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만화,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영화드라마 원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미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대원씨아이(만화) | 3-4학년 | 2002.06.3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944Kg | 166p
  • ISBN
  • 978898920717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원령공주>, 그 후 4년...세계가 놀랄 환타지 애니메이션의 탄생<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마녀배달부 키키>, <붉은돼지>, <원령공주>등 최고의 작품을 통해 오랜
동안 호흡을 맞춰 온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난 해 7월,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최신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내 놓았다. 밤이 되면 신들의 세계로 변하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을 무대로 새로운 '미야자키'식 환타지가 전개되는 이 영화는 특별히 귀엽지도 않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열 살 짜리 보통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다. 사실 영화가 개봉되기 전에는 '미야자키'가 갖고있는
작품성과 흥행성 중 작품성에 치중을 둔 작품이 아니냐는 평도 많이 들었던 이 영화는 결국 그 예상을 깨고 작년 7월 일본 개봉당시부터 폭발적인 흥행을 보이며 4월 23일 현재까지 2,350만 명이라는 정말 경이로운
관객동원 신기록을 세우며 전 일본열도를 뒤흔들고 있다.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오즈의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듯한 환타스틱한 배경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빠져들었고 엽기적이면서도
코믹한 영화 속 캐릭터들은 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빼앗아 버렸다. 또한, '미야자키 하야오' 특유의 자연주의적, 인간적 철학과 완벽한 스토리, 이야기 속의 풍성한 볼거리와 웃음을 주는 재미 등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든 애니메이션이 왜 전설로 불리우는지 알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다.
"재패니메이션,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에 대한 해답재패니메이션의 국내 흥행 기록을 보면 <센과 치히로...>에 대한 흥행 예상에도 물음표를 찍게 된다. 하지만 <센과 치히로...>에는 확실히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일본색이
짙으면서도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는 열쇠가 있는 것이다. <센과 치히로...>가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는 것은 유럽의 흥행 성공으로 알 수 있다. 이미 프랑스에서는 개봉해 꾸준한 인기를 누리면서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올 2월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를린 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사상 처음으로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세계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센과 치히로...>는 나이와 국적을
초월할만한 요소가 있다. 웃음, 꿈과 희망, 그리고 추억과 같은 단어들이 바로 그것이다. 하야오가 내세우려고 했던 작품관이나 주장하고자 했던 영화 속 의미를 몰라도 영화는 충분히 재미있다.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센의
모습에 즐거워하고, 못말리는 코믹 캐릭터들의 깜찍한 애교에 크게 웃고, 자신의 이름을 찾으려던 의지와 친구를 위해 희생하려는 값진 우정에 같이 감동하면 된다. 국내에서는 재패니메이션 사상 최대의 규모로 배급될
예정인 <센과 치히로...>는 포장하지도 내세우지도 않는다. 다만 관객들이 스스로 보고 즐거워 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줄 것이다.
줄거리이사가는 날...터널을 지나니 이상한 세계로 들어와 버렸다.짜증 잘 내고, 칭얼거리기 좋아하는 평범한 열 살 짜리 소녀 '치히로'네 식구는 이사가던 중 길을 잘못들어 낡은 터널을 지나가게 된다. 터널 저편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 있었고 그곳엔 이상한 기운이 흘렀다.
인기척 하나 없고 너무나도 조용한 이 마을의 낯선 분위기에 불길한 기운을 느낀 '치히로'는 엄마, 아빠에게 돌아가자고 조르지만 엄마, 아빠는 호기심에 들 떠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어느 음식점에
도착한 '치히로'의 부모님은 그 곳에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 즐거워하며 허겁지겁 먹어대기 시작하는데, 그곳이 왠지 싫었던 '치히로'는 혼자 되돌아가겠다고 음식점을 나선다. 하지만 두려움에 다시 되돌아간 '치히로'
돼지로 변해버린 부모님을 보고 경악을 한다. 겁에 질려 당황하는 '치히로'에게 낯선 소년 '하쿠'가 나타나 빨리 이곳을 나가라고 소리치는데...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
"이제부터 너의 이름은 '센'이다"부모님과 같이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결국 나갈 기회를 잃은 '치히로'는 마을에 머물게 되는데,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마을에서 온천장의 종업원으로 일을 하게 된다. 온천장의 주인인 마녀, '유바바'는
'치히로'의 인간이름을 빼앗고, '센'이라는 새 이름을 준다. 방법은 없다. 마을 밖은 바다로 변해버려서 건널 수가 없고, 엄마, 아빠를 구할 방법도 모른다. 지금은 단지 온천장에서 일을 하며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뿐....
