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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치머만의 세계사
인간이 알아야 할 세계 역사의 모든 것
살림Friends | 청소년 |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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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 역사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예술을 비롯해 현재를 사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교양을 담은 역사,교양서. 단편적이고 일방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각도에서의 역사 해석을 보여 주며, 풍부한 자료와 입체적인 구성으로 역사 변천의 큰 맥락을 읽는 것을 돕는 책이다.

초기 인류에서부터 수만 년간 펼쳐져 온 시간과 공간을 배경으로 인간이 겪은 무수한 사건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정설과는 다른 견해나 새로운 각도의 역사적 설명까지 보충하고 있다. 또한 고대 문명을 지나 로마 제국과 중세 시대를 연대순으로 서술하면서 세계의 식민화와 제국화의 역사를 추적하고, 지구를 뒤흔든 전쟁을 조명하며, 기술 발전과 함께 찾아온 세계화의 순기능과 역기능까지 살펴보고 있다. 마치 만화경 속 형형색색의 무늬처럼 펼쳐지는 세계 역사의 장면들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데 있어 탁월한 교양을 제공한다.

100여 개에 이르는 풍부한 도판을 통해 문자로 읽은 사료나 과거 사건의 배경이 실제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짐작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까지를 망라하여 참고 자료로서 가치가 큰 세계사 연대표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사한 연대에 각 대륙이 겪은 사건들을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한편 역사적 사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컬러 지도를 수록함으로써 참조의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에피소드와 추측 위주로 꾸며진 역사책의 한계를 벗어나
세계사의 핵심적인 사건과 큰 맥락을 한눈에 읽는다


『마르틴 치머만의 세계사』는 전 세계 역사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예술을 비롯해 현재를 사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교양을 담은 역사.교양서이다. 단편적이고 일방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각도에서의 역사 해석을 보여 주며, 풍부한 자료와 입체적인 구성으로 역사 변천의 큰 맥락을 읽는 것을 돕고 있다.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카(Edward Carr)는 “역사에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의 생각에 따르면, 역사는 우리에게 말을 거는 대화 상대이며, 과거의 사실에 비추어 현재의 삶과 관련해 이리저리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친구이다. 역사는 각종 사건들이 발발한 연대를 외우는 학문도, 완벽한 정답만이 존재하는 학문도 아니다. 카의 말을 통해 다시 생각하면, 역사적 진실이란 과거의 사실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딛고 선 우리들의 해석 속에 있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가 역사를 이해할 때는 먼저 기록된 사실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
에피소드와 추측 위주로 꾸며진 역사책은 흔히 통사를 인식하는 것을 어렵게 하곤 한다. 그리고 특정 시대?특정 사건만을 읽는 것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와 균형 잡힌 시각을 얻기에 한계를 지닌다. 인류의 탄생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 곳곳의 역사를 망라하는 동시에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는 이 책은 세계 역사의 구체적인 사실을 접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가 교양으로 익혀야 할 역사 변천의 큰 맥락을 파악하는 것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인류가 시작된 이후로 인간은 사회적, 문화적, 기술적 발전을 이루어 왔다. 반면 끔찍한 전쟁과 재난을 겪기도 했다. 이 책은 초기 인류에서부터 수만 년간 펼쳐져 온 시간과 공간을 배경으로 인간이 겪은 무수한 사건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정설과는 다른 견해나 새로운 각도의 역사적 설명까지 보충하고 있다. 또한 고대 문명을 지나 로마 제국과 중세 시대를 연대순으로 서술하면서 세계의 식민화와 제국화의 역사를 추적하고, 지구를 뒤흔든 전쟁을 조명하며, 기술 발전과 함께 찾아온 세계화의 순기능과 역기능까지 살펴보고 있다. 마치 만화경 속 형형색색의 무늬처럼 펼쳐지는 세계 역사의 장면들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데 있어 탁월한 교양을 제공한다.

