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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19 플러스 세트 (전10권)
개정판
타임기획 | 청소년 | 20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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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소설 119 플러스 시리즈 전10권 세트. 2014학년도부터 적용되는 11종의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는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고,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4년부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새 고등학교 「문학」은 국어 과목 중에서 ‘문학’ 영역과 ‘국어 Ⅰ’ 그리고 ‘국어 Ⅱ’의 문학 영역을 전문적으로 심화, 발전시킨 과목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입니다. 「문학」에서는 먼저 문학 일반 이론과 작품을 구성하는 제반 요소와 그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학 작품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파악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학 주체로서 작품의 수용과 생산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기르도록 함이 바로 교육부의 「문학」 교육 목표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교육부의 교육 목표를 충실히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

그동안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 시리즈에게 보내준 커다란 사랑과 성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에 힘입어 타임기획과 집필진 일동은 교육부가 새롭게 밝힌 「문학」 교과의 학습 목표, 수용과 생산, 평가 운용에 최적화한 시리즈 『소설 119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모두 11종인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여러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곁들였습니다. 아무쪼록 『꼭 읽어야 할 소설 119 플러스』가 여러분 곁에서 많이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 속 소설에 담긴 희망의 기운이 여러분의 내면에 전해져 별빛 영롱한 미래로 펼쳐지길 희망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효석
이효석(李孝石, 1907~1942)은 1928년 《조선지광》에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작은 경향문학의 성격이 짙어 ‘동반자 작가’로 불렸다. 첫 창작집 『노령근해』를 통해 자신의 프롤레타리아 이념을 추구하는 문학적 지향성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생활이 안정되기 시작한 1932년 무렵부터는 순수문학을 추구하여 향토적, 이국적, 성적 모티프를 중심으로 한 독특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1933년부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하여 이 해에 「돈(豚)」 「수탉」 등을 발표하였다. 이후 1936년 「산」 「분녀」 「들」 「메밀꽃 필 무렵」 「석류」, 1937년 「성찬」 「개살구」, 1938년 「장미 병들다」 「해바라기」, 1939년 「황제」 「여수」 등의 단편을 발표하며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로서 입지를 굳혀 갔다. 『화분』(1939), 『벽공무한』(1940) 등의 장편도 발표했는데, 일본의 조선어 말살 정책에 일어로 장편소설 『녹색의 탑』(1940)을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쓰기도 했다.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인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이효석문학관이 건립되어 있다.

  목차

1권 - 1910~1930년대 소설
이광수_ <무정>, <흙> / 김동인_ <배따라기> / 현진건_ <술 권하는 사회>, <고향> / 염상섭_ <만세전>, <삼대> / 전영택_ <화수분> / 나도향_ <벙어리 삼룡이> / 최서해_ <탈출기> / 이태준_ <달밤>, <패강랭> / 박태원_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천변 풍경> / 박영준_ <모범 경작생> / 이효석_ <메밀꽃 필 무렵>

2권 - 1930~1950년대 소설
김동리_ <화랑의 후예>, <역마> / 김유정_ <만무방>, <봄봄>, <동백꽃> / 이상_ <날개> / 채만식_ <탁류>, <치숙>, <태평천하>, <미스터 방> / 홍명희_ <임꺽정> / 오영수_ <화산댁이>

3권 - 1950~1960년대 소설
손창섭_ <비 오는 날> / 오상원_ <유예> / 이호철_ <탈향>, <큰 산> / 하근찬_ <수난 이대> / 이범선_ <오발탄> / 강신재_ <젊은 느티나무> / 최인훈_ <광장> / 전광용_ <꺼삐딴 리> / 김승옥_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 서정인_ <강>

4권 - 1960~1970년대 소설
황순원_ <너와 나만의 시간> / 김정한_ <모래톱 이야기>, <산거족> / 이청준_ <줄>, <병신과 머저리>, <흰 철쭉> / 이문구_ <관촌 수필>, <유자소잔> / 김원일_ <도요새에 관한 명상> / 이동하_ <장난감 도시>

5권 - 1970~1980년대 소설
윤흥길_ <장마>,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종탑 아래에서> / 박경리_ <토지> / 조세희_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오정희_ <중국인 거리>, <유년의 뜰> / 전상국_ <우상의 눈물> / 한승원_ <누이와 늑대> / 최일남_ <흐르는 북> / 김학철_ <종횡만리>

6권 - 1980~1990년대 소설
이문열_ <금시조> / 임철우_ <사평역> / 양귀자_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원미동 시인>, <길 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 문순태_ <철쭉제> / 이남희_ <허생의 처> / 림종상_ <쇠찌르레기> / 신경숙_ <외딴 방> / 조정래_ <아리랑>

7권 - 1990~2000년대 소설
윤후명_ <하얀 배> / 윤대녕_ <은어낚시통신> / 김소진_ <맨발로 뛰어라> / 이순원_ <19세> / 최인호_ <상도> / 성석제_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 김훈_ <남한산성> / 박민규_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 박범신_ <나마스테> / 박옥남_ <마이허> / 김언수_ <캐비닛> / 박형서_ <자정의 픽션> / 박상률_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8권 - 고전소설
임춘_ <국순전> / 이규보_ <국선생전> / 김시습_ <만복사저포기>, <이생규장전> / 작자미상_ <운영전> / 조위한_ <최척전> / 작자미상_ <임진록>, <박씨전> / 김만중_ <구운몽>, <사씨남정기> / 작자미상_ <소대성전>, <유충렬전>, <홍계월전>

9권 - 고전소설, 신소설
작자미상_ <춘향전>, <흥부전> / 박지원_ <광문자전>, <호질>, <허생전> / 이옥_ <심생전> / 작자미상_ <이춘풍전>, <백학선전>, <금방울전> / 이인직_ <혈의 누> / 이해조_ <구마검> / 안국선_ <금수회의록> / 민태원_ <애사>

10권 - 외국소설
세르반테스_ <돈 키호테> / 빅토르 위고_ <레 미제라블> / 도스토옙스키_ <죄와 벌> / 쥘 베른_ <해저 2만 리> / 프란츠 카프카_ <변신> / 헤르만 헤세_ <데미안> / 루쉰_ <아Q정전> / 조지 오웰_ <동물농장>, <1984> / 헤밍웨이_ <노인과 바다> / 사키_ <토버모리> / 나딘 고디머 / 로데시아발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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