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병철
1983년 ‘삶의 문학’ 동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유년일기』『하이에나는 썩은 고기를 찾는다』『꽃이 눈물이다』, 소설집 『비늘눈』『엄마의 장롱』『초뻬이는 죽었다』, 성장소설 『닭니』『꽃 피는 부지깽이』『토메이토와 포테이토』, 산문집 『선생님 울지 마세요』『쓰뭉 선생의 좌충우돌기』『선생님이 먼저 때렸는데요』『우리들의 일그러진 성적표』가 있고, 함께 쓴 교육산문집 『넌, 아름다운 나비야』『난 너의 바람이고 싶어』가 있다. 청소년 잡지 『미루』를 10년간 발행했고, 2001~2004년 한국작가회의 대전충남지회장 역임했다.
1부 갯바닥 선생님
갯바닥 선생님
성냥팔이 소녀
바보 몽땅 선생님
재봉질 옷
바다 도깨비
종갑이형
동창회와 선생님
거지 소녀 옥이
살얼음판
대통령 선거와 김일 선수
우리 시대의 만화사
성인만화
2부 다시 선 교단에서
다시 선 교단에서
나는 시인이 싫다
친일파 시인
신용길 선생님
너와 나 서로의 손발이 되어
선생님 철창에서 나오세요
나는 그 이유를 알고 있따
교무수첩을 펼치면
저렇게 푸른 하늘
바람 부는 벌판에 서서
하늘로 날아간 사연
호떡을 먹으며
소각로 위로 내리는 눈발
그리고 또 바람이 불고
사과 두 알
'70-80'의 몸부림 그리고 비탈길
3부 그리운 사람들
빈 들녘의 저무는 꿈
슬픈 눈 정영상을 하늘로 보내고
조기호는 왜 식물성 선생인가
노래하는 황재학
달마야, 윤중호 시인아
우리들의 운동권 최교진
내가 두고 떠나온 아이들에게
돌아가야 할 자리
선생님 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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