역사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마르틴 치머만 교수가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집필한 대작


독일 뮌헨대학(LMU)의 고대사 교수인 마르틴 치머만은 각 분야의 전문 학자 12명을 모아, 전 세계 5대양 6대륙의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추적하여 한 권으로 정리했다. 마르틴 치머만 교수는 연구 활동의 업적을 인정받아 독일연구재단의 역사 연구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오랜 저술 활동을 통해 역사?문화적 지식을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작업을 해 온 역사학의 탁월한 권위자이다.
그가 여러 전문 학자들과 함께 이 책을 기획한 주요한 목적은 두 가지이다. 그 첫 번째 목적은 이 책에 담은 역사적 사건을 추적하고 선별한 과정에서 드러난다. 필자들은 역사상의 사건들을 취합하는 수준을 넘어 세계사가 전개된 큰 맥락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신중을 기했다. 그리고 여러 학자가 나누어 조사한 무수한 이야기, 사건, 인물 들과 역사적 맥락의 연관 관계 속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계사의 핵심을 엄선했다. 한편 필자들 대부분의 고향인 유럽 대륙의 역사에 치우치지 않고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곳곳의 역사를 고루 망라하기 위해 주의 깊게 작업했다.
두 번째 주요한 기획 목적은, 독자가 늘 책상 앞에 두고 참고할 수 있는 백과사전에 가까운 완성판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세계 역사를 망라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연대나 사건과 관련해 보다 심화된 질문과 구체적인 사료를 더불어 제시하고 있으며, 그러한 자료를 언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방대한 찾아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역사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동시키는 풍성한 자료 수록

이 책은 100여 개에 이르는 풍부한 도판을 통해 문자로 읽은 사료나 과거 사건의 배경이 실제로는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짐작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까지를 망라하여 참고 자료로서 가치가 큰 세계사 연대표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사한 연대에 각 대륙이 겪은 사건들을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한편 역사적 사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컬러 지도를 수록함으로써 참조의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 책은 본문 옆에 보조단을 마련해 주요한 키워드에 대한 보다 쉽고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하는 시대의 흥미로운 이슈나 알아 두면 유익한 세계사적 상식은 별도의 상자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마르틴 치머만의 말처럼, “과거를 돌아보는 일은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오늘날 이 세계 속에 서 있는 자리를 파악하게 해 준다.” 이 책은 지난 수천 년 동안 세계가 어떻게 발전했으며, 어떤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탁월한 교양을 쌓고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기르려는 독자를 위한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세계사를 살펴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인간들의 모습이 놀랍고도 다양하게 변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중략) 과거를 이해하고 과거의 사건들에서 교훈을 얻는 것이야말로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각기 다른 출신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국제화된 세계 속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 이해해야 한다. 과거를 돌아보는 일은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우리 자신이 오늘날 이 세계 속에 서 있는 자리를 파악하게 해 준다. - p.4~5 중에서

인류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보다 한참 뒤에 시작되었다. 45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한 뒤 바다 속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나타나기까지 25억 년이 걸렸다. 그리고 다시 그만큼의 시간이 흘러 1억 년 전부터 포유동물이 지구에 살기 시작했다. (중략) 이처럼 큰 숫자를 들으면 머리가 어지럽고 그 시기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숫자들은 이 책이 인류 역사의 비교적 짧은 단면을 다룬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렇게 상상해 보면 이해하기 조금 쉬울지도 모른다. 인류의 나이가 한 시간이라면 이 책은 인류의 전 생애 가운데 마지막 1초를 기술했다고 말이다. - p.12~13 중에서

오늘날까지도 로마 제국은 살아 있는 듯하다. 오늘날 유럽의 기반은 대부분 로마의 문화와 문명이다. 로마의 문학, 예술, 건축, 기술, 생활 방식 등은 놀라울 만큼 발달했었다. 로마가 여전히 사람들을 사로잡는 또 하나의 이유는 로마가 탄생한 역사가 매우 인상적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중부 지역의 작은 농촌 마을 규모밖에 되지 않던 도시에서 시작된 로마는 이탈리아 전역을 점령하고 나아가 대제국을 건설했다. (중략) 그러나 그들의 놀라운 성공은 우리에게 의문점을 남긴다. 몇 세대라는 짧은 시간 안에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로마는 어떤 조건을 갖춘 것일까? - p.82 중에서

