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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인물 여행
풀과바람(영교출판) | 3-4학년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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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러시아 등 과거의 역사 속에 살았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 중 오늘날까지 그 이름이 남아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존경받는 인물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았을까? 각 인물들이 결단을 내려야했던 순간으로 모험을 떠난다.

한 인물이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추대될 수 있었던,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일화를 중점으로 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이 거대한 인류의 역사 속으로 보다 수월하게 접근하여, 인물의 삶과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 역사 속 인물을 찾아 떠나는 깊이 있는 여행
중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러시아 등 과거의 역사 속에 살았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 중 오늘날까지 그 이름이 남아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존경받는 인물은 대체 어떤 삶을 살았던 것일까요? 각 인물들이 결단을 내려야했던 순간으로 모험을 떠나, 같은 상황이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생각해봅시다.

역사를 만든 세계 속 인물에게서 비롯되어 형성된 각 나라의 정서
각 나라마다 그 나라의 색을 결정짓는 고유의 정서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영향으로 그 나라의 민족적 특성이나 체제가 생성되었다는 것은 과히 놀랄만한 일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인물을 들여다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국가의 문화적, 정서적 차이 또한 비교하여 분석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록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위인이 되지 못할지라도, 그들의 생활방식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길 바랍니다.

하나의 역사가 된 일화를 통해 들여다보는 세계 인물들의 삶과 지혜
위인이 평생 동안 이루어낸 업적을 연대순으로 나열한 역사서로 인물의 이름과 업적을 모조리 외웠다는 것과 역사를 이해했다는 것에는 명백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인물 여행>은 한 인물이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추대될 수 있었던, 당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일화를 중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이 거대한 인류의 역사 속으로 보다 수월하게 접근하여, 인물의 삶과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9번째 역사 문화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일주>를 2004년 1월에 출간한 이후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간 여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영어 유래 탐험>,<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색다른 역사>,<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지혜의 역사>,<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불가사의 역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도시 역사 일주>를 내었고 그 9번째로‘세계 인물’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오거스트 로댕(프랑스)
넓이보다 깊이를 추구한 조각가

오거스트 로댕(Auguste Rodin, 1840~1917년)이 18세 때인 1858년의 일입니다. 이 무렵 로댕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탓에 장식품점에 취직해 일하면서 틈틈이 혼자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돈이 부족해 석고 대신 진흙으로 이러저러한 작품을 만들어 보곤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로댕이 꽃과 잎을 진흙으로 만드는데, 함께 일하는 콩스탕 시몽이라는 직공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로댕 네가 만든 잎사귀는 모두 넓적하게 보여. 진짜같이 보이지 않는단 말이지. 잎사귀 끝이 네 쪽으로 튀어나오도록 만들어 봐. 그러면 얼른 보기에 깊이 있어 보일 테니까. 조각을 할 때는 어떤 형태를 넓이로만 볼 게 아니라 언제나 깊이로 보란 말이야. 평면이란 것은 양(量)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너는 ‘살을 붙이는 방법’을 깨치게 될 거야.”
시몽은 평소 로댕이 진지하게 노력하는 걸 좋게 보고 한마디 충고를 해 준 것입니다. 로댕은 그 말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시몽이 시키는 대로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보기 좋은 잎사귀가 만들어졌습니다. 시몽의 말은 이후 로댕의 조각 인생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로댕은 35세 때인 1875년 또 한 번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독자적인 표현 양식을 찾지 못해 고민하던 로댕은 영감을 얻고자 이탈리아의 로마, 나폴리, 베네치아, 피렌체 등을 방문해 르네상스 시대 작품을 직접 보았습니다. 다행히 그는 미켈란젤로와 도나텔로의 조각에서 나름의 비결을 발견했습니다.
이 여행을 계기로 로댕은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첫 작품이 청동상 <정복당한 자>입니다. 이후 로댕은 주로 인물상을 조각했으며 작품의 핵심을 손과 머리에 맞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날 그는 뛰어난 초상 조각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미완성 작품인 <지옥의 문> 중에 들어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영수
테마역사문화연구원 원장으로 동·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인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청소년 책을 썼습니다.《두뇌를 깨우는 영어 퀴즈 쇼》, 《한국사의 흐름을 바꾼 12가지 조약》,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문제가 술술 풀리는 초등 한국사》, 《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문화유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풍속》,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꼭 가야 할 세계 여행》,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등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시리즈 전 20권,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귀가 열리는 청각 이야기》, 《시각, 과학과 역사를 꿰뚫어보다》, 《유물 속에 살아있는 동물 이야기 1. 2. 3》Homepage www.feelingbox.co.krE-mail feelingbox@empas.com

