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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면접 논술 테마 12 3
미세먼지, 블록체인, 유튜브 외
유레카엠앤비(단행본) | 청소년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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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8년 한해 동안 월간 <유레카>에서 특집으로 다룬 12개의 테마를 담은 단행본이다. <유레카> 특집 기획의 잣대는 현실과 미래를 위해 청소년을 비롯해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고민해봐야 할 주제여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유레카 특집의 단골 테마는 기술 발전과 관련된 것이다. 이번 책에서는 아마존, 에너지, 블록체인, 크리스퍼유전자가위를 다루었다.

유레카 편집부는 매달 기획회의 때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테마를 선정한다. 월간지라는 속성이 있으니 시의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시사와 논쟁만 다루는 잡지가 아니므로 정치나 사회적 이슈는 시사 섹션에 맡겨두는 편이다. 특집의 테마는 특정 분야로 국한되면 안 되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비춤과 동시에 미래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출판사 리뷰

수행준비, 소논문, 진로탐색까지…
<유레카> 특집을 한 권에 담은
테마12 세 번째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면접토론논술의 보물창고, 테마12 세 번째 시리즈 출간”


인문교양 월간지 <유레카>를 발간하는 (주)유레카엠앤비에서 <토론 면접 논술 테마12 ; 미세먼지, 블록체인, 유튜브 外> 를 출간했다. 해마다 발간되는 ‘테마12’ 시리즈 세 번째 책.
유레카는 매달 한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해설한다. 시의성 있으면서도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2018년 1월의 특집은 ‘대학의 죽음’이었다.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달려오지만 대학은 위기에 섰다. 대입 정원이 고교 졸업생 수보다 적어 줄줄이 폐교 위기고, 대학 진학률은 OECD 최고 수준이지만 인적자본 경쟁력은 23위에 그친다. 지식의 상아탑이란 말이 무색하게 취업학교로 전락한 대학은 학과 통폐합을 지속하고 직업교육에 목매고 있는 실정이다. 학생들은 과도한 빚더미를 떠안고 졸업장 하나를 손에 얻는데, 열아홉 살의 수능 한 번이 결정한 학교의 계급에 따라 인생의 길이 달라진다. 대학을 둘러싼 문제를 톺아보고 생각을 공유했다.
이후 에너지, 아마존(AMAZON), 미세먼지, 육식과 채식, 블록체인, 패스트패션, 장애인인권, 죽을 권리(안락사와 존엄사), 크리스퍼유전자가위, 유튜브를 특집으로 다뤘다. 눈에 불을 켜고 바짝 쫓아야 겨우 보이는 기술혁명부터 인권이나 채식 등 사회문제, 패스트패션이나 에너지 등 환경문제까지 인문과 교양, 철학과 과학을 넘나들며 한 해 동안 12개의 테마를 다뤘다. <토론 면접 논술 테마12 > 은 2018년 한 해 동안 월간 <유레카>에서 특집으로 다룬 12개의 테마를 담은 단행본이다.
이 책의 발간 이유는 ‘수행평가, 진로 탐색, 소논문, 면접 대비, 찬반토론’ 등 이런 저런 연유로 교사, 강사, 학생, 학부모들의 과월호 요청이 많았기 때문이다. 완판된 경우가 많아 안타깝게도 책을 구해드리기 어려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유레카엠앤비 편집부는 이러한 요청에 응하기 위해 매해 특집을 묶어 ‘테마12’ 시리즈를 출간하기로 했다. <토론 면접 논술 테마12 > 은 세 번째 책이다.

