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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읽는 법
끝까지 읽도록 돕는 과학책 번역가의 친절한 가이드
유유 | 부모님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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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읽히며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제목은 너무나 익숙한 책이지만 막상 읽자면 좀처럼 책장을 넘기기 어렵다. 어마어마한 두께와 펼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등장하는 전문 용어들이 그 위용을 뽐내기 때문이다.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아 제대로 『코스모스』를 읽어 본 적 없는 독자에게 『코스모스 읽는 법』을 권한다. 이 책은 『코스모스』 읽기를 시도하려다 실패한 독자를 위해 혹은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독서를 미루어 두었던 독자를 위한 『코스모스』 읽기 안내서다.

『코스모스』의 각 장에서 다루는 내용을 꼼꼼히 설명하고 관련 용어를 친절하게 풀이해 『코스모스』가 더 이상 어렵기만 한 ‘벽돌책’이 아닌 과학책 읽기 세계로의 진입을 돕는 디딤돌이 되도록 돕는다. 나아가 『코스모스』가 다루는 내용을 토대로 더 생각해 봄직한 과학적·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비단 『코스모스』뿐 아니라 다른 과학책까지 도전하게끔 돕는다.

  출판사 리뷰

“『코스모스』, 더 이상 미루지도 중간에 포기하지도 말자!”
혼자서는 어려웠던 『코스모스』에 도전하세요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읽히며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은 과학책이라는 『코스모스』를 둘러싼 명성은 대단합니다. 여러 연구자들이 ‘코스모스 키즈’를 자처하고, 많은 명사들이 『코스모스』를 ‘인생 책’으로 꼽고, 어떤 작가는 무인도에 간다면 가져갈 단 한 권의 책으로 『코스모스』를 꼽기도 하지요. 이렇게나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사실 『코스모스』를 읽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선 어마어마한 두께에 압도당하지요. 용기 내 펼쳐 본다 하더라도 얼마 되지 않아 우후죽순처럼 등장하는 전문 용어들 때문에 좀처럼 책장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큰마음 먹고 도전해도 완독하기는 쉽지 않고요.
그럼에도 “살면서 『코스모스』 한번은 읽어 봐야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하신다면, 읽어 보려 몇 차례 시도했으나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아 책장 한편에 고이 모셔 두었다면, 초반을 조금 읽어 보다 이내 포기하고 미루어 두었다면 당신에게는 ‘『코스모스』 읽기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코스모스 읽는 법』은 『코스모스』와 동일한 구성으로, 각 장의 내용을 쉬운 언어로 아주 자세히 설명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전문 용어와 연구 결과에 가려져 있던 세이건의 메시지를 친절히 해석하지요. 메시지의 골자를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는 누구인가?’ ‘지구는 영원한가?’ ‘과학은 어떻게 발전하는가?’와 같은 과학적이며 동시에 철학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이 질문은 읽는 이로 하여금 『코스모스』가 과학 기본 지식이 있는 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지구에서 살아가는 이라면 함께 생각해 봄직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임을 새삼 실감하게 되고요. 저자의 설명을 따라 읽다 보면 모호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손에 잡힐 듯 또렷하게 다가옵니다.

더 넓은 과학책 세계로의 진입을 돕는 『코스모스』 읽기
『코스모스 읽는 법』은 과학책 편집자로 과학책을 만들다 이제는 과학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여러 과학책을 번역한 저자가 ‘과학책 독서 모임’ 자리에서 과학책 초보 독자와 함께 『코스모스』를 함께 읽으며 시작되었습니다. 초보 독자의 눈에 『코스모스』가 어떻게 읽히는지를 연구하며 『코스모스』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정리했고, 그 정보를 『코스모스 읽는 법』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 책은 크게 『코스모스』의 내용을 설명하며 생각해 볼 지점을 짚는 파트와 『코스모스』의 각 장마다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를 설명하는 ‘용어 설명’ 파트로 나뉩니다. 과학 수업 시간에 자주 들어봤으나 막상 그 뜻을 말하자면 설명하기 어려운 용어부터 『코스모스』를 어렵게 느끼도록 하지만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전문 용어까지 일상의 언어로 친절히 풀어내지요.
그렇기에 얼핏 ‘『코스모스』 참고서’처럼 보이지만, 그 역할에 그치지만은 않습니다. 『코스모스』 완독 이후 새로운 과학책의 세계에 발을 딛을 때 요긴히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정리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따라 읽다 보면 과학을 깊이 공부한 적 없는 독자도, 과학 수업 시간이 막막하기만 했던 독자도 과학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겁니다.
또한 『코스모스』가 처음 출간된 시기와 오늘날 사이 40년의 간극을 잇는 이야기도 덧붙입니다. 세이건 이후 새롭게 밝혀진 사실과 세이건의 메시지가 갖는 한계 역시 다루어 『코스모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하지요.
『코스모스』를 더 이상 책장에 꽂아 두기만 하고 싶지 않다면, 모두 입 모아 극찬하는 『코스모스』의 감동을 누려 보고 싶다면, 혼자 도전하기는 어려웠던 과학책 세계에 발을 들이고 싶다면 『코스모스 읽는 법』이 여러분을 도울 겁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초월
과학책 번역가. 대학에서 물리학과 과학사를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교양서를 만들다가 글을 옮기기 시작했다. 오랜 세월 과학 곁을 맴돌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과학과 인문, 두 세계가 나누는 대화를 정돈된 언어로 전하고자 한다. 현재 미국 뉴저지에 살면서 낮에는 동물병원에서 털북숭이 환자들을 돌보고 밤에는 글을 쓰거나 옮기는 경계인의 삶을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 『수학의 중력』 『궁정인 갈릴레오』 『도덕적인 AI』 『나와 퓨마의 나날들』 등이 있다. 홈페이지 chowolpark.com

  목차

들어가는 말 : 『코스모스』를 시작하는 이유
1장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2장 우리는 누구인가? : 우주 생명의 푸가
3장 과학이란 무엇인가? :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4장 지구는 영원한가? : 천국과 지옥
5장 지구를 떠날 수 있는가? :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6장 과학은 어떻게 발전하는가? :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7장 과학은 어디서 왔는가? : 밤하늘의 등뼈
8장 — 태양계를 벗어날 수 있을까? :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9장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 별들의 삶과 죽음
10장 — 과학은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 : 영원의 벼랑 끝
11장 — 우리는 정보를 어떻게 유지하는가? : 미래로 띄운 편지
12장 — 우리는 혼자인가? : 은하 대백과사전
13장 — 과학을 왜 알아야 하는가? :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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