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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읽는 한국의 지방자치
인공지능시대, 민주주의의 미래를 찾다
살림터 | 부모님 |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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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유문종
자치분권 활동가, 주민자치와 지속가능발전 강사, 민주주의 연구자다. 수원제일야학 자원활동가, 수원사랑민주청년회 회장, 한국청년단체협의회 부의장,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 시민이 만드는 헌법운동본부 사무총장, (재)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수원시 제2부시장을 역임했다.야학 자원봉사로 수원에서 지역 활동을 시작해 청년회·환경단체·시민사회 연대기구 등에서 활동하며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지역 문제 해결에 힘썼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치와 시민 운동의 연계를 추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창립, 사무총장으로서 선거문화 및 정치개혁 운동을 전개했다.민주화운동을 통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고, 한국 민주주의의 해법은 자치 현장에서 길러지는 시민의 힘에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기후위기, 경제·사회 양극화, 초고령사회, 수도권 집중 등 민주주의 위기의 해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를 마을 현장과 자치운동에서 찾아 시민에게 전달하는 글쓰기에 관심이 높다.저서로 『시민과의 약속, 매니페스토』(공저, 2012, 이학사, 2011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수상), 『갈등을 넘어 협력사회로』(공저, 2014, 살림터), 『시민이 이긴다』(2023, 디자인SF) 등이 있다.

지은이 : 유한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와 공론장 확장에 관심을 두고, 데이터 분석과 공유를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하는 청년이다. 아주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며 사회현상을 데이터와 통계로 분석하는 데 관심이 있다. 특히 사회통계학을 통해 숫자가 사회의 구조와 불평등, 제도의 작동 방식을 어떻게 드러내는지에 주목해 왔다. 이후 IT 기업에서 근무하며 데이터가 실제 서비스와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현장에서 경험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해석의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다.

  목차

프롤로그 |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다시 배우는 학교 5

1부 제도적 기반을 만든 숫자들 17
1장 96-97, 109-110, 114-115, 117-118, 118-119
- 임시조치법과 부칙에 막힌 지방자치 21
2장 9와 3, 그리고 13의 힘
- 부활의 힘, 억압의 몸부림: 지방자치 부활 전야 32

2부 지방정부의 구조를 만든 숫자들 57
3장 12와 11, 그리고 9와 8
- 숫자가 말해주는 지방자치의 역사 61
4장 243부터 275까지, 또는 1,563, 1,491, 그리고 1,407
- 자치 숫자의 변화 71
5장 75, 82, 69 그리고 17
- 자치 현장의 구조를 읽다 91

3부 시민의 삶을 바꾼 조례의 숫자들 109
6장 0’이라는 조례의 숫자
- 내 친구, ‘조례’를 소개합니다 113
7장 30,358에서 122,740으로
-지방자치의 세월을 기록하는 숫자들 137
8장 11과 117,370
- 조례가 말해주는 민주주의 지도 152
9장 11과 577,384
- 조례로 읽는 지방자치 30년, 제도에서 삶으로 178

4부 자치를 막은 통치의 숫자들 191
10장 5,170에서 3,621로
- 국회가 정하는 지방의원 정수라는 모순 195
11장 숫자 7의 저주
- 최소 의회에 남아 있는 통치의 숫자 203
12장 30, 50, 120, 150
- 시간의 자치를 회복하다 217

5부 민주주의 참여를 바꾼 숫자들 233
13장 21, 20, 19 그리고 18
- 참여의 문턱이 낮아진 숫자들 237
14장 108과 381, 축배인가 독배인가?
- 선거가 사라진 지역의 숫자들 255
15장 3 또는 7 그리고 1,626
- 지방정치에 스며든 희망의 숫자들 275

에필로그 | 민주주의의 미래, 지방자치가 답하다 295
참고자료 목록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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