현재와 미래를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테마들
<유레카> 특집 기획의 잣대는 현실과 미래를 위해 청소년을 비롯해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고민해봐야 할 주제여야 한다는 것이다. 4월호 특집은 ‘미세먼지’였다. 위험성이야 자주 들어서 알고 있지만 도대체 미세먼지가 무엇인지,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5,6월에는 ‘채식과 육식’을 두 차례에 걸쳐 다루었는데, 요즘 동물권과 채식운동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시의성이 컸다. 특집을 준비하며 몇 가지 새로운 점을 알게 되었는데, 과도한 육식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환경이 오염되고 동물들이 비윤리적인 일을 겪는지와, 그렇다고 해서 완전 채식이 올바른 해법이 되긴 어렵다는 점이었다. 채식이라고 해서 무조건 윤리적일 수 없고, 거대한 식품 산업이 곡물 소비를 ‘착한’ 먹거리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만 그 이면에는 이익 담론이 숨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고, 그렇다면 어떤 식품 소비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한편 유레카 특집의 단골 테마는 과학기술 발전과 관련된 것이다. 이번 책에서는 아마존, 에너지, 블록체인, 크리스퍼유전자가위를 다루었다. 현재의 기술변화는 산업뿐만 아니라 삶의 지형을 변화시킨다. 기술변화가 몰고 올 사회적 담론에 촉각을 세워야 하는 이유다. 환경을 비롯한 세계적 테마도 간과하지 않는다.
유레카 편집부는 매달 기획회의 때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테마를 선정한다. 월간지라는 속성이 있으니 시의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시사와 논쟁만 다루는 잡지가 아니므로 정치나 사회적 이슈는 시사 섹션에 맡겨두는 편이다. 특집의 테마는 특정 분야로 국한되면 안 되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비춤과 동시에 미래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2018년 한해 동안 <유레카>에서 다룬 12개의 테마는 다음과 같다.

대학의 죽음, 에너지, 아마존, 미세먼지, 육식과 채식, 블록체인, 패스트 패션, 장애인 인권, 죽을 권리, 크리스퍼유전자가위, 유튜브

풍부하고 흥미 있는 형식, 그러나 문제의식은 날카롭다
<유레카>의 특집은 어릴 때 선물로 받던 종합선물세트 같다. 테마를 정하고 나면 이를 어떻게 다뤄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지 세부적인 기획에 들어간다. 사례를 가지고 문제도 제기하고, 마인드맵도 만들어보고, 키워드 리포트에서는 테마와 연관된 중요 내용을 다양하게 리포트 형식으로 담는다. 뿐만 아니라 영화나 책을 통해 테마에 접근하고, 관련 전문가의 인터뷰를 싣는다. 형식은 풍부하고 흥미롭게 다루되 문제의식을 놓치지 않는다. 특집 끝 부분에는 테마와 연관된 찬반 토론을 싣는다.
테마와 연관된 것 중에서 찬성과 반대 논의가 첨예한 문제를 다룬다. 채식과 육식의 경우에는 ‘지금처럼 동물을 먹어도 괜찮은가’ ‘채식이 동물과 환경문제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를 다뤘고, 죽을 권리의 경우에는 ‘안락사,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를 다뤘다. 찬반에 대한 훈련은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특집을 모아 해마다 한 권의 단행본으로 묶는, ‘유레카 테마12’
세 번째 책을 출간했다. <토론 면접 논술 테마12 ; 미세먼지, 블록체인, 유튜브 外> 는 청소년 친구들의 책장에 믿음직스럽게 앉아 필요할 때마다 요긴하게 쓰이는 든든한 자료창고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레카 편집부
인문교양 월간 매거진 <유레카>를 만드는 사람들. <유레카>는 2005년 논술브랜드 ‘유레카논술아카데미’의 입시논술 노하우와 콘텐츠를 집적한 최고의 자기주도형 논술 주간지 <유레카논술>로 시작했다. 2012년에는 한국능률협회 브랜드파워조사에서 중고등학생 논술학습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2014년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청소년인문교양 매거진 <유레카>로 혁신의 첫걸음을 뗐고, 2018년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인문교양 월간 <유레카>로 또 한 번의 혁신을 이뤘다. 한 달에 한 권 발행하는 <유레카>는 ‘시사읽기’를 비롯, 국내외 핵심논쟁을 깊이 있게 다루고,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문학, 비문학 책을 친절하게 해설하는가 하면, 숨가쁘게 돌아가는 사회 문화 전반의 트렌드를 다룬다. 이외에 웹툰, 노래, 미술 등 교양을 위한 콘텐츠도 탑재했다. 단행본으로는 《이기는 면접을 위한 시사읽기》시리즈 외에 《자유학기 토론수업 찬성VS반대》 《토론 면접 논술 테마12》 《토론.면접.논술이 강해지는 반찬 反贊》 《논술쟁점》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01 느리고 확실한 대학의 죽음
대한민국 대학의 위기

대학이 위기다. 단단한 대학서열화는 공교육을 무너뜨려 학생들을 과도한 입시지옥으로 내몬다. 대학은 높은 등록금을 받고서도 깊이 있는 연구도, 사회진출을 위해 꼭 필요한 역량도 학생들에게 제공하지 못한다. 고비용, 저효율의 한국 대학의 민낯을 들여다보자.

