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홍성화
1981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결혼 후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현재는 충남 홍성에서 살고 있다. 블로그에서는 ‘신촌아낙’이라는 이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브런치에서는 본명으로 글을 쓰고 있다.셋째의 백혈병 투병을 함께하며 치유 과정을 돕고, 첫째의 아토피를 직접 극복해 나가는 경험을 통해 근본 치료와 자연 치유, 그리고 건강 주권에 눈을 뜨게 됐다. 임신성 당뇨와 당뇨 고위험군 판정, 자궁 이상 문제를 스스로 회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 주권’이라는 삶의 방식을 실천하고 있다.직접 겪은 경험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글을 쓰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글과 강연으로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제1회 대한민국 지식문화대전 ‘역경 극복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수상작이 공저 『2024 대한민국 지식문화대전』에 수록됐다. 또 다른 공저로 『나를 바꾸는 네 가지 원칙』이 있다.
들어가며
질병이 삶에게 묻다
1부 무너진 자리에서
셋째의 백혈병, 사건 한가운데의 기록
감기로 시작한 공포의 일주일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입니다”
항암 부작용을 마주하며 품은 결심
그 아이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습니다
제발 ‘재발’이 아니기를
묻는 엄마, 지키는 엄마
백혈병 선고보다 더 무서웠던 것
사랑은 때로 증명되지 않아도 충분히 진실하다
2부 다시 바라보다
첫째의 아토피, 질문이 시작된 시간
피부만 바라봤을 때, 몸은 늘 제자리였다
엄마의 치유: 몸은 이미 알고 있다
가려움, 그 참을 수 없음에 대하여
채우는 치유
믿어야 산다
3부 내가 선택한 방향
나의 몸, 나의 삶을 다시 설계하다
서른넷, 내가 임신성 당뇨라고?
어쩌다 ‘클린’을 결심하다
‘글리코 클린’ 35일간의 기적: 내 몸을 살리는 일
마흔의 봄날, 자궁이 내게 말을 걸다
변화의 문 앞에서, 궁궐을 만나다
나는 아로마 전기수입니다
한 방울의 기도
아이의 열을 다스리는 엄마의 자세
우리 집 구급 상비약, 티트리
자연이 주는 또 다른 러너스 하이, 코파이바
4부 삶으로 남은 것들
질병 이후, 내가 붙잡게 된 생각들
-건강 주권에 대하여-
지식의 주권: 치료보다 강한 건 알고 실천하는 습관이다
선택의 주권: 흔들리며 중심을 세우다
책임의 주권: 내 몸의 회복은 나의 선택에서 시작된다
삶의 주권: 내가 나를 믿고 선택했던 그 마음을 다시 꺼내어
-깨달음의 파편들-
나를 세운 말
아이에게 배운 마음 수업
이미 익숙한 재난, 준비된 일상
나에게 새마을부녀회란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
나가며
삶이 대답하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이 책을 쓰기까지 읽고 참고했던 책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