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겨울이 끝나고 맞이한 신학기, 벚꽃을 날리는 봄바람은 두 사람의 거리를 슬며시 좁힌다. 재회한 어머니에게 애정이 없음을 재확인하고 슬픔에 잠긴 마히루. 그리고 아마네는 그런 마히루를 정면에서 받아들이고 눈물이 마를 때까지 끌어안아 주었는데...
출판사 리뷰
겨울이 끝나고 맞이한 신학기, 벚꽃을 날리는 봄바람은 두 사람의 거리를 슬며시 좁힌다──
재회한 어머니에게 애정이 없음을 재확인하고 슬픔에 잠긴 마히루.
그리고 아마네는 그런 마히루를 정면에서 받아들이고 눈물이 마를 때까지 끌어안아 주었다──.
시간이 흘러 2학년이 된 아마네와 마히루.
예전과 똑같은 일상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을 때, 아마네는 덜 아문 옛 상처를 떠올리고 있었다.
그런 아마네를 걱정한 마히루는 뭔가 비장의 수를 준비하는 것 같은데──?!
목차
제22화
제23화
제24화
제25화
원작자 오리지널 단편 소설 「허락하는 건 당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