많은 책과 영화에서 인디언은 단순히 용감한 전사 또는 얼굴에 칠을 하고 머리에 깃털 장식을 한 영리한 사냥꾼으로, 때로는 ‘백인’의 용감한 친구 아니면 잔인한 적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사실은 ‘하나의’ 인디언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수백 개의 다양한 집단이나 부족이 있었다. 이 가운데 몇 부족은 다른 부족보다 우리에게 더 많이 알려졌다. 그 이유는 대개 그 부족이 유럽 사람들과 치열하게 싸웠거나 그들과 협력했기 때문이다. - p.180 중에서

새로운 시대정신과 정체성은 무엇보다 인간이 이성적인 존재로서 사회적 신분에 상관없이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호소한 학자들의 노력 덕분에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출신이나 신분이 아닌 능력이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었다. 계몽주의적인 이러한 사고방식은 자연히 전제 군주들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다. 예컨대 프랑스의 철학자 드니 디드로는 군주가 일반 백성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는 오히려 군주의 권력은 백성들이 그에게 부여한 것이라고 보았다. - p.242 중에서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에는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세계의 가난한 지역에서 부유한 국가들로 대대적인 이주가 이루어졌으며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핵무기 등 여전히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 그러나 국제 사회가 이러한 문제들을 공동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기본 전제만큼은 확실하다. 대화와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중요해졌다. 물론 인간이 경험으로 배우고 반성하는 존재라고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바로 지금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이성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 p.394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마르틴 치머만
뮌헨대학(LMU)의 고대사 교수이자 독일연구재단의 역사 연구 프로젝트를 총괄한 역사학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1959년에 태어나 킬대학과 튀빙겐대학에서 역사학, 독문학, 철학과 고전 고고학을 전공했다. 킬대학에서 독문학과 역사학 학위를 받은 뒤 1990년 튀빙겐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교양』 『청소년을 위한 지식사전-인물편』 『한 권으로 읽는 이야기 세계사』외에 다수의 역사책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 현재를 알기 위한 세계의 역사 이야기

제1장 고대의 문화
001 인류의 요람 - 아프리카
002 인간과 동굴 - 석기 시대의 생활
003 최초의 농부와 양치기
004 금속 사용이 가져온 변화
005 메소포타미아의 설형 문자
006 신비의 무덤 피라미드
007 사르곤에서 함무라비까지 - 메소포타미아의 왕들
008 중국, 세계 무대에 오르다
009 중국 최초의 황제 진시황
010 고대 오리엔트의 활발한 국제 교류
011 찬란한 시작 - 그리스 미노스 궁전과 미케네 궁전
012 서아시아 최강의 통치자 - 아시리아
013 유대 인의 시련 - 바빌론 유수
014 고대 인의 신과 학문
015 큰 영향력을 발휘한 소국들 - 유다 왕국과 이스라엘
016 중앙아시아 초원의 기마 유목민
017 동양과 서양의 중개자 - 파르티아와 사산 왕조
018 자라투스트라와 페르시아의 종교
019 붓다 사상의 승승장구

제2장 고대 그리스
020 폐허에서 꽃핀 상상력 - 그리스의 암흑기
021 폴리스의 탄생
022 그리스의 식민지 건설
023 아테네의 전제 정치가 끝나다 - 민주주의를 향한 전진
024 페르시아 전쟁
025 아테네 민주주의의 전성기 - 페리클레스 시대
026 해상 동맹의 발전과 쇠퇴
027 아테네의 맞수 - 스파르타
028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복 행진
029 대왕의 죽음과 대제국의 붕괴
030 알렉산드로스의 뒤를 잇다 - 프톨레마이오스 왕국
031 아테네 시민들과 이집트의 왕들

제3장 고대 로마
032 로마의 건국 신화
033 패배자는 비참하도다! - 켈트 족의 대이동
034 한니발과의 기나긴 싸움 - 제2차 포에니 전쟁
035 그리스 세계의 몰락
036 백성을 위하여 -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037 브루투스 너마저 - 카이사르의 야심이 끝나다
038 아우구스투스의 등장
039 예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을까 - 기독교의 시작
040 네로와 로마 대화재
041 폼페이 최후의 날
042 로마의 관직에 오른 그리스 사람들
043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철학자 황제
044 나약한 왕은 필요 없다! - 마인츠 폭동
045 스스로 물러난 황제 - 디오클레티아누스
046 이 징표와 함께 승리할 것이다! - 콘스탄티누스 1세와 밀비오 다리 전투
047 테오도시우스 대제와 제국의 분열
048 카탈라우눔 전투
049 소년 황제의 퇴출