02 주목! 에너지
에너지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에너지는 산업과 함께 달리는 쌍두마차다. 석유를 기반으로 한 산업이 저물어가고 있다. 석유 시대의 종말은 석유가 고갈되어서가 아닌, 새로운 에너지를 쓰는 새로운 산업이 열려서라고 하는데…. 에너지라는 창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구경하자.

03 유통공룡 아마존이 가는 길
만물상 아마존, 사람들의 삶을 바꾸다

아마존을 들여다보면 현재와 미래의 기업이 가야 할 길이 어렴풋이 보일 것이라고 짐작했다. 하지만 이 난해한 기업이 무얼 하는 곳인지 오히려 길을 잃는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아마존이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는 것? 아마존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읽기를.

04 미세먼지의 습격
보이지 않는, 냄새도 없는 위협

어느 순간부터 미세먼지가 시도 때도 없이 우리를 덮쳤다. 처음에는 ‘중국에서 날아오는 위험물질’이라고 생각했는데 미세먼지 경보를 확인하는 날이 잦아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위기가 들이닥친 듯 불안하다. 얼마나 위험한지, 원인은 무엇이고, 대책은 없는지 궁금하다.

05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①육식편
근대를 거치면서 전체 산업에서 농업·어업·목축업 등 1차 산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줄고 1차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줄었다. 하지만 식량 생산량은 오히려 늘어났다. 1차 산업이 공장화되었기 때문이다. 건강과 윤리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육식 위주의 식생활을 되돌아보는 시간.

06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②채식편
여러 이유로 채식 또는 준채식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동물성 지방을 폄하하고 곡물소비를 격려하는 현실 이면에 거대한 식품 산업의 이익이 숨어 있다고 비판한다. 채식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마주해보자.

07 신뢰의 마법, 블록체인
신뢰는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중요한 일을 할 때 은행이나 정부, 신용카드사 등 거대 중개자에게 의지한다. 하지만 블록체인 시대에는 절차가 훨씬 단순해진다. 블록체인은 어떻게 신뢰의 세상을 열까? 블록체인 시대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08 패스트패션
패션의 민주화, 그 후

연중 내내, 시도 때도 없이 매장에 새 옷이 걸린다. 우리는 가격 저항감 없이 그 옷들을 사고, 입고, 버린다. 패스트패션 혹은 일회용 패션 시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의류 소비의 문제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

09 장애인 없는 나라
장애와 비장애, 경계 무너뜨리기

인구의 5%가 일상적 공간에 잘 보이지 않는다. 외국인들은 한국은 장애인이 없는 나라인 줄 알았다고 말한다. 장애란 무엇인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무너뜨려 모두 함께 잘 사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당장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10 죽을 권리에 대한 논쟁
안락사와 존엄사

따뜻하고 편안하게 죽음을 맞기가 어려운 여건이다. 화려한 장례식장은 있지만 고요한 임종실은 없는 병원, 병과의 악전고투 속에서 고통스럽게 맞게 되는 마지막 길. 안락사, 존엄사, 연명치료 중지 등 죽을 권리를 둘러싼 민감하고 다양한 논쟁에 귀기울여보자.

11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인간 적용은 너무 위험한 비탈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유전성 난치병 유발 유전자를 자른 다음 다른 DNA로 바꿔준다. 하지만 크리스퍼 기술의 결과는 불안정하다. 사회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인간배아 대상 연구는 시작됐다. 인류는 너무 위험한 비탈길에 서 있다.

12 유튜브 YouTube, 미디어 빅뱅
유튜브가 등장한 것은 2005년. 겨우 10여년이 흘렀는데 유튜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물론 장밋빛 환상만으로 평가할 수 없고, 유튜브의 미래 또한 예측하긴 어렵다. 그러나 유튜브가 세상에 단 한 번도 등장한 적이 없는 그 무엇임에는 틀림없다.

찬성 vs 반대
01 대학서열화, 대학평준화가 답?
02 프라이버시는 죽었다 vs 프라이버시 문제, 심각하다
03 지금처럼 동물을 먹어도 괜찮은가?
04 채식이 동물과 환경문제의 해답이 될 수 있을까?
05 블록체인 기술은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가?
06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할 수 있나?
07 안락사,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
08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 허용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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