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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아이 우등생 만드는 15분 예습형 학습
화니북스 | 부모님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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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의 평생 성적, 엄마와 함께 하는 하루 15분 예습에 달려 있다.
보통아이를 가장 빨리 우등생으로 만드는 공부 방법!

이 책은 저자가 1년여에 걸쳐 5백 명이 넘는 초등학교 우등생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공부 방법과 습관, 공통점을 뽑아낸 뒤 그것을 기초로 하여. 평범한 아이들이 우등생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여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14가지 공통점을 뽑아냈다. 이것들은 엄마와 아이가 조금만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습관화할 수 있는 것들이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이 책에서 소개하는 14가지 습관을 하나씩 몸에 배게 하면 평범한 아이들도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대표적인 것이 하루 15분 시간을 내어 아이들 학습을 돌보는 \'예습 중심의 학습\' 방법이다. 학교에서 뭘 배웠는지, 시험 점수는 잘 받았는지를 묻기 전에 다음 날 시간표에 따라 교과서부터 챙기고, 공부할 내용에 대해 아이와 미리 공부한다. 집중력이 높지 않은 유아·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라면 한번에 공부하는 시간이 15분 이상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15분,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이러한 습관들이 하나하나 몸에 배이면 우리 아이의 평생 성적을 좌우하게 된다. 평범한 우리아이 우등생 만들기, 지금 시작해보자.

  출판사 리뷰

유아·초등학교 아이가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단 15분
우등생 엄마들은 하루에 한 번, 15분 동안 예습을 시킨다

■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1년여에 걸쳐 전국적으로 5백 명이 넘는 초등학교 우등생들을 직접 만나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공부 방법과 습관, 공통점을 뽑아낸 뒤 그것을 기초로 평범한 아이들도 우등생이 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이 책에 소개하였다.
지은이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라는 기본적인 물음을 갖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그들의 공부 방법과 습관을 조사했다. 그리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그것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 14가지’로 압축됐다.
지은이에 따르면 대개의 우등생들은 14가지 가운데 10가지 이상을 직접 실천하는 경우가 많았고, 특출나게 뛰어난 아이들은 14가지를 모두 완벽하게 실천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대개 14가지 중에서 겨우 한두 가지 정도를 실천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14가지 공통점은 엄마와 아이가 조금만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습관화할 수 있는 것들이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이 책에서 소개하는 14가지 습관을 하나씩 몸에 배게 하면 평범한 아이들도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 워킹 맘들을 위한 하루 15분, 예습형 학습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가운데 반 이상이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라는 통계가 있다. 이들 직장 여성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시간을 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든 것이 우리나라 직장 문화의 현주소다. 이런 상황에서 지은이는 직장 여성들이 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자녀 학습을 돌볼 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하루 15분 시간을 내어 아이들 학습을 돌보는 ‘예습 중심의 학습’ 방법이다. 대개의 엄마들은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뭘 배웠는지, 배운 것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심문하듯 묻고, 공책 필기를 제대로 못했으면 야단부터 친다. 하지만 복습보다 예습 중심으로 아이를 지도하는 우등생 엄마들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뭘 배웠는지, 시험 점수는 잘 받았는지를 묻기 전에 다음 날 시간표에 따라 교과서부터 챙긴다. 그런 다음 공부할 내용에 대해 아이와 미리 공부한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수학의 경우, 미리 문제를 풀어보고, 풀기 어려운 것은 체크했다가 되풀이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식이다.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다. 공부할 부분을 미리 읽어보게 하고, 미리 읽어도 잘 모르는 내용은 백과사전을 찾아 보게 한다. 그래도 잘 모르는 부분은 표시를 해 두었다가 다음 날 수업 시간에 선생님에게 질문하도록 지도한다.

■ 한 번에 15분, 아이들의 강한 집중력을 이용하라
교육학자들의 이야기도 그렇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들의 집중력은 자기 나이에 비례한다고 한다. 다섯 살배기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5분, 초등학교 1학년은 겨우 7~8분 정도 된다는 것이다.
집중력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므로 절대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아이의 학습에 신경을 쓰는 엄마라면 이러한 특성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겨우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1시간 넘게 붙잡아 앉혀 놓고 집중해서 공부하지 않는다고 야단치고 때리는 경우가 생기고 만다. 그런 경험이 많은 아이는 평생 공부를 혐오하고 싫어하는 아이가 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유아·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라면 한번에 공부하는 시간이 15분 이상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어떤 식으로 얼마만큼 가르칠 것인가를 미리 계획한 뒤에 함께 공부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 무턱대고 공부를 시작하면 본래 하고자 했던 내용은 공부하지도 못한 채 아이와 실랑이만 하다 끝내는 경우가 생기고 만다.

  작가 소개

저자 : 홍미상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사보 기자로 활약했으며, ‘한국사보기자대상’을 받기도 했다. 지금은 전국 각지의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찾아가 집중 취재한 뒤 그들의 공부 방법을 여러 매체에 소개하고 있다.
특히 신흥 교육 명문지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도 일산 신도시 주변의 우등생들을 발굴, 심층 취재하여 여러 매체에 소개해 학부모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했다.
현재 7살과 초등학교 3학년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이기도 하며, 우등생들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찾아낸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14가지 공통점’을 직접 자신의 아이들에게 실천하게 해 학원과 과외에 의존하지 않고 두 아이를 뛰어난 우등생으로 키우고 있는 엄마로도 유명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우등생은 우등 엄마가 만든다

1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14가지 공통점
일기를 쓴다 / 하루 15분, 예습을 철저히 한다 / 책을 많이 읽는다 / 집중력이 좋다 /
자기 표현력이 강하다 / 감정 조절을 잘한다 / 도서관을 자기 집처럼 이용한다 /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다 / 텔레비전을 많이 보지 않는다 / 공부방이 늘 정리되어 있다 /
아빠가 아이의 학습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 엄마가 열린 자세로 학습을 도와준다 /
학습 계획표를 구체적으로 짠다 / 창의성 교육을 많이 받는다
▶공부 잘하는 고등학생들의 7가지 습관

2장 아이를 우등생으로 키운 엄마들
아이와 공부하면서 화가 날 때 / 아이의 성격에 맞게 가르쳐라 /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 아이의 실력을 몰라보게 향상시키는 주말 학습 /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해 스스로 공부하게 하라 /
학습 부진아도 초기에 치료하면 고칠 수 있다 / 진로 지도는 아이 중심으로
▶우등생 부모되는 12가지 교육 원칙

3장 우등생들의 과목별 공부 습관
국어 공부의 결정판 ‘보고, 듣고, 말하고, 쓰기’ / 수학 실력은 관찰력에서 시작한다 /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의 특별한 공부 방법 / 창의적인 우등생으로 만드는 체험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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