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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엮는 사람책
나무늘보 | 청소년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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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위인전에서 찾을 수 있는 나라를 구한 장군, 탐험가, 전쟁영웅이 아닌 우리 주변, 우리 곁의 진짜 영웅을 만났다. 흙이 좋아 흙을 만지며 사는 도예가 박옥태, 자연을 사랑하는 생태지킴이 김동식 해설사,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꿈을 이룬 황영호 피디, 세상을 제 집처럼 누비는 백홍종 감독, 예술가는 내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류충렬 화가를 만나 인터뷰하고 기록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출판사 리뷰

마을예술가들의 기억 창고,
1318 아이들이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휴먼라이브러리

우리 시대 진정한 영웅 이야기
이미지로 옮기는 사람책


<책마을책학교>는 학교 교육 안에서든 밖에서든 청소년들이 청소년다운 생각과 고민을 펼치는 인문공간으로, ‘읽고 하고 쓰고 펴내는’ 책마을책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고전부터 읽어나가는 <읽기>에서 감각을 써 세상과 마주하는 <하기>, 글, 사진, 그림으로 기록하는 <쓰기>, 개인의 기록에 머물지 않고 우리 인류의 기록으로 확장하는 <펴내기-출판>으로 이어집니다.
매주 토요일 청소년들이 책마을해리에 모였습니다.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SNS 등 이미지가 넘쳐나는 요즘, 우리는 어떤 이미지를 만들고 소비하고 있을까.요. 수많은 이미지의 홍수 속에 내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는 어떤 의미를,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는지를 살피는 여정이었습니다. 이미지로 이야기하는 사람책을 만들기 위해서죠.
준비를 마치고 영웅을 찾아 나섰습니다. 위인전에서 찾을 수 있는 나라를 구한 장군, 탐험가, 전쟁영웅이 아닌 우리 주변, 우리 곁의 진짜 영웅을 만났습니다. 흙이 좋아 흙을 만지며 사는 도예가 박옥태, 자연을 사랑하는 생태지킴이 김동식 해설사,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꿈을 이룬 황영호 피디, 세상을 제 집처럼 누비는 백홍종 감독, 예술가는 내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류충렬 화가를 만나 인터뷰하고 기록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곁 진짜 영웅을 찾아 나섰어요. 평생 우리 마을을 지키며 살뜰하게 보살피는 멋쟁이들을요. 농부의 삶이기도, 생태해설사의 삶이기도, 도예 예술가의 삶이기도, 영상제작자의 삶이기도, 갖가지 예술쟁이의 삶이기도 해요. 이 책이 바로, 그렇게 우리가 발로발로 뛰어서 찾은 마을예술가들의 기억 창고를 옮겨놓은 커다란 도서관이에요.
- 펴내는 글 가운데

펴내는 글

열몇 살 우리도 책이라는 사실,
알아차리셨죠? 사람책 말이에요


사람책, 휴먼라이브러리라고 읽어요. 사람이 책인 도서관 쯤이에요. 우리 곁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책이 놓여있는지 몰라요. 저마다 살아온 만큼 온 감각을 써 세상 정보를 읽고 자기 식 기억저장소에 옮겨 놓았을 테니까요. 그 기억저장소는 꺼내 이야기하거나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거나 하지 않으면 영영 사라지고 말 것들이에요. 그래서 더 소중해요.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인류의 소중한 기억! 좀 거창해 보이나요?
그런데 그 기억이 소유자는 누구죠? 인류를 위해 소중한 발견을 한 탐험가인가요? 전쟁에서 나라를 구한 위대한 장군 쯤 되어야 하나요? 아닐걸요. 물론 그분들을 기리는 특별한 방식이 있긴 해요. 위인전 같은 글쓰기 방식이에요. 그런데 그 위대한 탐험가며, 전쟁 영웅이 지금 내 고민을 해결해주던가요? 우리 문제를 척 풀어주는 사람은, 늘 나와 만나는 할머니며, 동네 슈퍼 아줌마며, 잔소리꾼 울 엄마며, 세상에서 대통령 다음으로 바쁜 터라 얼굴이 기억 날똥말똥한 우리 아빠며예요. 우리의 ‘당면 고민’을 해결해주는 우리에게 진짜 영웅들이죠. 이 분들이 바로 기억 소유자예요.
우리는 우리 곁 진짜 영웅을 찾아 나섰어요. 평생 우리 마을을 지키며 살뜰하게 보살피는 멋쟁이들을요. 농부의 삶이기도, 생태해설사의 삶이기도, 도예 예술가의 삶이기도, 영상제작자의 삶이기도, 갖가지 예술쟁이의 삶이기도 해요. 이 책이 바로, 그렇게 우리가 발로발로 뛰어서 찾은 마을 예술가들의 기억 창고를 옮겨놓은 커다란 도서관이에요. 그러기 위해 사진이라는 매체로 놀기 시작했어요. 아무것도 없이 기억 전쟁터에 나설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우리는 글이라는 특히, 사진이라는 우리만의 작은 기록장치로 그분들과 마주했어요. 놀듯이요.
그 놀이의 전 과정을 여기에 담습니다. 그렇다면 그렇다면, 우리도 우리시대를 우리 기억에서 기억 바깥으로 잘 꺼내놓은 바로, 기억 소유자라는 말씀.
이제 좀 아시려나요. 열세 살부터 열 여섯, 우리도 책이라는 사실,
이제 알아차리셨죠?

