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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수업 1~5 세트 (전5권)
풀빛 | 3-4학년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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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 빈곤, 인권, 환경, 평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 관해 배우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각각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전문가 저자들로 구성하여,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다.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적극적인 대중 운동을 해 온 분들이라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환경에 대한 열정, 그리고 정의로운 세상에 대한 외침이 글 속에서 느껴진다.

  출판사 리뷰

지구촌 시대, 글로벌 이슈에 관심을!
이제 우리도 세계 시민 수업이 필요하다.


TV를 켜면 먹을 게 없어서 삐쩍 마른 아프리카 아이, 보트가 뒤집혀 죽음을 맞은 난민들, 자원 다툼으로 서로 죽고 죽이는 사람들이 나온다. 지카 바이러스에 걸려 소두증 아기가 태어나고, 메르스와 같은 전염병 때문에 전 세계가 공포에 떤다. 아동 노동으로 만든 옷들이 세계 곳곳의 매장에서 천연덕스럽게 팔리고, 하루에도 수십 종의 동식물이 병든 지구에서 생을 마감한다. 분명 세상은 전보다 발전하고 나아졌다는데, 여전히 상식을 벗어난 잔인한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깊은 절망에 빠진다. 도대체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어떻게 자라야 이 험난한 세상을 꿋꿋하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지구촌 시대, 아이들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세상에 어떤 문제가 있고,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등을 말이다. 그래서 공정한 생각을 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또,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격려하는 책이 필요하다.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는 빈곤, 인권, 환경, 평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를 각 분야 전문가의 심도 있는 설명으로 탐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세상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고, 올바른 시각을 갖고, 옳지 않은 일은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고, 약자의 고통에 공감하며 따뜻한 시선을 갖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전문가 필자.
전문가의 따뜻한 시선과 열정이 느껴진다.


어린이 책 논픽션 필자들, 비전문가들이 쓴 글은 아이들 눈높이에는 비교적 잘 맞추고, 가독성은 있다. 그러나 새로운 내용이 없고, 필자가 자신이 없기 때문에 비유를 들어 흥미롭게 서술하지 못하고, 고만고만하고 비슷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나온다. 이 시리즈는 각 분야 전문가 필자들로 구성하였다. 오랫동안 난민 운동에 헌신해 온 에코팜므 박진숙 대표, 지구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고민하면서 대안을 제시해 온 이필렬 교수, 도시와 생태 문제를 고민하는 환경 운동가이자 생물학자인 도시생태 환경연구소 박병상 소장, 유엔 난민 기구 사무소와 유네스코 아태 지역 본부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시민 교육 현장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활동하는 공윤희, 윤예림 작가, 오랫동안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며 여러 권의 환경, 민주주의, 공동체에 관한 책을 집필한 장성익 작가가 집필하였다. 각각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전문가이기에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에는 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또한, 필자들은 상아탑에서 안주하는 교수들이 아니다. 더욱 나은 세상을 위해 적극적인 대중 운동을 해 온 분들이라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환경에 대한 열정, 그리고 정의로운 세상에 대한 외침이 글에서 느낄 것이다.

비주얼 세대의 흥미를 끄는 세부 구성.
자유롭고 다양하다!


