 부모님이 정해준 길,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에 따라, 남들이 가는 대로 따라간다. 그러면 서 이 길이 맞는지 불안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정말 큰 문제다. 자기 삶의 경영자가 되어야 할 사람들이 직원으로 살아가는 것은 개인의 불행일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역동성을 떨어뜨리는 근본 원인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주식회사 이주열’이라고 지었다. 이것은 내 이야기이면서, 동시 에 당신의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필자가 어떻게 ‘주식회사 이주열’의 CEO로서 살아왔 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실패와 성공을 경험했는지, 무엇보다 ‘나다움’과 ‘기업가정신’이 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어떻게 발견하고 실천해왔는지 나누려 한다.

인간은 자기 삶의 경영자로 태어난다
성경에는 주인이 3명의 종에게 능력에 따라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맡기는 이야 기가 나온다. 대부분 이 비유를 재능을 잘 활용하라는 의미로 이해한다. 틀린 말은 아니 다.
1달란트는 당시 노동자 한 사람이 20년은 일해야 벌 수 있는 금액이었다. 주인은 종들 에게 엄청난 자산을 믿고 맡긴 것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❹리는 각자 엄청난 가치를 지 니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재능’이 아니다. ❹리의 시간, 인간관계, 선택권, 모든 삶이 바로 달란트다. 그리고 이를 경영할 전적인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
성경의 이야기에서 세 번째 종은 받은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었다. 두려웠기 때문이다.
실패할까 봐, 잃어버릴까 봐, 주인에게 혼날까 봐. 그래서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묻어두기만 했다. 그 결과, 악하고 게으르다고 책망받으며 가진 것을 빼앗겼다. 오늘 날 많은 사람이 세 번째 종처럼 살아간다. 안정을 추구한다는 명목으로, 실패를 두려워 하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묻어둘 뿐이다. 즉, 경영하지 않고, 투자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다.
하지만 ❹리는 주어진 자원을 잘 관리하고, 증식시키고,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경영자로 태어났다. 삶이 곧 경영 그 자체다. 그렇다면 당신은 얼마나 진지하게 삶을 경영하고 있 는가?

AI시대, 더욱 절실한 나다움과 기업가정신
인류는 역사상 가장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살고 있다. 챗GPT가 등장한 지 2년도 되지 않았는데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코드를 짜고, 진단 을 내리고, 전략을 제시한다. 그러다 보니 AI가 일자리를 빼앗을까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가장 위험한 것은 AI가 나를 대체하 는 것이 아니라, 나다움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AI는 평균을 잘한다. 데이터가 많을수록, 패턴이 명확할수록 AI는 탁월하다. 그렇다면 인간은 AI와 무엇으로 경쟁할 수 있을까? 평균적인 능력으로는 AI를 이길 수 없다. 인 간이 AI와 차별화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나다움이다. 나만의 경험, 가치관, 관점, 스토리는 AI가 복제할 수 없다. 세상에 똑같은 삶을 사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나의 고유함, 독특함이 바로 AI시대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한편 기업가정신도 필요하다. 기업가정신은 창업을 할 때만 필요한 게 아니다. 기업가정 신의 본질은 기회를 포착하고, 위험을 감수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AI시 대에는 더 이상 고용 가능성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이제 필요한 것은 가치 창출력 이다. 누군가가 나를 고용해주길 기다릴 게 아니라,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이 것이 바로 기업가정신이다. 기업가정신이 모두에게 필요한 이유는 나는 ‘주식회사 나’의 CEO이기 때문이다.
AI는 도구다. 강력하다고 해도, 도구일 뿐이다. 그 도구를 사용해서 무엇을 만들 것인가 는 ❹리의 몫이다. 그 무엇을 결정하는 것이 나다움이고, 이를 실행하는 것이 기업가정 신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주열
현재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연구 교수로 있으며,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장을 맡고 있다. 서울벤처포럼을 만들어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호서대학교 벤처기술창업대학원 교수로 벤처 창업론을 가르치면서 충청벤처포럼을 준비하고 있다.공학 전공자로 1과 0만 배우다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중국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을 배우고 공부하면서 인간의 욕망과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에 눈을 뜨게 된다. 석사 졸업 후 경영컨설팅 회사에서 New Business Planning을 담당하며 비즈니스 모델과 신규 사업 개발의 전문성을 14년간 200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내공을 쌓았다. 성장 전략과 더불어 B2B Sales Force Enhancement 전략과 실행을 담당하며 KMAC에서 올해의 컨설턴트 상을 3번 수상하기도 한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스타트업 40여 개에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을 하면서 대기업, 중견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스타트업은 스케일업 및 Exit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또한, 현재 세라젬 자문교수를 맡고 있으며,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미래 성장 전략을 디자인하고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탁월하게 나답게 사는 삶』, 『ESG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지속가능은 가능한가』, 『Sales DIPS』 등이 있다.