제4장 유럽과 오리엔트의 중세 시대
050 클로비스 1세와 유럽의 기독교화
051 마호메트와 이슬람교의 탄생
052 카롤루스 대제의 등장
053 공포의 약탈자 바이킹
054 독일과 프랑스의 탄생
055 승리로 쟁취한 왕국 - 정복왕 윌리엄
056 사흘 동안 맨발로 눈밭에서 - 카노사로 간 하인리히 4세
057 하나의 도시, 세 개의 종교 - 예루살렘과 십자군의 행진
058 동로마와 서로마
059 기사도와 기사단
060 후기 중세 시대의 로마 - 독일 제국
061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062 잔 다르크와 백 년 전쟁
063 유럽을 뒤덮은 검은 죽음 - 페스트
064 중세 후기의 교회
065 농촌의 삶과 도시의 삶
066 동로마의 최후 - 콘스탄티노플을 장악한 터키 인들

제5장 유럽 외 지역의 현대 이전 시대
067 중국과 아라비아 세계의 대격돌 - 탈라스 전투
068 일본 봉건 시대의 쇼군과 무사
069 칭기즈 칸과 몽골 제국의 탄생
070 몽골 제국의 황금 부대
071 꿈의 시대 -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072 오세아니아를 찾아서
073 아메리칸 인디언의 기원
074 마야 문명, 잉카 문명, 아스테카 문명
075 대초원과 숲 -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삶의 터전
076 북아메리카의 원주민 부족들
077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종교와 풍습
078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사냥과 전쟁
079 아프리카의 식민지 이전 시대
080 서아프리카 대제국

제6장 새로운 사고, 새로운 세계 - 근대로 향하는 길
081 인간 중심 사상과 르네상스
082 인쇄술이 가져온 변화
083 유럽의 확장과 문화의 만남
084 콜럼버스, 아메리카를 발견하다
085 코르테스, 멕시코를 정복하다
086 파괴된 인디언들의 문화
087 달콤함을 위한 가혹한 희생 - 근대 초기의 설탕 무역
088 사람을 사고파는 사람들 - 아프리카 노예 매매
089 미국의 노예 제도
090 에스파냐·합스부르크 왕가 - 카를 5세

제7장 분열과 억압의 혼란기 - 종교 개혁과 절대주의
091 오직 믿음으로, 오직 말씀으로! - 개혁과 교회의 분열
092 지주 대 농노 - 농민 전쟁
093 그레고리우스 13세의 달력 개혁
094 교회 내부의 반성과 변화 - 가톨릭 종교 개혁
095 ‘신성 로마 제국’의 정체성
096 종교 재판과 검열 - 어두운 전설
097 빈을 공격하는 터키 인들 - 오스만 제국과 유럽
098 황폐화, 위협과 질병 - 30년 전쟁
099 고문과 억울한 죽음 - 마녀 사냥
100 짐이 곧 국가니라! - 루이 14세 시대의 프랑스
101 과장된 화려함 - 바로크 양식의 궁전 정원

제8장 계몽주의와 혁명의 시대
102 구름이 걷히다 - 유럽의 계몽주의 시대
103 영국에는 전제주의가 없었다 - 명예혁명
104 서방 세계를 향한 개방 - 표트르 1세 시기의 러시아
105 미국 독립 전쟁
106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 프랑스 혁명
107 아픔의 역사 - 폴란드 분할
108 나폴레옹 1세와 유럽의 질서
109 아메리카 인들의 아메리카 -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 운동
110 유럽 사람들, 아시아를 발견하다
111 영국의 동인도 회사
112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지배자
113 미지의 남방 대륙 - 오스트레일리아
114 서로 다른 문화의 만남 - 뉴질랜드로 간 유럽 사람들