신들의 풍류잔치가 벌어지는 기이한 세계,
못말리는 엽기코믹 캐릭터들이 펼치는 놀라운 환타지온천장은 신들의 휴식처. 밤이 되면 800여 신들이 하나둘씩 온천장에 찾아들고 만화책에서나 보았음직한 갖가지 모양의 일꾼들이 시중을 든다. '센'이 된 '치히로'는 특히 보일러실을 총괄하는
'가마할아범'과 '린' 그리고 '유바바'의 오른팔인 '하쿠'의 보살핌을 받으며 그 곳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모두가 따돌리는 '얼굴없는 요괴'는 '치히로'에게 관심을 보이며 여러모로 도와준다.
한편 평화로운 온천장에는 '치히로'가 들어오고 나서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10리 밖에서도 악취를 풍기는 오물신이 찾아오는가 하면, 조용히 지내던 '얼굴없는 요괴'가 금을 만들어내기 시작하며 종업원들을
현혹시킨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내던 어느날 용으로 변했던 '하쿠'가 상처를 입고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치히로'는 '가마할아범'의 도움으로 생과 사의 갈림길을 운행하는 죽음의 기차에 오른다. 오직 편도만이
운행되는 기차였지만 지금껏 자신을 돌봐준 '하쿠'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부모님을 마법에서 풀리게 하기 위해서는 그 길 밖에 없었다. 처음 이곳에 올 때와는 달리 용감해진 '치히로'는 세 명의 친구들과 함께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나게 된다. 과연 그곳은 또 어떤 세계일까?
PRODUCTION NOTES세계를 경악시킨 충격적인 수상 '베를린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금곰상) 수상'올해 세계 3대 영화제라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금곰상)을 차지한 것은 놀랍게도 일본의 애니메이션이었다. 2001년 칸 영화제에 <슈렉>이 경쟁 부분이 초청되면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센과 치히로...>가 베를린 영화제의 경쟁 부분에 초청되었을 때에도 수상을 예견한 사람들은 전무하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 아무리 걸작이라고 하지만, 서양인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정서적인 차이가 심했고, 일본색이 짙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모든 예상을 뒤엎고, <센과 치히로...>는 당당히 최우수 작품상인 금곰상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세계 영화계를 경악시킨 이 사건은 <센과 치히로...>가 프랑스 개봉을 비롯해 일반인들에게 점점 얼굴을 드러내면서 의문이 풀리고 있다. 하야오 특유의 절대악이 없는 철학적인 세계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분히 대중적으로 관객들에게 다가온 <센과 치히로...>는 2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스피디한 진행과 계속해서 웃음을 터뜨리는 엽기 코믹 캐릭터들로 인하여 어떤 코미디 영화보다
웃기고, 어떤 멜로 영화보다도 감동적이다. 기존의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색채와 감정을 주도하는 매력적인 음악은 덤이다. 일본에서의 엄청난 흥행과 함께 베를린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은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품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계속되는 <센과 치히로...>의 놀라운 행보는 오는 6월 한국에서도 계속 될 것이 분명하다.
2,400만!! 그 경이로운 수치가 증명한 힘!!2,400만명의 흥행신화!! 언뜻 감이 안 오는 수치이다. 할리우드 대작에만 익숙해져 있는 흥행 수치는 2,400만명의 관객이라는 수치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2,400만명이라는 수치를
우리 주변의 수치와 비교해 보면 분명해진다. 일단 우리 나라 최고의 흥행작이며, 다시 나오기 힘든 흥행성적이라는 <친구>의 3배가 되는 관객이다. 또한 우리 나라의 인구의 반이 되는 수치이며, 일본
인구로 따져도 1/4이 되는 수치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7명 꼴 한 명이 친구를 봤다면, 일본에서는 4명당 1명 꼴로 <센과 치히로...>를 관람했다는 소리이다. 더구나 <센과
치히로...> 의 진정한 힘은 상영기간에 있다. <센과 치히로...> 가 일본 박스오피스 10안에 머무른 것은 2001년 7월 20일부터 2002년 3월 31일까지 무려 8달이 넘는 기간이다. 국내
최고 흥행작이라는 <친구>가 2001년 3월31일 개봉하며 7월 8일까지 박스오피스 3개월 동안 10위안에 머물렀던 것에 비교하면 정말 경이로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신화적인 관객몰이는 흥행수입
300억엔(한화 약 3천억)을 돌파하게 만들었으며 개봉 1년이 다가오는 지금도 일부 극장에서는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상영 중이라고.
디즈니를 통째로 줘도 바꾸지 않을 '미야자키 하야오'<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미래소년 코난> <이웃집 토토로> <원령공주> ... 헤아릴 수 조차 없는 많은 작품들로 일본인뿐만 아니라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으며
칭송받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일본에서의 입지는 어떠할까? 일본에서는 하야오를 디즈니를 통째로 줘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 애니메이션계를 평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월트디즈니를 통째로 준다해도
바꾸지 않겠다는 것이 일본의 미야자키 하야오이다. 과거 영국이 인도를 준다해도 바꾸지 않겠다던 윌리엄 세익스피어...지금 일본의 미야자키 하야오는 그들에게 있어서 세익스피어 이상이다. 꼼꼼하고, 세심하고, 자존심
강한 민족 일본이 자랑하는 하야오의 세계, 그 정수가 <센과 치히로...>에 담겨있다.