  목차

서문_나는 나라는 기업의 CEO다
왜 주식회사 이주열인가
모든 인간은 자기 삶의 경영자로 창조되었다
AI시대, 더욱 절실한 나다움과 기업가정신
이 책을 읽는 방법

1장 설립 - 나를 창업하다

01 의지 없는 법인의 탄생
· 부모와 환경은 주어진 투자 조건이다
· 선택이 아닌 평가로 결정되는 삶의 가치
· 자신의 의지가 없으면 삶은 길을 잃는다
· 설립은 선언이다
· think about it ‘나’라는 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질문

02 언제부터 직원처럼 살아왔을까
· 아이는 직원이 아니다
· 선택은 부모 몫, 책임은 자녀 몫
· 위탁경영에 맡긴 경영권을 찾아라
· think about it 경영권을 회수하기 전에 던질 질문

03 나를 경영하기로 결심한 날
· 외부 기준이 무너지던 순간
· 첫 번째 내부 선언: “나다운 삶을 살겠다”
· 기업가정신은 직업이 아닌 태도다

2장 확장과 위기 - 방향과 실행의 시간

04 안정이라는 리스크
· 성장과 편안함
· 안정은 선택이 아니라 결과다
· 안정의 반대는 위험이 아니다
· 누구를 위한 안정인가
· think about it

05 실행이 전략을 이긴다
· 전략은 실행을 이긴 적이 없다
· 전략은 크지만, 가설은 작아야 한다
·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작게 쪼개고, 빠르게 돌려라
· think about it

06 무엇을 실행할 것인가
· 무엇을 실행할 것인가
· 나다움 발견 방법 첫째, 인생 히스토리 그래프: 당신의 패턴을 발견하라
· 둘째, 의미, 재미, 머니의 교차점 sweet spot을 찾아라
· sweet spot: 세 가지 원이 만나는 곳
· think about it

07 실패를 전제로 한 확장,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배워라
· 나다움은 발견이 아니라 창조다
· 실패가 경영권을 완성시킨다
· 실패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무모함과 용기의 경계
· 경영권 회수와 이양
· 실패를 견디는 경영 시스템
· 주식회사 나를 건강하게 경영하는 법
· think about it

08 나의 재무제표를 열어보다
· 자산이 된 경험
· 외면해온 상처와 부채
· 인생의 결산이 시작된다
· 재무제표 확인하기
· think about it

09 왜 주식회사 나는 같은 방식으로 무너지는가
· 무너짐은 중심의 상실에서 시작된다
· 무너지는 5단계: 중심을 잃고 표류하다
· 위기의 본질은 윈윈 구조의 붕괴다
· 윈윈 구조가 살아 있는 경우: box ceo aaron levie
· 윈윈 구조가 무너진 경우: 중견 기업 영업본부장
· think about it

10 사람을 배우는 경영
· 계획은 혼자, 실행은 함께
· 주식회사 나의 이사회
· 숫자 뒤에 숨은 태도
· 사람에 투자하는 CEO, 시스템에 투자하는 CEO
· 배움의 속도가 생존을 결정한다
· 새로 배우는 만큼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
· 연대는 생존 전략이다
· think about it

3장 연대와 계승 - 혼자에서 공동체로

11 고립된 회사는 조용히 무너진다
· 관계를 비용으로 본 결과
· 연결되지 않은 개인의 한계
· 연대는 생존 전략이다

12 포럼, 말할 수 있는 회사의 회복
서울벤처포럼의 실험,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곳
혼자가 아닌 우리가 만든 공간, 6년의 기록
직장인들이여, 공동체를 찾으라
회사 안팎, 두 개의 뿌리
기댈 수 있는 곳의 소중함
윈윈의 확장: 나도 살고 너도 산다
think about it

13 지역에서 다시 숨 쉬는 회사
· 나의 철학을 서울에서 지역으로, 지역에서 글로벌로
· 케이레츠 포럼과의 만남
· 진짜 혁신은 변방에서 시작된다
· 담양 월평리: 변방에서의 시도
·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세 개의 문제, 하나의 해법
· think about it

14 단단한 개인이 국가를 만든다
· 알쓸신잡이 재밌는 진짜 이유
· 다양성이 회복력을 만든다
· 1인 기업의 역할이 사회를 바꾼다
· 모두가 CEO인 사회
· think about it

15 퍼스널 브랜드 계승 전략
· 삶을 브랜드로 남기는 기술
· 계승은 또 다른 도전이다
· 사업이 너무 어렵습니다
· 4년의 동고동락
· 관계와 교제의 차이
· 제자 선발을 위한 4가지 자격 요건
· 40년의 계승: 청년에서 엄마로
· 나의 40년 계승
· think about it

4장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브랜드, 주식회사 나

16 실패 이후, 다시 창업한다
· 바닥에서도 브랜드는 남는다
· 일론 머스크의 2008년 크리스마스
· 하워드 슐츠의 두 번째 스타벅스
· 브랜드가 무너진 사례: 엘리자베스 홈즈, 테라노스 창업자
· 주식회사 나의 브랜드
· 재도전을 위한 시스템
·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라
· think about it

17 지속 가능한 회사들의 비밀
· 중심을 담당하는 의미, 몰입과 탁월함의 재미, 그리고 지속 가능한 수익화의 머니
· 1926년 평양, 주식회사 유일한의 탄생
· 1956년 몬드라곤, 주식회사 호세 마리아의 탄생
· 1980년 워싱턴dc, 주식회사 빌 드레이턴의 탄생
· 1973년 벤추라, 주식회사 이본 쉬나드의 탄생
· 주식회사 이주열, 성공적인 엑시트
· 잘 떠나는 것이 남는 것이다
· 남기고 가는 것들
· 100년을 가는 길
· think about it

에필로그_이 책은 회고가 아니라, 예행연습이다
모든 국민이 ‘나’라는 회사를 경영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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