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논술,철학 > 글쓰기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이미지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명문장가들의 놀라운 글쓰기 비법을 공개한다
뜨인돌어린이 | 3-4학년 | 2007.07.2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5x24 | 0.327Kg | 172p
  • ISBN
  • 978899213040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정약용은 약한 자의 아픔을 헤아리기 위해 농민시를 썼고, 박지원은 그릇된 세상을 꼬집기 위해 풍자 소설을 썼다. 또 이순신은 자신을 되돌아보기 위해 일기를 썼고, 고흐는 가슴속 깊은 마음을 그리기 위해 편지를 썼으며, 밀턴은 죄를 뉘우쳐 악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사시를 썼다.

다윈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관찰기록문을 썼고, 레이첼 카슨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호소문을 썼다. 이 책에 소개되는 7명의 글벌레들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동서양의 글벌레 위인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을 배우는 책.

2권에서는 위인들이 직집 이야기 속에 등장하여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글쓰기 비법으로 알려준다. 위인들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많은 책을 읽었고, 많은 글을 썼다. 특히 글 속에는 위인들의 힘들고 외로웠던 시절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당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시대를 앞서 산 위인들, 글로써 세상을 감동시키다!
바르고 진실된 세상을 그려 내기 위해 뜨거운 열정과
순수한 마음을 다해 글을 쓴 7명의 위인들을 만난다.
위인들이 들려주는 소중한 이야기를 통해 미래의 글벌레를 꿈꿔 보자.

《세상을 감동시킨 위대한 글벌레들 2》는 어떤 책일까?
개화된 세상을 알리기 위해 기행문을 쓴 유길준
설명문으로 과학을 알린 최한기
세상의 편견을 뛰어넘기 위해 서정시를 쓴 허난설헌
여행을 통해 살아 있는 역사 기록문을 쓴 사마천
희곡으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셰익스피어
생명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관찰 기록문을 쓴 파브르
기사문으로 세상의 비밀을 파헤친 퓰리처

풍자 소설의 박지원, 일기의 이순신, 서사시의 밀턴 등을 다룬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더욱 다양한 장르의 글벌레 위인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2편에서는 1편에서 중점을 두었던 위인들의 글쓰기 비법뿐만 아니라 위인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업적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많은 편견 속에서도 더 크고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쓴 위인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단순한 글쓰기의 기술이 아닌 위인들이 글을 쓰게 된 참된 의미와 올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으며, 글에 대한 위인들의 뜨거운 열정 또한 본받을 수 있다.

“내가 시를 쓴 건 내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거였어. 또 조선인이라는, 여자라는, 한 남자의 아내라는 편견을 뛰어넘기 위한 것이기도 했어. 남이 보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걸 잡아내는 게 시인이야. 시를 잘 쓰려면 우선 내 마음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단어를 골라야겠지. 그다음엔 율동감이 느껴지게 그 단어들을 알맞은 자리에 잘 나누어 두어야 하고.”
-본문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문태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석사학위논문으로 《삼국유사에 나타난 일연의 설화편찬의식》을 썼으며, 박사학위논문으로 《삼국유사 소재 용전승 연구》를 썼다. 이후 우리의 문화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해왔다.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문맥 연구》,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되새겨보는 우리 건국신화》, 《신화교육과 국어교과교육의 현장》 등의 연구서를 출간하였으며, 강화 지역에 전해오는 설화와 민요를 채록하여 《강화 구비문학 대관》을 펴냈다. 연구논문으로 <삼국유사 소재 대비적 인물의 득도 양상> 등 40여 편을 발표하였다.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1권

시로 농민의 아픔을 그린 정약용
소설로 양반 세계를 꼬집은 박지원
일기는 나의 힘 이순신
서사시로 낙원을 그린 맹인 밀턴
편지로 마음을 그린 화가 고흐
관찰기록문으로 진화론 밝힌 다윈
호소문으로 환경을 지킨 레이첼 카슨

사각사각 쓱싹쓱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싹면 글이 보인다!

2권

기행문으로 개화를 외친 유길준
설명문으로 과학을 알린 최한기
서정시로 편견의 벽을 넘은 허난설헌
역사 기록문으로 부끄러움을 씻은 사마천
희곡으로 대중들을 울리고 웃긴 셰익스피어
관찰 기록문으로 가난을 이긴 파브르
기사문으로 비밀을 파헤친 퓰리처

사각사각 쓱싹쓱싹 글쓰기 비법
쓰기 요령을 알면 글이 보인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