예전에 열 살을 경험했거나 이제 곧 열 살이 될 관객들에게...<센과 치히로...>는 평범한 10살 소녀가 펼치는 환상의 어드벤쳐이다.
하야오는 열 살이라는 나이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열 살 ... 그것은 자의식이 생기기 시작하고, '타인'의 존재를 알고, 자신의 주변에 펼쳐진 사람들의 사회와 세계를 발전해 가는 나이이다. 하지만
혼자서 무언가를 하기엔 어리고 무력한 존재이다. 그런 열 살을 위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하야오의 시선은 항상 소녀의 기분을 이해하고, 소녀의 기분에 접근했다. 하야오는 열 살을 맞이하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다'라는 반응과 함께 '괜찮아, 너는 할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했다. 낯선 곳을 떠나 짜증내 하는 치히로는 결국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낯선 세계에 떨어지지만 그 세계 안에서 따뜻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사랑을 알게 된다. 결국 자신의 테두리안에서 틀에 박혀 진보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영화를 만든 것이다.
또 열 살을 경험한 성인들에게는 새로운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미 정이 들어버린 낯선 세계에서 떠나면서 모든 것을 잊어야 되는 센의 안타까움을 통해, 세월의 흐름으로 기억하지 못하는 순수의 세계와
어린 시절의 꿈을 돌아보게 해준다. 결국 누구나 경험한 적 있는 순수의 세계, 동화의 세계를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치히로'에서 '센'으로.... 다시 '센'에서 '치히로'로...???센과 치히로는 한 명의 인물이다. 투정 잘하고, 불만 많은 소녀, 치히로가 낯선 세계로 들어가면서 자신의 이름을 잃고 센이 되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센과 치히로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헐렁한 셔츠에 가늘고 약한 팔이 보이고, 넓은 미간과 낮은 코에 울상을 짖는 모습까지, 아무리 봐도 10살의 평범한 소녀이다. 이상한 마을에서 당황하고, 두려워하고, 놀란 표정을 짓는 모습이 치히로의 본 모습이다.
그렇지만 붉은 계통의 작업복을 걸치고, 온천장을 뛰어다니는 소녀는 센이다. 더 이상 무기력한 소녀 치히로가 아닌 것이다. 이때부터 센은 강한 의지를 갖고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는 성실한 소녀가 된다. 또한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용기를 지니고 있으며, 금은 보화를 거절할 줄 아는 정의로움도 지니고 있다. 이런 센이 자신의 힘으로 엄마와 아빠를 찾아 다시 세상으로 돌아왔을 때, 센은 치히로가 된다. 그러나 이때의
치히로는 더 이상 예전의 치히로가 아니다. 센은 치히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센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한 소녀가 갖고 있는 두 개의 이름...하지만 우리는 <센과 치히로...>안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이는 두 명의 소녀와 끊임없이 성장하며 변화를 겪는 한 명의 소녀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작년엔 <슈렉>이 다녀갔다죠?
올 여름은 우리가 웃겨드리겠습니다.2001년 여름은 유난히도 블록버스터들의 공세가 강했던 해였다. 하지만 가장 두각을 나타냈던 것은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진주만>이나 <미이라2> <파이널 환타지>
<혹성탈출> 같은 액션 영화가 아니었다. 바로 엽기 캐릭터 슈렉이 펼치는 즐거운 상상의 세계를 그린 <슈렉>이 2001년 여름을 제압했다. 그리고, 2002년 여름 슈렉과 피오나 공주의
콤비보다 더한 캐릭터들이 온다. 그것도 3~4명이 아닌 20명 정도 되는 캐릭터들이 저마다 자신만의 코미디와 엽기로 무장한 채 우리 곁에 온다. 바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캐릭터들이다.
<센과 치히로...>의 주인공인 치히로는 지극히 정상적인 소녀이지만 온천장에서 만나는 많은 캐릭터들, 특히 웨이터, 촐싹개구리를 비롯해 숯검댕이, 뚱보쥐와 홀쭉 까마귀는 관객들이 웃음에서 쉴 기회를 주지
않는다.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절정에 다다르는 엽기 캐릭터들의 환타지 쇼는 관객들의 머릿속에서 <슈렉>을 지우고, <센과 치히로...>를 넣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미야자키 하야오
1941년 도쿄 출생. 고교 3학년 때 장편 애니메이션 <백사전>을 보고 감동을 받아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 대학 졸업 후, 토에이 동화에 입사해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다 1978년 <미래소년 코난> 연출로 애니 팬들과 평단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뒤, 1985년 지브리 스튜디오를 설립한다. 이후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 성의 비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원령공주>,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이 분다>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흥행과 평가 양면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며 전세계에 일본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드높였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