매 장 시작 부분은 “사진으로 보는 도입”으로 구성하였다. 문자보다는 비주얼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이미지를 통해 호기심을 갖고, 글을 읽고 나서도 이미지가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도 정보를 담은 이미지 사진을 통해 각각의 주제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다.
본문은 3~4개의 소주제로 구성된다.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있기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필요한 정보도 습득하게 된다. 무거운 주제일수록 가볍게 접근해야 아이들이 계속 책을 읽을 수 있다. 마음을 무겁게 하고 답답하게 하면 어른도 읽기 버거운데 아이들은 더 말할 것도 없다. 너무 많은 것을 알려 주려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금 알려 주더라도 이 주제에 관심을 끌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래서 편집 디자인도 시원시원하게 구성하였다.
“꼬마 시민 카페”는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하였다. <난민>은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석유>는 “조금 더 알아보는 재밌는 정보” <식량>은 “도표로 한눈에 보는 식량 이슈” <아동 노동>은 “아동 노동 문제를 없앨 대안” <환경 정의>는 “함께 생각해 볼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시리즈라고 해서 고정된 틀에 내용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 한 권 한 권을 주제마다 특성에 맞게 읽어 나가는 아이들의 흥미를 고려하였다.
마지막의 에필로그에서는 아이들이 구체적인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세부 지침도 주고, 동기 부여도 시켜 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한다. 하나하나 실천이 쌓여 갈 때 아이들은 진정한 세계 시민으로 우뚝 설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필렬
지구 환경을 살리려면 에너지 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에너지를 공부하는 과학자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공부하다가 독일 베를린공과대학으로 가서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에너지전환이라는 시민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했고, 2002년에는 회원들과 함께 한국 최초로 시민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했습니다. 지금은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환경과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에너지 대안을 찾아서》 《다시 태양의 시대로》 《석유시대 언제까지 갈 것인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박병상
도시와 생태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 헤매는 고집불통의 서생. 군 생활을 빼고는 태어나 한 번도 인천을 떠나지 않은 ‘환경운동을 하는 생물학자’다. 1976년 인하대학교에 입학해 학부와 석사와 박사 과정을 1988년까지 마치고, 가톨릭대학교 환경사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는 못했다. 그동안 생태적 시각으로 여러 대학에서 ‘환경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현재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이다. 평소 독자와 대중에게 ‘느림의 권리’를 주장하며, 후손의 입장에서 생태계의 질서를 허무는 생명공학을 반대할 뿐 아니라 생태계를 대규모로 파괴하는 개발과 지역의 소통을 거부하는 대형 중앙집중 편의시설, 그리고 땅의 황폐화를 부르는 단작을 반대한다. 대신 제철?제고장 농작물 먹기, 생태계와 문화의 다양성 회복하기, 대면사회 회복하기를 주장한다. 또 참여의 가치를 설파하며 그것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시민운동이라고 강조한다. 독립운동에 이은 민주화운동이 있었기에 환경운동도 가능한 시절이 왔으니 이제 후손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행동에 나서자고 마음먹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환경 칼럼을 연재하며, 토론회와 공청회에서는 개발에 반대하는 자로 악명을 쌓고 있다. 《동물인문학》 《탐욕의 울타리》 《파우스트의 선택》 《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우리 동물 이야기》 《참여로 여는 생태공동체》 《녹색의 상상력》 《이것은 사라질 생명의 목록이 아니다》 등을 썼고, 다수의 공동 저서가 있다. 블로그는 http://blog.daum.net/brilsymbio, 이메일은 brilsymbio@hanmail.net.

저자 : 박진숙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난민 가정의 문화 정체성에 대한 연구’로 아동가족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2007년 콩고 난민 여성들에게 불어로 한글을 가르치면서 난민들의 선생님이 되었고, 2009년에는 난민 여성들과 함께 ‘에코팜므’라는 시민 단체를 세워 지금까지 재밌게 일하고 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 《내 이름은 욤비》(공저), 《난민》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꼬마 난민, 아자다》 《이기적인 돼지, 라브리에 가다》(공역) 《여자의 성》(공역) 등이 있어요.

저자 : 장성익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을 쓰고 책을 만들었습니다. 잡지 <환경과생명>, <녹색 평론> 등의 편집 주간을 지냈으며, 지금은 독립적인 저술가 겸 환경 평론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출판 기획, 강연, 시민 환경운동 단체 활동 등도 함께 펼치고 있습니다. 돈과 경제 논리와 경쟁이 주인노릇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곧 생명의 가치가 활짝 꽃 피어나는 세상을 꿈꾸고 있으며, 앞으로 세상을 더욱 새롭고 깊게 보는 데 도움이 되는 글, ‘다른 생각’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북돋우는 책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환경 논쟁》 《생명 윤리 논쟁》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왜 너희만 먹는 거야?》 《누가 행복한지 보세요》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혼자라서 지는 거야》 《과학이 해결해주지 않아》 《작은 것이 아름답다-새로운 삶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공윤희
한국교원대학교를 졸업해 초등 교사 생활을 했고,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개발협력 석사 학위를 받은 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일했습니다. 유네스코아태지역본부에 일하면서 모두를 위한 경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을 썼고, 2017년 현재 세계 시민 교육 기관인 보니따(BONITA)에서 글쓰기와 강의를 통해 세계 시민이 되는 길을 알리고 있습니다. http://ibonita.org www.facebook.com/ibonita2016

저자 : 윤예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학을 전공했으며 아산 정책연구원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유엔 난민 기구 자카르타 사무소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 청소년들과 울고 웃으면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을 썼고, 세계 시민 교육 기관인 보니따(BONITA)에서 착한 세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http://ibonita.org www.facebook.com/ibonita2016

