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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즐거워
비룡소 | 3-4학년 | 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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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 제4권. 김수영문학상, 도천문학상 수상자인 이기철 시인이 동식물과 사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동시 37편을 수록하였다. 외손자를 위해 동시를 처음 쓰기 시작했던 시인은, 제자인 초등학교 교사를 통해 동시들을 아이들에게 읽혀 보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시를 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는데 아이들의 그림이 제각각 다르고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를 본 시인은 더욱 영감을 얻어 나머지 동시들도 재미나게 작업했다. 어린 시절 산골에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시들은 친근한 동요처럼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준다.

사물과 동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덧입히는 방식으로 쓰인 총37편의 동시들은 흔히 봐 넘길 법한 사소한 것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출판사 리뷰

동식물과 사물에 관한 시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선다. 김수영문학상, 도천문학상 등을 받고 현재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학 중인 중견 시인 이기철의 첫 동시집이다. 외손자를 위해 동시를 처음 쓰기 시작했던 이기철 시인은, 제자인 초등학교 교사를 통해 동시들을 아이들에게 읽혀 보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시를 본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는데 아이들의 그림이 제각각 다르고 재미있게 그려졌다. 이를 본 시인은 더욱 영감을 얻어 나머지 동시들도 재미나게 작업했다.

흙날, 하늘을 만지는 나무, 아그배나무 등 때로는 시인이 재미난 이름을 붙이기도 하고 실제로 있는 사물들에 대해 재미난 시각으로 섬세하게 풀어나갔다. 어린 시절 산골에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시들은 친근한 동요처럼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해 준다. 사물과 동식물에 대해 이야기를 덧입히는 방식으로 쓰인 총 37편의 동시들은 흔히 봐 넘길 법한 사소한 것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식물을 재미나게 표현한 삽화

남주현의 그림은 표정과 동선이 발랄하게 살아난다. 눈동자, 몸동작, 얼굴 표정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도록 재미나게 동식물과 사물들을 의인화시켰다. 동식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먹선에 화사한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들은 동시의 따뜻함과 발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이기철
1943년 경남 거창 출생. 197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청산행』, 『지상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 『유리의 나날』,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가장 따뜻한 책』, 『정오의 순례』, 『나무, 나의 모국어』, 『꽃들의 화장 시간』 등의 시집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시와시학상, 최계락문학상, 후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봄비
흙날
하늘을 만지는 나무
제비꽃
새 이름
애기똥풀 꽃
봄날
개불알꽃
빗방울
마중 꽃
봄 나무
매미
산길 들길
개미
나무는 즐거워
내가 대장
느티나무의 마음
아그배나무
탁상시계
산들바람
허수아비
엄마 감나무
구름 자동차
말하는 나무
폭포는 우르릉
열매들의 운동회
호수
단추
빗방울
까치집
별똥별
숫자놀이
한 주일
봄 여름 가을 겨울
도랑물
동상 아쩌씨
강아지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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