제9장 산업화의 빛과 그림자 - 현대로 향하는 길
115 인구 폭발과 도시화의 진행
116 농민에서 농장 경영자로 - 농업 혁명
117 전속력으로 질주하다 - 산업 혁명
118 자유와 통일을 위한 투쟁 - 유럽의 자유주의 혁명 운동
119 전 세계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 사회 문제와 노동 운동
120 미국의 남북 전쟁과 노예 제도 폐지
121 우편 마차에서 전화기까지 - 통신 기술 변천사
122 우리는 카노사로 가지 않는다 - 19세기 유럽의 문화 투쟁
123 ‘근대 올림픽의 아버지’ 쿠베르탱
124 반쪽짜리 참정권? - 여성 운동의 물결

제10장 광기와 폭력의 시대 - 세계 대전과 독재
125 제국주의 시대의 유럽 강대국
126 19세기 아프리카의 노예 제도
127 유럽 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통치
128 죄수에서 금광까지 - 오스트레일리아 식민지화의 역사
129 신대륙에서 세계 강대국으로 - 미국의 도약
130 쑨원과 위안스카이 - 중국 황제의 퇴장
131 ‘터키의 아버지’ 케말 파샤
132 20세기 최초의 대참사 - 제1차 세계 대전
133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 - 러시아 혁명과 소련의 탄생
134 독재, 공포, 개인숭배 - 스탈린의 소련 지배
135 독일 최초의 민주주의 - 바이마르 공화국
136 ‘검은 금요일’과 대공황
137 나치 통치 시대의 독일
138 제2차 세계 대전
139 원자 폭탄의 비극 - 아시아의 제2차 세계 대전
140 20세기의 오세아니아와 태평양 전쟁
제11장 홍역을 치르는 세계 - 냉전과 탈식민지화
141 세상을 바꾼 무기의 등장 - 핵무기
142 새로운 국제기관 - 국제 연합(UN)
143 냉전 -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동서 갈등과 유럽 분열
144 기적의 재건 - 서독의 경제 회복
145 동독의 비밀스러운 설립일 - 베를린 장벽
146 기대에서 실망으로 - 아프리카의 독립
147 20세기의 오스트레일리아
148 빼앗긴 세대 - 오늘날의 아보리진
149 경제 대국 일본
150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실패 - 마오쩌둥
151 비폭력 항쟁으로 되찾은 자유 -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
152 이스라엘 수립과 분쟁의 시작
153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다 - 쿠바 위기
154 존 F. 케네디 피살 사건
155 무엇을 위한 전쟁인가 - 베트남 전쟁
156 워터게이트 사건과 로널드 레이건
157 접근을 통한 변화 - 냉전의 추위가 풀리다

제12장 소비 사회의 반란
158 풍요로운 삶 - 소비 사회의 등장
159 시위, 반란, 문화 전쟁 - 68혁명
160 베이비 붐에서 출생률 급락까지 - 소비 사회의 인구 변화
161 미국의 인종 차별 종식
162 가톨릭교회의 개방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163 우주 경쟁과 1969년의 달 착륙
164 1973년의 석유 파동
165 이란의 대변화 - 이슬람 혁명
166 무기 없이 달성하는 평화? - 북대서양 조약 기구의 이중 결의와 평화 운동
167 최악의 재앙 -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 사고

제13장 통합과 다원화의 공존 - 21세기를 맞은 세계
168 석탄에서 화폐까지 - 유럽의 통합
169 손님 노동자들의 독일 이주
170 유럽의 변화와 공산주의 진영의 붕괴
171 민주주의 혁명 -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다
172 유럽의 새로운 통화 - 유로
173 발칸 반도의 내전 - 1991년 이후 유고슬라비아의 붕괴
174 걸프전
175 9·11 테러
176 세계 정책의 중심 - 중동 전쟁
177 전형적인 위험 지역? - 오늘날의 아프리카
178 동아시아 국가들의 산업 부흥
179 세계 평화에 대한 위협 - 경제 붕괴와 핵무장의 기로에 선 북한
180 세계적인 인터넷 망 - 월드 와이드 웹
181 세계화 - 세계 지구촌 시대
182 지구 온난화 - 기후 변화의 원인과 결과

연대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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