  목차

난민

수업을 시작하며 6

1장. 난민은 왜 목숨 걸고 나라를 떠나나요?
난민이 도대체 뭐예요? 12
난민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16
난민은 그리 멀리 있지 않아요 19
꼬마 시민 카페 난민은 손님이에요 22

2장. 시리아 난민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세상을 슬픔에 빠뜨린 사진 한 장 26
40년 전에 심어진 불행의 씨앗 29
시리아 난민 가족의 험난한 여정 31
시리아 난민을 환영합니다! 34
꼬마 시민 카페 그냥 전쟁만, 전쟁만 멈춰 주세요! 38

3장. 콩고에서는 전쟁이 왜 자꾸 일어날까요?
콜탄을 캐는 아이들 42
자원이 많아 전쟁도 많은 나라 44
내전의 시작, 콩고의 비극 46
정치 난민 욤비 49
꼬마 시민 카페 한국에서 태어난 콩고 난민 아이 54

4장. 티베트 아이들이 히말라야를 넘는다고요?
눈 덮인 히말라야를 넘는 아이들 58
나라를 빼앗긴 티베트 사람들 60
독립의 희망, 티베트 어린이 마을 64
꼬마 시민 카페 티베트 난민과 함께해요 68

5장. 민주화를 위해 싸우는 버마 난민들
멜라 난민 캠프에 사는 루파 72
버마 민주화의 꽃, 아웅 산 수 치 74
도서관을 세우는 마웅저 78
꼬마 시민 카페 버마의 마더 테레사, 신시아 마웅 84

6장. 대한민국에서 난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난민 신청서, 이게 뭐야? 88
돼지고기는 싫어요 90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요? 92
한국을 선택한 게 아니에요 96
꼬마 시민 카페 난민과 함께하는 단체들 98

수업을 마치며 100

석유에너지

수업을 시작하며 6

1장. 우주를 만든 에너지
우주가 에너지에서 시작되었다고? 12
나는 61명의 노예를 거느리고 산다 17
에너지 노예를 찾아라! 21
아주 위험한 에너지 24
꼬마 시민 카페 물체 1g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된다고? 28

2장. 흥미진진한 석유의 역사
우리는 석유 더미에 파묻혀 산다 32
해조류의 시체가 석유가 되었다고? 36
자동차 덕분에 살아난 석유 40
꼬마 시민 카페 점토층의 종 모양 지층을 찾아라! 46

3장. 석유, 어떻게 퍼 올릴까?
석유를 찾아라! 50
대나무 관을 땅속에 박아 넣다 52
바다에서 석유를 뽑아 올리다 56
석유가 모자라면 어떡하지? 59
꼬마 시민 카페 기름을 어떻게 분리할까? 62

4장. 석유 때문에 휘청거리는 경제
우리 석유를 돌려줘! 66
석유를 수출하는 나라들이 힘을 합치다 69
석유로 돈 버는 회사들 71
석유가 나라를 병들게 한다 75
꼬마 시민 카페 석유를 퍼 오려고 세금을 낭비했다고? 80

5장. 악마의 눈물, 석유
석유 때문에 일으킨 전쟁 84
주민들의 삶을 파괴하는 석유 88
석유 회사는 돈만 벌면 된다고? 94
우리나라 바다를 뒤덮은 석유 96
세계 최악의 석유 오염 사고 99
꼬마 시민 카페 미국이 전 세계 석유의 5분의 1을 쓴다고? 104

6장. 앞으로 석유는 어떻게 될까?
석유가 없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108
미래의 에너지를 찾아라! 111

꼬마 시민 카페 우리나라는 석유를 얼마나 쓸까? 114

수업을 마치며 116

식량 불평등

수업을 시작하며 6

1장. 왜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나요?
5초에 한 명이 굶어 죽는다! 12
가난한 나라는 왜 가난해졌을까요? 15
굶주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21
꼬마 시민 카페 비만과의 전쟁, 기아와의 전쟁 24

2장. 유전자 조작 싫어요! 토종 씨앗 지켜요!
빚에 시달린 인도 농부 28
유전자 조작 농산물, 과연 괜찮을까요? 32
한 가지 씨앗만 심으면 위험해요! 35
꼬마 시민 카페 다양성을 지켜요 38

3장. 농사짓기 편해지는 게 문제라고요?
석유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가 없다고요? 42
농사짓는 게 달라졌다고요? 47
꼬마 시민 카페 석유를 줄이려면? 52

