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춘기 남자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올바른 성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몸은 어른이 되어 가지만 제대로 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 양쪽에 모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전해 준다. 사춘기의 변화가 바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 동시에 미래에 아기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수염은 어떻게 깎는 게 좋지? 여드름은 절대 짜지 말아야 할까? 몽정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춘기 아이들은 몸이 변하면서 여러 가지 생활의 변화를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바르게 면도하는 법이나 여드름을 짜는 방법, 땀이 너무 많이 날 때의 생활 수칙 등 꼭 필요한 현실적인 생활 정보들을 실었다.
뿐만 아니라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하기 쉬운 정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는 아이들, 성의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성에 관련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성에 대해 개방적인 세상이다.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 어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 대부분이고, 낯 뜨거운 내용들이 걸러지지 않은 채 아이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실상 아이들은 성에 대해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는 알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특히 막 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사춘기 아이들은 성급하게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잘못된 성 문화에 빠져들기 쉽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몸이 어떻게, 왜 변하는지 충실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 필요하다. 무분별한 성 문화 속에서 올바른 성 지식을 통해, 바르게 어른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춘기 소년들을 위한 성교육-내 몸에 무슨 일이?》는 사춘기 남자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올바른 성에 관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요즘 아이들은 신체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사춘기도 일찍 찾아온다. 몸은 어른이 되어 가지만 제대로 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몸과 마음 양쪽에 모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전해 준다. 바른 성 역할을 이해하여 지혜롭게 어른이 되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성교육은 추상적으로 말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태도가 가장 좋지 않다. 정확하게 알려 주어야 오해를 없애고 잘못된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성 정보를 감추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은 많지 않을 테지만, 몰라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는 어른들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기에도 알다.
사춘기 남자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성 정보
남자 아이들은 사춘기가 되면 키가 크고 몸집이 커지는 것뿐만 아니라 수염이 나고, 변성기가 시작되고, 생식기가 발달하는 등 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이런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불안해하기도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몰라 당황하기도 한다. 이 책은 사춘기를 맞은 남자 아이들에게 사춘기에 몸이 변하기 시작하는 까닭을 비롯하여 발기, 생식기의 모습과 역할, 호르몬의 분비, 성교 등 꼭 알아야 할 성 정보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민감하게 여길 수 있는 성교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은 사춘기의 변화가 바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 동시에 미래에 아기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현실적인 생활 정보
‘수염은 어떻게 깎는 게 좋지? 여드름은 절대 짜지 말아야 할까? 몽정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춘기 아이들은 몸이 변하면서 여러 가지 생활의 변화를 겪는다. 그럴 때마다 이처럼 궁금한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직접적인 방법들을 알려 준다. 바르게 면도하는 법이나 여드름을 짜는 방법, 땀이 너무 많이 날 때의 생활 수칙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생활 정보들이다. 이처럼 직접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은 더 건강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성인 여자 아이들에 대한 이해
사춘기 아이들은 자신의 몸의 변화도 궁금하지만 이성에 대해 관심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남자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여자의 생식기의 모습, 또래 여자 아이들의 고민거리 등 사춘기 여자 아이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싣고 있다. 자신과 여자 아이들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결국 남자든 여자든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동질감도 느낄 것이다.
성장을 위한 올바른 생활 태도
사춘기는 급격한 성장의 시기이다. 이때 성장한 모습이 평생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바르게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 태도를 갖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바른 성장을 위한 생활 태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반드시 골고루 먹어야 할 식품과 정크 푸드, 거식증과 폭식증 같은 섭식 장애, 운동의 필요성과 청결의 문제, 청소년 시기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담배나 마약과 같은 약물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마음의 고민 해결을 위한 지침서
사춘기는 몸이 변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마음이 급격한 갈등을 겪는 시기이기도 하다. 으레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일컬어질 정도이니까. 우울하기도 하고, 이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친구들 사이에서의 갈등도 있고, 부모님과 갈등을 겪어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고민하기 쉬운 정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겪는 아이들, 성의 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바람직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성에 관련된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 대처해야 하는 방법까지 말이다.
상세하고도 귀여운 그림
생식기의 모습이나 몸의 변화 등 민감한 부분의 그림들을 귀여우면서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현하여, 거부감 없이 정확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판형도 이 책의 장점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앨릭스 프리스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신학과 인류학을 공부했다.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논픽션 책을 쓰는 작가이다. 지은 책으로는 <구석구석 공룡 탐험>, <놀라운 땅속 세상>, <과학의 세계> 들이 있다.
목차
어른이 된다는 것
사춘기는 언제 올까?
키도 크고 힘도 세지고
운명의 목소리
털북숭이가 되겠어
해 보고 싶었어, 면도!
호르몬 대폭발
이게 다 뭘 위한 걸까?
저 밑에서는....
일어서고 있어
저마다 다 달라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어
힘에는 책임이 따라
몸에 좋은 음식
잘 먹어야 해
운동을 즐기자
짐승이 된 것 같아
목 위에서는....
여자 아이들은 달라
여자의 몸, 그 안과....
밖....
여자들의 생활
우리를 시험하는 것들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