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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대표 단편선
학 북스 | 부모님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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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서출판 학 북스가 한국 현대문학의 거목 황순원 작가의 탄생 111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6일 『황순원 대표 단편선』 및 『황순원 단편 선집 1』, 『황순원 단편 선집 2』 등 총 3종을 동시 출간한다.

이번에 출간되는 『황순원 대표 단편선』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굵직한 명작들을 엄선하여 담았으며, 나란히 출간된 『황순원 단편 선집 1·2』는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면서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수의 단편들을 모아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세 권의 도서는 모던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세대를 불문하고 소장하고 선물하기에 좋은 형태로 완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학 북스, 황순원 작가 친손자가 직접 엮은 『황순원 단편 선집 1·2』 출간…
"할아버지의 모든 작품 세상에 알릴 것"


한국 문학의 거장, 황순원 작가의 탄생 111주년을 맞이하는 오는 3월 26일, 작가의 삶과 문학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출판사 '학 북스'가 정식 출범하며 첫 도서들을 선보인다.
학 북스는 이번 출범과 함께 『황순원 대표 단편선』을 비롯해 『황순원 단편 선집 1』, 『황순원 단편 선집 2』 등 총 3권의 도서를 동시 출간했다. 특히 이번 학 북스의 설립과 출판 프로젝트는 황순원 작가의 친손자가 직접 기획하고 주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손자의 애정과 사명감으로 엮어낸 이번 『황순원 단편 선집 1·2』에는 교과서나 기존 선집을 통해 널리 알려진 작품들뿐만 아니라, 그동안 독자들이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숨겨진 단편소설들이 대거 수록되어 문학사적 가치를 더했다.
학 북스 발행자(손자)는 "학처럼 고고하게 순수 문학 정신을 지키셨던 할아버지의 숭고한 발자취를 온전히 보존하고자 학북스를 설립했다"며, "이번 단편 선집 출간을 시작으로, 앞으로 장편소설 7편과 시 104편 등 할아버지가 남기신 모든 작품을 빠짐없이 세상에 다시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출간의 변을 밝혔다.
작가의 핏줄이 직접 빚어낸 이번 선집은 척박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따뜻한 위로와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숨겨진 명작의 귀환… 황순원 문학의 정수 담은 『황순원 단편 선집 1·2』 출간

시대를 뛰어넘어 깊은 서정성을 전하는 황순원 작가의 탄생 111주년을 기념하여, 작가의 문학적 발자취를 집대성한 『황순원 단편 선집 1』과 『황순원 단편 선집 2』가 오는 3월 26일 학 북스에서 정식 출간된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25일에 발행된 핵심 명작을 추린 『황순원 대표 단편선』도 함께 선보인다.
우리에겐 「소나기」, 「학」 등의 작품으로 친숙한 황순원 작가는 간결하고 절제된 문체,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탁월한 자연 묘사로 한국 문학사에 빛나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에 출간된 『황순원 단편 선집 1·2』는 작가의 이러한 문학적 정수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동시에, 그동안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귀한 단편들을 대거 발굴하여 수록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총 332페이지 분량으로 엮인 『황순원 단편 선집 1』에는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소나기」, 「학(鶴)」, 「별」, 「독 짓는 늙은이」, 「목넘이마을의 개」를 비롯해, 「닭 제(祭)」, 「그늘」, 「기러기」, 「황 노인(黃老人)」, 「노새」, 「맹산(孟山) 할머니」, 「눈」, 「황소들」, 「아버지」, 「이리도」, 「어둠 속에 찍힌 판화(版畵)」, 「곡예사(曲藝師)」 등 작가의 숨결이 담긴 17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이어 총 316페이지로 구성된 『황순원 단편 선집 2』에는 「필묵(筆墨) 장수」, 「불가사리」, 「비바리」, 「소리」, 「모든 영광은」, 「너와 나만의 시간」, 「가랑비」, 「소리 그림자」, 「원색(原色) 오뚜기」, 「막은 내렸는데」, 「마지막 잔 - 元應瑞(원응서) 형에게」, 「주검의 장소」, 「나무와 돌, 그리고」 등 총 13편이 담겼다.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면서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명작들이 빠짐없이 소개되어 황순원 문학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황순원기념사업회와 학 북스 관계자는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고 행간의 의미를 곱씹게 하는 황순원 작가 특유의 '여백의 미'가 담긴 작품들을 최대한 원전의 느낌을 살려 엮었다"며 "이번 선집이 척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문학이 줄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 문학의 영원한 별, 황순원 탄생 111주년 기념 선집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출간

도서출판 학 북스가 한국 현대문학의 거목 황순원 작가의 탄생 111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6일 『황순원 대표 단편선』 및 『황순원 단편 선집 1』, 『황순원 단편 선집 2』 등 총 3종을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 동시 출간한다.
1915년 3월 26일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나 1931년 시 「나의 꿈」으로 등단한 황순원 작가는 평생토록 순수하고 고결한 문학 정신을 지켜온 국민 작가다. 학 북스는 작가의 111번째 생일을 기념해,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맑고 투명한 언어의 조각들을 세 권의 책으로 정성스럽게 묶어냈다.
이번에 출간되는 『황순원 대표 단편선』은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굵직한 명작들을 엄선하여 담았으며, 나란히 출간된 『황순원 단편 선집 1·2』는 문학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면서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수의 단편들을 모아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세 권의 도서는 모던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세대를 불문하고 소장하고 선물하기에 좋은 형태로 완성되었다.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황순원 대표 단편선』(136쪽, 1만 4,000원)과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인 두 권의 단편 선집(1권 332쪽, 2권 316쪽, 각 2만 원)으로 구성해 독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학 북스 측은 "독자들이 어느 서점에서나 쉽게 황순원 선생님의 아름다운 문장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전국 유통망을 통해 동시 출간을 진행했다"며, "봄의 한가운데,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머물던 책 속의 풍경들이 현대인들의 마음에도 닿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탄생 111주년의 의미를 담은 학 북스의 『황순원 대표 단편선』, 『황순원 단편 선집 1·2』는 알라딘 등 전국 주요 대형 서점 및 동네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즉시 만나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순원
황순원(黃順元, 1915~2000)은 1931년 시 「나의 꿈」을 《동광》에 발표하며 먼저 시인으로 등단했다.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37년경으로 1940년 첫 단편집 『늪』을 출간했다. 그 후 『목넘이마을의 개』(1948), 『기러기』(1951), 『학』(1956), 『잃어버린 사람들』(1958), 『너와 나만의 시간』(1964), 『탈』(1976) 등의 단편집과 『별과 같이 살다』(1950), 『카인의 후예』(1954), 『인간접목』(1957),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0), 『일월』(1964), 『움직이는 성』(1973), 『신들의 주사위』(1982) 등의 장편을 발표했다. 그의 작품에는 한국인의 전통적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다. 특히 한 편의 시 같은 단편 「소나기」는 그 서정적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경기도 양평군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만들어졌다.

  목차

소나기 11
학 29
별 39
독 짓는 늙은이 57
목넘이마을의 개 73
나무와 돌, 그리고 107
해설 - 김종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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