책마을해리 촌장 이대건

  작가 소개

저자 : 강지훈
안녕하세요. 저는 고창 영선고등학교 1학년 강지훈입니다. 저는 확실한 꿈이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사가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 자동차 정비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자동차 정비에 대한 지식을 많이 습득하고 노하우가 생기면 카센터를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차를 운전하는 운전자와 운전자의 가족들이 안심하고 차를 사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바른 정비를 할 생각입니다.

저자 : 강채원
2001년 12월 17일, 눈보라가 거세게 내리치던 날에 태어났습니다. 애교 많으신 아빠와 당당하시고 푸근하신 엄마, 많이 티격태격하지만 막상 없으면 허전한 두 살 위 오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날들을 차곡차곡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커서 내가 만든 요리를 여러 사람이 먹고 웃어주면 좋겠다는 조그마한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

저자 : 김초은
2001년 5월 15일 9시 4분 포항의 성모병원에서 태어난 것이 인생의 시작점입니다. 저의 꿈은 음악을 하는 것입니다. 저에게 있어 음악이란 반창고 같은 존재입니다. 노을이 지는 저녁하늘이 너무 예뻐서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에 응어리가 풀린 듯 눈에서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가사가 내 마음에 와 닿았고 위로를 받은 것만 같았습니다. 그때부터 음악은 반창고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사람에게 감동과 위로를 주는 음악과 악기가 정말 좋습니다. 어느 대학을 들어가야겠다고 정하진 않았지만 음대에 들어가서 전통악기인 가야금을 전공하고 싶습니다. 전통악기와 현대의 악기를 활용해서 퓨전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 내 음악을 하며 엄마와 대한민국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저자 : 박민지
나이는 열다섯 살입니다. 2002년 10월 8일에 태어났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 송곡리입니다.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은 TV프로그램<삼시세끼> 마을입니다. 저의 장점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들을 끈기 있게 잘한다는 것이고, 단점은 눈물이 많다는 것입니다. 장래희망은 사육사입니다. 사육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공부를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학교와 과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저자 : 박민주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은 중학교 1학년입니다. 많은 꿈 중에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것은 플로리스트입니다. 집 주변에는 들꽃들이 많이 자라고 우리 집 화단에는 예쁜 꽃이 많이 핍니다. 저는 이곳을 더 예쁘게 더 보기 좋게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제가 가장 잘하는 것은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도 하지만 모르는 것을 알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부끄럽지만 서슴없이 질문합니다. 궁금했던 것을 알고 나면 모든 것을 다 얻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자 : 박선화
2001년 5월 3일 태어난 박선화입니다. 상하면 석남에 살고 있고, 예쁜 인형을 좋아해 모으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과 친구들과 놀며 피자 먹는 것을 좋아해 즐기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디자이너가 되는 것입니다. 옷이나 구두, 가방 디자인부터 캐릭터 디자인, 인형 디자인, 일러스트 등 제가 그리고 만든 것을 세상에 선보이고 싶습니다.