  목차

제1장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1·2일째_관우(중국),죽어서 재물의 신이 된 사연
3·4일째_공자(중국),교육이 왜 중요한지 일깨워 준 인물
5일째_사마천(중국),생식기를 잘리고 역사서를 남긴 사람
6일째_이백(중국),술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시선
7일째_왕희지(중국),중국 역사상 으뜸가는 명필 서예가
8·9일째_모택동(중국),역사를 통해 개혁 정신을 배운 혁명가
10·11일째_등소평(중국),중국의 사회주의 경제기적을 일군 오뚝이
12일째_장개석(중국),섬나라를 경제강국으로 이끈 지도자
13·14일째_오다 노부나가(일본),소총부대를 처음 조직한 무사
15·16일째_도쿠가와 이에야스(일본),일본인 특유의 근면·절약 정신의 출발점
17·18일째_미야모토 무사시(일본),사무라이 정신을 완성한 전설적 검객
19일째_사카모토 료마(일본),가장 인기 있는 에도 시대 영웅
20일째_노구치 히데요(일본),노력으로 어려움을 뚫은 생물학자
21일째_후쿠자와 유키치(일본),일본 근대화의 아버지
22일째_나쓰메 소세키(일본),일본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소설가
23일·24일째_마쓰시타 고노스케(일본),성실과 창의력을 강조한 경영의 신
25일째_데즈카 오사무(일본),아톰을 창조한 애니메이션 만화가
26·27일째_마하트마 간디(인도),귀한 집 아들에서 독립 투사가 된 성인
28일째_자와할랄 네루(인도),아프게 맞고 깨우친 바른 심성
29·30일째_칭기즈 칸(몽콜),싸울 땐 잔인하고 지배할 땐 너그러운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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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아메리카
30·39일째_테리 폭스(캐나다),외발 달리기로 세상을 감동시킨 의인
40·41일째_에이브러햄 링컨(미국),유머 감각과 지도력이 뛰어난 인권 대통령
42·43일째_토머스 제퍼슨(미국),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걸 일깨워 준 지도자
44·45일째_조지 워싱턴(미국),신앙심 깊은 방탄조끼 총사령관
46·47일째_월트 디즈니(미국),현실에 없는 행복을 만화영화로 만든 사람
48·49일째_벤저민 프랭클린(미국),능력 있는 보통 사람의 시대를 연 만능 미국인
50·51일째_찰리 채플린(미국),웃음 속에 묘한 슬픔을 담은 코미디언
52일째_앤드류 카네기(미국),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 성공한 기업가
53·54일째_토머스 에디슨(미국),인류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애쓴 발명왕
55일째_존 D.록펠러(미국),미국 역사상 최고 갑부이자 최대 자선가
56일째_미겔 이달고(멕시코),돌로레스의 외침을 선언한 독립 영웅
57일째_디에고 리베라(멕시코),벽에 시대정신을 그린 화가
58일째_체 게바라(아르헨티나),제국주의에 대한 저항운동의 상징적 혁명가
59일째_산 마르틴(아르헨티나),라틴아메리카의 독립 영웅
60·61일째_투팍 아마루 2세(페루),죽어 콘도르가 됐다는 잉카 마지막 지도자
62일째_가브리엘라 미스타랄(칠레),사별의 충격을 시로 승화시킨 국민 시인

제3장 유럽
63·64일째_인데르센(덴마크),연극배우나 가수를 꿈꾸었던 동화작가
65일째_알프레드 노벨(스웨덴),잘못 보도된 기사 때문에 유언장을 바꾼 기업인
66일째_셰익스피어(영국),성격 묘사가 탁월한 영국 최고의 극작가
67일째_찰스 다윈(영국),관심을 수집에서 동물로 돌린 진화론의 아버지
68일째_아이작 뉴턴(영국),발명품에서 원리의 중요성을 깨달은 물리학자
69일째_윈스턴 처칠(영국),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정치가
70일째_엘리자베스 1세(영국),사람을 잘 활용해 강대국을 만든 여왕
71일째_조지 스티븐슨(영국),비웃음을 뚫고 증기기관차를 만들어 낸 발명가
72일째_생텍쥐페리(프랑스),사막에서 평화를 본 '어린 왕자'의 아버지
73일째_앙리 파브르(프랑스),'최고의 관찰자'로 평가받는 곤충학자
74·75일째_나폴레옹(프랑스),자기를 믿고 따르게 만든 지도력의 황제
76일째_마리 퀴리(프랑스),방사선의 시대를 활짝 연 의지의 과학자
77일째_오거스트 로댕(프랑스),넓이보다 깊이를 추구한 조각가
78일째_샤넬(프랑스),여성을 위한 옷을 간편하게 만든 디자이너
79·80일째_베토벤(독일),삶의 고난을 이겨내고 생생한 음악으로 표현한 작곡가
81일째_비스마르크(독일),강인한 의지와 용기를 지닌 '철의 재상'
82일째_뢴트겐(독일),X선을 발견하여 인류에게 선물로 준 물리학자
83일째_모차르트(오스트리아),하인이기를 거부한 천재 음악가
84일째_페스탈로치(스위스),교육 방법을 바꾸자고 외친 교육개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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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러시아 및 기타
92일째_예카테리나 2세(러시아),국토를 넓히면서 문예 부흥을 이끈 여제
93일째_레닌(러시아),모범생에서 반항아로 바뀐,운명의 혁명지도자
94일째_톨스토이(러시아),초록빛 지팡이를 찾고자 애쓴 작가 겸 사회개혁가
95일째_차이코프스키(러시아),피아노와 발레 음악에 탁월했던 작곡가
96일_케말 앝타튀르크(터키),민족주의를 내세워 터키 공화국을 창시한 국부
97일째_벤구리온(이스라엘),앞장서서 나라를 일군 건국의 아버지
98일째_아야톨라 호메이니(이란),이슬람 원칙주의를 강조한 종교지도자
99일째_임호테프(이집트),인간으로 태어나 신으로 죽은 사나이
100일째_앨버트 루툴리(남아프리카 공화국),인종차별정책을 금가게 만든 인권운동가
101일째_에드먼드 힐러리(뉴질랜드),가장 높은 산꼭대기를 처음 밝은 산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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