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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3
최악의 상황 일기, 개정판
아이세움 | 3-4학년 |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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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니컬한 중학생 그레그의 일상을 개성 있는 흑백 일러스트와 재치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낸 어린이 문학 시리즈이다. 2007년 시리즈 1권이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7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하면서,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소장하고 싶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후가공, 읽는 재미를 더해 줄 새로운 번역으로 펴냈다.

새해가 밝았는데 아빠는 유독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이다. 아빠는 어느 날, 강인한 남자가 되어야 한다면서 주말 축구팀에 나를 가입시켰다. 내내 후보 선수 처지로 벤치를 지키다 겨우 출전한 시합에서는 나 때문에 우리 팀이 지고 말았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아빠가 나를 사관 학교(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입학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심지어 사관 학교 신입생은 이번 여름 방학 동안 신병 훈련 캠프에 꼭 참석해야 한다. 아, 윗몸 일으키기나 하면서 나의 소중한 방학을 보낼 순 없는데! 가만, 사관 학교에 입학하면 나의 짝사랑 홀리 힐스에게는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하지? 과연 나는 사랑과 자유를 모두 쟁취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2억 명의 독자가 사랑한 <윔피 키드> 시리즈 세 번째 책!
남의 일기장을 몰래 엿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중학생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필독서 <윔피 키드>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윔피 키드 ③ 최악의 상황 일기≫가 새 옷을 입고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어떤 다이내믹한 일들이 그레그를 기다리고 있을까?
그레그 아빠는 아들이 좀 더 강인한 남자가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그레그를 축구 교실에 집어넣고, 보이 스카우트에도 가입시키죠. 물론 그레그는 잔머리를 써서 그런 아빠의 노력을 요리조리 잘 피해 왔지만……. 그러던 어느 날, 아빠는 그레그를 사관 학교 여름 캠프에 보낼 거라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과연 그레그는 방학 내내 사관 학교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게 될까요? 아니면 아빠를 잘 설득해 고생길을 피할 수 있을까요? 그레그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위기!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윔피 키드> 시리즈는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2억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 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 있고 고민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윔피 키드>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이 책은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 때문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먼 훗날, 어린 시절에 써 둔 일기를 읽으며 추억을 더듬어 본다면 얼마나 값진 경험이 될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공부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윔피 키드>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보아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윔피 키드> 시리즈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인터넷 서점 서평
그레그는 평범한 내 친구 같다. 그러니까 나와도 비슷하다. 그레그처럼 내 일기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인천 부일초 3학년 조*
아이뿐 아니라 저도 기다려 온 책이에요, 나아가 아이가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youngmin97
시리즈는 잘 보지 않는데, 이 책은 신간을 기다렸다 사는 유일한 책이다. - 58




  작가 소개

지은이 : 제프 키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타임지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인물 중 한 명입니다. 또한 타임지 선정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이름을 올린 팝트로피카(Poptropica)의 창업자이기도 합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차례나 최고의 책으로 뽑혔습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습니다. 아내와 아들 둘과 함께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스토리(UNLIKELY STORY) 서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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