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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방식이 있어
외고 반항아 이혜진 대한민국 교육에 딴지를 걸다
아름다운사람들 | 청소년 | 20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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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도 교육에 뿔난 고딩, 세상을 향해 소리치다

왜 대학을 가고자 하는지, 자신의 꿈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많은 학생들이 대한민국 입시제도 안에서 허둥대고 있는 현실. 대한민국 교육제도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학에 들어가고자 하는 저자의 열정어린 이야기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고민했던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생생한 현실과 그에 따른 문제제기, 나아가 해결방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이라면 한 번 쯤은 겪어보았을 다양한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도 방대한 언론 자료를 토대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모두가 똑같은 길을 선택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저자만의 방식으로 대학을 준비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출판사 리뷰

외고 반항아, 대한민국 교육에 딴지를 걸다
입시제도에서 승자가 되는 나만의 방식

제도 교육에 뿔난 고딩, 세상을 향해 소리치다


대한민국의 뜨거운 교육열을 보여주듯 그동안 수능과 관련된 공부법 책이 마구 쏟아졌다. 그러나 그 수많은 공부법에 관련된 책은 유명한 대학교에 합격한 이들을 중심으로 쓰인,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는데 머무른 책들이 대다수이다. 공부법뿐만 아니라 고등학생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특목고에 다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고민했던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생생한 현실과 그에 따른 문제제기, 나아가 해결방안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이라면 한 번 쯤은 겪어보았을 다양한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도 방대한 언론 자료를 토대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모두가 똑같은 길을 선택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저자만의 방식으로 대학을 준비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바로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치기어린 여고생의 일방적인 교육 비판을 넘어서는, 대한민국 교육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에 하나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비판과 대안을 담고 있는 책이다.

나만의 방식으로 대학 가는 방법

저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경험한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진솔하게 이 책에 담았다.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 있었던 저자의 공부에 대한 집착과, 이러한 경험을 통해 공부의 목적을, 나아가 삶의 목적을 다시 깨닫게 되었던 진솔한 경험이 독자의 마음을 울린다.

이 책의 저자는 서점에 깔린 수많은 공부법과 관련된 책을 쓴 저자들처럼 서울대를 나왔다거나 하버드 대학을 나오지는 않았다. 단지 대한민국 교육을 초등학교 때부터 12년 간 체험해왔던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특별하다. 대한민국 교육제도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학에 들어가고자 하는 저자의 열정어린 이야기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준다.

바람직한 교육을 여는 희망 메시지

수능을 치러야 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은 일류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빽빽한 학습 스케줄에 따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해마다 변하는 입시제도에 대해 파악하고,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학교와 학원, 과외를 오가며 대학 입시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왜 대학을 가고자 하는지, 자신의 꿈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많은 학생들이 대한민국 입시제도 안에서 허둥댄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교육현실로 인해 괴로워하는 친구들을 보며 작지만 큰 힘이 되고 싶어 이 책을 써내려갔다.

뿐만 아니라 주변의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대학과 미래를 준비하는 친구들을 직접 인터뷰하면서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과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는 것도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

이 책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꿈을 꾸어야 하는지 방향을 상실한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건네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혜진
부산 국제외국어 고등학교에 다니는 저자는 올해 입시전쟁을 치러야 하는 고3입니다.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는 생각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 떠오르면 고3이라도 눈 딱 감고 그 일을 해내고야 마는 고집 있는 학생입니다. 후회라는 단어를 가장 싫어한다는 저자는 지금 이 책을 내지 않으면 처음으로 후회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위의 걱정과 염려에도 불구하고 우직하게 이 책을 완성했습니다.

  목차

열아홉, My own idea

대한민국 교육 안에서 내 꿈을 이룰 거야
부끄럽지만 당장한 내 성적을 공개할게
부족하지만 행복해! 나만의 달란트
나만의 대학가기 프로젝트를 찾아라!
꼭 가고 싶어요! 내가 꿈꾸는 대학

수능? 별 거 있어?

우리나라 입시제도의 다양한 변신
수능? 난 이렇게 생각해
수능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대한민국 고등학생님들아
내 몸 바쳐 도와줄게

우리가 원하는 학교는 바로 이런 학교!
사소하지만 중요한, 우리들의 고민
고딩을 인터뷰하다

나는 내 방식이 있어!

우리에게 힘주는 문장들
고딩 게시판 살짝 훔쳐보기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이 책의 참고출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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