4장. 고통받는 동물들이 너무 많다고요?
동물은 먹고 사람은 굶고 56
가축들도 스트레스가 쌓여요 59
그토록 어린 나이에 죽다니 63
꼬마 시민 카페 가축이 내뿜는 온실가스 66

5장. 식품 회사의 영업 비밀
한 달 동안 햄버거만 먹는다면? 70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75
꼬마 시민 카페 식품 첨가물이 왜 나쁠까요? 80

6장. 더불어 평등한 세상을 위하여
식량이 무기가 될 수 있다고요? 84
유기 농업이 희망이다 87
제철 제고장 농산물을 먹어요 90
고기를 어느 정도 먹어야 적당할까요? 92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를 도와요 94
꼬마 시민 카페 농약, 화학 비료는 얼마나 나쁠까요? 98

수업을 마치며 100

아동 노동

수업을 시작하며 6

01 도대체 아동 노동이 뭐예요?
아이들은 일을 하면 안 되나요? 12
학교에 가는 건 우리 권리예요 17
우리는 분노해야 합니다! 23
꼬마 시민 카페 착한 물건 vs 나쁜 물건 26

02 방글라데시에는 그림자 공장이 늘어난대요
이름도 없는 ‘옷 공장’ 아이들 30
패스트 패션의 비밀 34
돌고 도는 옷 공장의 운명은? 39
왜 엠마 왓슨은 방글라데시에 갔을까? 44
꼬마 시민 카페 같은 옷 다른 가격 48

03 우즈베키스탄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는 이유
목화솜 주머니를 짊어진 아이들 52
욕심 많은 정부 때문에 괴로워요 56
우리나라가 비난을 받는다고요? 61
공정 무역 목화로 만든 공정한 교복 64
꼬마 시민 카페 목화로 사라져 가는 아랄해 68

04 인도네시아 팜 농장의 비밀
아리프는 왜 팜 농장에 갔을까? 72
다국적 기업이 곧 법이에요 75
팜유를 꽁꽁 숨겨라 79
팜유의 이름을 찾아 주세요 82
꼬마 시민 카페 땅을 뺏지 말아 주세요 86

05 코트디부아르 초콜릿은 왜 유명하지 않을까요?
초콜릿 회사를 소송한 카카오 농장 아이들 90
2,000원으로 하루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94
자유 시장은 자유롭지 않아요 98
해리 포터가 악당과 싸우는 법 100
꼬마 시민 카페 초콜릿은 누가 먹을까? 104

06 나의 하루를 바꾸면 아동 노동이 사라진다
누가 내 옷을 만들었을까? 108
서명으로 세상을 바꿔요 112
오늘은 팜유 없는 날! 116
공정한 초콜릿의 마법 121
꼬마 시민 카페 모두가 행복한 영국 공정 무역 마을 126

수업을 마치며 128

환경 정의

수업을 시작하며 6

01 환경 문제는 왜 중요할까?
고릴라가 핸드폰을 미워한다고?? 12
환경 문제란 무엇이며 왜 생겨났을까? 16
자연은 왜 소중할까? 22
꼬마 시민 카페 세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장 26

02 지구가 끝없이 더워진다면?
바다 속으로 사라지는 나라들 30
지구 온난화는 왜 일어날까? 34
기후 변화가 일으키는 재앙 38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42
꼬마 시민 카페 온난화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고? 46

03 사라지는 생명들
도요새의 슬픈 노래 50
인간이 저지르는 대학살? 53
생물 다양성은 왜 중요할까? 56
꼬마 시민 카페 생명의 역사를 더듬어 보자 60

04 자연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바다도 사라지고 사람도 떠나고 64
‘지구의 허파’가 결딴난다면 67
물 없이는 살 수 없건만 71
바다가 울고 있다 75
꼬마 시민 카페 ‘보이지 않는 물’을 보라 78

05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자원의 저주 82
환경 문제에서 정의란? 86
‘기후 정의’란 말을 들어 봤나요? 89
인간과 자연과 사회의 어깨동무를 위하여 92
꼬마 시민 카페 ‘물 전쟁’에 얽힌 환경 정의 이야기 96

06 지속 가능한 지구로 가는 길
비극의 섬 100
지속 가능한 발전의 겉과 속 102
성장의 한계와 생태 발자국 105
잔치는 끝났다 108
녹색 미래의 열쇠 111
꼬마 시민 카페 ‘위험 사회’를 넘어서 114

수업을 마치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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