저자 : 윤정호
2001년에 태어난 열일곱 살 윤정호입니다. 전라북도 고창에 있는 대성중학교를 나와 고창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꿈은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동차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어느 날 기술가정 선생님이 자동차관련 직업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중에 저의 마음을 가장 움직인 직업이 자동차디자이너입니다. 이 책은 제가 처음으로 쓴 책입니다. 제가 쓰고 찍었던 사진들이 정말 책으로 만들어질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지만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되니 기분이 좋습니다. 부모님에게 저의 1년의 성장 과정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됩니다.

저자 : 이다경
2005년 11월 9일에 태어난 이다경입니다. 저는 해리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책마을해리입니다. 책마을해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매주 오는 제 친구들도 있고 언니 오빠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마을해리에서 꿈을 찾고, 그 꿈을 키워갑니다. 저 또한 책마을해리에서 성장하고 있고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겠다. 무엇이 되어야겠다고 정하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미지로 옮기는 사람책’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사진을 찍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모르는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한다고 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언니, 오빠들과 친해지고 내가 찍고 싶은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자 : 이우리
고창 상하중학교 3학년 이우리입니다.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과 동물, 특히 파충류를 좋아합니다. 함평나비축제장 옆에서 뱀을 목에 둘러보았는데 비늘의 감촉과 뱀의 눈망울이 아주 예뻤습니다. 이일을 계기로 동물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삶이 순탄치 않을지라도 꼭 제가 하고픈 것을 하며 살 것입니다. 다분한 집에서 벗어나 발로 뛰며 인터뷰를 하고, 글을 쓰고, 친구들과 함께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놀았던 것이 즐거웠습니다.

저자 : 한주연
저는 2004년 6월 2일에 태어나서 지금은 해리중학교에 다닙니다. 고창군 해리면에 살고 있습니다. 제 취미는 소설을 읽는 것입니다. 판타지나 무협소설을 가장 좋아합니다. 기억에 남는 소설책은 제가 처음으로 읽었던 『정령왕 에퀴네스』입니다. 저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처음 피아노를 치게 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입니다. 내가 누르는 건반 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저자 : 이우현
사람들이 2001년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중에 나는 최초의 폐호흡을 터트렸다. 2017년부터 드디어 ‘탐라의 17세 여고생’이 되었다.(그리고 고양이도 있다. 나는 고양이 있어!) 안타깝게도 ‘여고생’은 아니다.서울에서 태어나 6년 살고, 5년간 일산에서 살다 눈 깜빡해보니 어느새 책마을이었다. 솔직히 도시에 살고 싶다. 나도 공방 뛰고 싶다(?).그림 그리기와 글쓰기, 노래 부르기 같은 활동을 좋아하고, 능숙하지는 않지만 악기를 연주하는 것도 즐긴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사람이 이미 이뤄낸 작품들을 감상하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트위터 아이디는 @bodlnoon이다. 그림 가끔 올리는 곳이다. 할 번 놀러오시길 바란다.

저자 : 한주민
저는 고창 해리에서 태어난 한주민이라고 합니다. 현제 나이는 열네 살입니다. 해리초등학교를 6년 동안 다니고 지금은 해리중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6월 2일에 태어났으며 저와 똑같이 생긴 쌍둥이 언니가 있습니다. 쌍둥이 언니를 빼고 두 명의 언니가 있는데 언니들 모두 열 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납니다. 부모님은 두 분 다 농사를 짓습니다. 장래희망은 아직 없지만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글을 쓰시는 작가들을 존경합니다. 작가들이 글을 쓸 때 자신의 감정을 글로 잘 풀어내고 자신이 겪은 이야기로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앉아서 활동하기 때문에 아프신 곳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파도 글 쓰는 것을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같은 학생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목차

펴내는 글

막 찍어도 멋있다? 남들과 다른 멋진 사진을 찍는 법
추억을 기록하는 사진, 때로는 앞으로의 나
풍경, 책마을해리
내가 아는 너와, 나를 아는 너

사람책

고단한 농부의 삶
흙과 물, 불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 도예가
도예가 박옥태 시골서 나고 자란 촌놈, 흙이 좋아 흙만지며 한평생
자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생태해설사
생태해설사 김동식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생태지킴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고 싶었다, 영상예술가
방송 PD 황영호 포기하지 않는 꿈, 열정으로 다시 태어나다
촬영감독 백홍종 세상은 알려고 하는 만큼 보인다
멋은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 화가
화가 류충렬 나를 표현할 수 있고,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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