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고, 듣고, 쓰는 4단계 입체 학습 시스템으로 히라가나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외국어 교육 전문 브랜드 도서출판 길벗에서 일본어 입문자를 위한 교구형 교재 《히라가나 카드놀이》를 출간한다. 이 책은 단순한 암기를 넘어, 카드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 일본어의 기초인 히라가나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는 4단계(STEP 1~4) 학습 체계를 도입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음성 파일, 히라가나 포스터, 쓰기노트 및 단어장 PDF 등 4가지 핵심 디지털 콘텐츠가 QR코드로 연결된다.
출판사 리뷰
4단계 입체 학습 시스템으로
히라가나 마스터하기!보고, 듣고, 쓰는 4단계 입체 학습 시스템으로 히라가나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외국어 교육 전문 브랜드 도서출판 길벗에서 일본어 입문자를 위한 교구형 교재 《히라가나 카드놀이》를 출간한다. 이 책은 단순한 암기를 넘어, 카드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 일본어의 기초인 히라가나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는 4단계(STEP 1~4) 학습 체계를 도입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음성 파일, 히라가나 포스터, 쓰기노트 및 단어장 PDF 등 4가지 핵심 디지털 콘텐츠가 QR코드로 연결된다.
길벗JTA연구회 측은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이 글자 암기 단계에서 포기하지 않도록, 카드를 활용한 유희적 요소와 체계적인 복습 시스템을 결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본 책 《히라가나 카드놀이》는 단순히 카드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연계하여 학습자에게 다가간다.
◆ 이 책의 활용법
1. 빨리 찾기 놀이일본의 전통 놀이인 '가루타(かるた)' 방식을 차용하여, 긴장감과 재미를 더한 순발력 게임. 조별로 책상 위에 가나 카드를 넓게 펼쳐 놓는다. 선생님이 특정 발음을 말하거나 단어의 뜻을 말하면, 학생들은 해당하는 글자 카드를 재빨리 눈으로 찾아 손으로 짚거나 가져온다.
2. 단어 만들기 게임단순한 낱글자 암기를 넘어, 글자를 조립해 의미 있는 어휘를 완성하는 창의적인 보드게임 형태의 활동. 각 조에 무작위로 섞인 카드 더미를 나누어 준다. 제한 시간(예: 3분) 동안 학생들이 가진 카드를 이리저리 조합하여 말이 되는 일본어 단어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 책상 위에 나열한다.
3. 같은 가나 찾기비슷하게 생겨서 혼동하기 쉬운 글자들을 명확히 구분하고,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연결 짓는 게임. 카드를 뒷면이 보이게 뒤집어 깔아두고, 두 장씩 뒤집어 같은 글자를 찾는 '기억력 게임'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히라가나(예: あ)'와 동일한 발음의 '가타카나(예: ア)' 카드를 한 쌍으로 찾아내는 방식으로 변형하면 가타카나 학습 시기에도 매우 유용하다.
- 아이디어 제공: 정지은 선생님(부산 경혜여자고등학교)
작가 소개
지은이 : 길벗JTA연구회
길벗JTA(Japanese Teacher’s Association)연구회는 20여 명의 중고등학교 일본어 선생님들이 더 나은 수업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길벗출판사의 일본어교사 모임입니다. 길벗JTA(일본어교사회) 연구회의 일본어 선생님들은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인 ‘에듀테크’에 관심이 많으며, 에듀테크와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수업을 위한 최적의 학습도구를 만들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20여 명의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더 나은 수업을 위해 모여 만들었습니다. 일본어를 가르치는 선생님과 일본어를 배우는 학습자 모두에게 유용한 교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