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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미래가 두려운 십대에게 보내는 편지
자음과모음 | 청소년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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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양한 분야에서 십대와 소통하는 ‘진짜 어른들’의 위로와 응원을 담은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시리즈 세 번째로,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청소년을 만나고 있는 김혜정 작가의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가 출간되었다.

대표적인 아동청소년작가로 손꼽히는 김혜정 작가는 이 책에서 십대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통해 현재의 십대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그동안 강연에서 마주한 십대들의 질문과 고민을 바탕으로 시험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나에게, 친구 때문에 속 썩는 나에게, 오락가락하는 감정으로 힘든 나에게, 자존감이 바닥을 친 나에게, 미래가 마냥 두려운 나에게 다정하고도 실질적인 조언을 담아 편지를 썼다.

작가가 겪어 온 작은 성공과 여러 실패, 다행히 멀쩡한 어른이 되기까지의 우여곡절이 생생히 펼쳐진다. 어른이 된다는 것이 막막하고 두렵더라도 지금 시간을 통해 괜찮은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응원이 자연스레 녹아 있다.

  출판사 리뷰

30대의 내가 10대의 나에게 보내는
미래에서 온 편지


김혜정 작가의 에세이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가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시리즈 도서로 출간되었다. 『하이킹 걸즈』로 2007년 제1회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수상하고 지금까지 『다이어트 학교』 『판타스틱 걸』 등 수십 편의 작품에서 십대의 성장기를 따스하면서도 경쾌한 터치로 그린 김혜정 작가. 이번 에세이에서는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를 토닥여 주는 순간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십대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작가는 연간 100여 회 이상 강연을 진행하며 마주한 십대의 다양한 질문과 절박한 고민을 바탕으로 다정하고도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무슨 일이 펼쳐져도 차분히, 용기를 내어 한 걸음 내디디면 그 다음 길이 생긴다는 깨달음을 전하려는 작가의 응원이 모든 페이지마다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십대와 소통하는
‘진짜 어른들’의 행복 수업


자음과모음에서 선보이는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시리즈는 각 분야의 다양한 ‘진짜 어른들’이 자신이 겪은 도전과 실패를 바탕으로 오늘의 십대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한다. 십대는 괜찮은 어른을 되는 준비 기간이며 다가올 내일을 기대하는 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하나의 잣대로 평가받으며 자신도 모르게 무기력해진 지금 십대들은 “계속 브레이크를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은 상태일지도 모른다. 이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미래를 포기하지 않고 현실에서 조화롭게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공부, 진로도 중요하지만 모든 십대는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음을 다시 한번 깨닫고, 어떤 조건에 의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돋아나길 기대해 본다.

시험을 앞두고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거야. 대부분 학생이라면 시험을 앞두고 불안해해. 그 이유는 ‘시험을 잘 보고 싶은 마음’ 때문이야. 만약 시험 결과에 전혀 관심이 없다면 불안할 이유도 없지. 공부를 많이 했거나 덜 했거나 불안한 건 매한가지야. 어떤 사람들은 불안하다고 하면 “그건 네가 공부를 안 해서야”라고 훈계하는데 나는 절대 이 말에 동의하지 않아!

그 시험에 실패했다고, 그 연애에 실패했다고, 그 회사에 가지 못했다고, 내 인생 전체가 실패하는 게 아니야. 삶은 실패 혹은 성공, 이 두 가지로만 채워지는 게 아니더라. 그건 어떤 일에 대한 ‘결과’일 뿐이야.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야. 인생에는 결과만 있지 않아. 결과를 위해서만 살아가지는 마.

많은 이가 나를 미워한다면 내 행동에 문제가 있나 돌아볼 필요는 있겠지. 하지만 특정 인물만 나를 미워한다면 내가 더 이상 할 게 없어. 만약 내가 잘못한 일이 있어서 그걸 고쳐서 달라진다면 고치면 돼. 하지만 고칠 것도 없는데 미움을 받는다면, 내가 잘못한 게 아니야. 내 문제가 아니라고.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혜정
이야기와 음식을 좋아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1년에 수십 번 강연을 하고, 어지간한 드라마는 다 섭렵하며, SNS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소년소녀들을 위해 진짜 웃기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열망을 불태우며 동화와 청소년소설, 에세이를 쓰고 있다. 고민 많고 혼란스러운 청소년 시절을 보냈기에, 청소년들에 대한 애정이 아주 크다. 그래서 ‘십 대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청소년소설 『하이킹 걸즈』, 『다이어트 학교』, 『닌자 걸스』, 『판타스틱 걸』, 『텐텐 영화단』, 『오늘의 민수』 등과 동화 『우리들의 에그타르트』, 『맞아 언니 상담소』, 〈헌터걸 시리즈〉, 그리고 에세이 『고민해서 뭐 할 건데?』, 『시시한 어른이 되지 않는 법』,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등을 썼다.

  목차

편지를 쓰기 전에 : 미래에서 온 편지

1장 시험 기간을 보내는 나에게
시험을 앞두고 불안해
성적을 올리고 싶어
시험 결과가 안 좋아
공부하기 싫어

2장 친구 때문에 속 썩는 나에게
인간관계에 예민하고 싶지 않아
왜 날 미워해?
나랑 잘 맞는 친구가 없어
연애를 하고 싶어

3장 오락가락 감정 때문에 미치기 일보 직전인 나에게
막 화가 나고 막 슬퍼
이유 없이 자꾸 머리가 아파
아무것도 하기 싫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4장 자존감이 바닥을 친 나에게
슬럼프에 빠졌어
게으른 내가 싫어
살 빼고 싶은데 몸무게가 안 줄어 !
다른 사람이랑 자꾸 비교하게 돼

5장 미래가 마냥 두려운 나에게
잘하는 것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내 마음대로 했다가 잘 안되면 어떻게 해?
십대에 꼭 해야 할 일이 뭘까 궁금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
편지를 마치며 : 나라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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