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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전사 2
디베이트의 방법을 찾다
해냄에듀 | 청소년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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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랜 세월 토론을 공부하고, 학교와 기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오랜 시간 동안 토론 교육을 해 온 유동걸 선생이, 우리 철학과 정서와 방법에 맞는 제대로 된 토론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집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영화, 드라마, 책 등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와 근거들을 인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읽히면서도 소통의 진정한 의미가 가슴으로 다가온다. 계몽의 시대를 지나 소통의 시대에 접어 든 오늘날,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화이부동의 철학을 바탕으로 토론을 둘러싼 주요 요소들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쉽게 풀어내고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

토론의 전사 2권 「디베이트의 방법을 찾다」는 원탁 토론, 협상 토론, 세다 토론 등 다양한 토론 유형을 바탕으로 토론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토론 교육 안내서이다. 구체적인 토론 방식의 취지, 방법, 사례 등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서술하여, 학교나 기업의 토론 교육가뿐만 아니라 보다 깊이 있는 토론 학습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이성과 논리의 힘으로
소통의 길을 찾는다!
우리 시대 청소년과 교사를 위해
재미있고 쉽게 풀어 쓴 토론 지침서!

진정한 소통의 길! 이성과 논리의 토론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우리 현실에서 토론이 갖는 의미부터 실제적인 방법까지,
진정한 소통을 위해 청소년과 교사가 알아야 할 토론의 모든 것!


우리 사회에서 소통이 화두로 떠오른지도 이미 몇 년이 지났다. 이 시대를 앞서가는 리더들도 소통 역량에 따라서 대중들로부터 인정을 받거나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히 사라지는 운명의 갈림길에 놓인다. 한-미 FTA나 제주 해군기지 사건 등 수많은 현안을 둘러싼 우리 사회의 갈등을 보면, 정치권은 물론이고 기업이나 학교 할 것 없이 우리 사회가 소통과 토론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산적해 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바로 소통과 토론이다.

현재 출간되어 있는 많은 토론 책 가운데, 소통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면서 구체적인 토론의 방법까지를 두루 망라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개 딱딱한 이론이나 서구의 방법론에 치우쳐 있어 읽기 힘들고 토론의 진정한 가치를 체득하기 어렵다. 이 책 「토론의 전사1, 2」는 오랜 세월 토론을 공부하고, 학교와 기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오랜 시간 동안 토론 교육을 해 온 유동걸 선생님이, 우리 철학과 정서와 방법에 맞는 제대로 된 토론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집필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영화, 드라마, 책 등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와 근거들을 인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읽히면서도 소통의 진정한 의미가 가슴으로 다가온다. 계몽의 시대를 지나 소통의 시대에 접어 든 오늘날,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화이부동의 철학을 바탕으로 토론을 둘러싼 주요 요소들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쉽게 풀어내고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

토론의 전사 1권 「디베이트의 길을 열다」에서는 대립과 말싸움의 기술로만 알려진 토론의 바탕이 상호 이해와 소통의 원리에 근거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을 성찰하고 성장하는 변화의 공부임을 설득력 있게 서술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토론의 전사 1권 「디베이트의 길을 열다」는 교사나 학생, 청소년에서부터 토론과 한시도 떨어져 살아갈 수 없는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토론의 진수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대중 교양서이다.

토론의 전사 2권 「디베이트의 방법을 찾다」는 원탁 토론, 협상 토론, 세다 토론 등 다양한 토론 유형을 바탕으로 토론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토론 교육 안내서이다. 구체적인 토론 방식의 취지, 방법, 사례 등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서술하여, 학교나 기업의 토론 교육가뿐만 아니라 보다 깊이 있는 토론 학습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전국적으로 디베이트 열기가 높아지고 토론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물론, 토론 자체에 대한 이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토론의 참 모습과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한국 사회 토론 문화의 성장과 성숙을 앞당기는 데 기여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전사는 단순한 말 싸움꾼을 뜻하지 않습니다. 예수와 소크라테스가, 디오게네스와 에밀 졸라가, 김구와 전태일이, 아니 수많은 인류의 성인들과 선현들이 진리를 찾아서 자기 삶을 온몸으로 던졌듯이 그렇게 온몸으로 세상에 맞서 불온하게 싸우는 사람들이 모두 진정한 삶의 전사, 토론의 전사인지도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토론의 전사’는 삶을 자기의 온몸으로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가리키는 은유이기도 합니다. 최근 ‘디베이트(debate)’라는 서양식 토론이 우리 교육계의 화두가 되면서 언어나 논리의 싸움꾼을 양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성과 논리의 힘이 부족한 한국 사람들에게 디베이트 교육은 사고의 뼈대를 튼튼히 하고 인식의 피와 살을 보태는 좋은 교육 방법입니다. 하지만 대립과 승패를 축으로 하는 디베이트 교육의 바탕에 소통과 화합의 철학이 없다면, 디베이트 능력은 약육강식의 현대 사회에서 강자들에게는 강력한 무기가 되고 약자들에게는 논리의 피해자가 되어 피를 흘려야만 하는 현실을 강화하는 불평등의 괴물이 될지도 모릅니다. 토론의 전사는 자본주의 시대의 괴물이 아니라 그러한 괴물과 맞서는 평화의 사도로서의 토론을 배워 가는 작은 공부 과정입니다.”
- 「작가 서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유동걸
저자 유동걸은 1964년 서울 태생.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구여중 교사를 거쳐 현재 영동일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2000년 원탁토론아카데미를 통해 토론에 눈을 떴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토론의 전사’ 연수를 기획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와 기업체 등에서 토론 교육과 관련된 강의를 해 오고 있다. 2011년에는 전국국어교사모임 서울 회장을 맡았다. 그는 시집 『애린』 서문의 한 절을 늘 마음 속에 담고 살아간다.“아직도 바람은 ‘서쪽’에서 불고, 아직도 우리는 그 바람결에 따라 우줄우줄 춤추는 허수아비 신세, 허나 뼈대 마저 없으랴. 바람에 시달리는 그 뼈대가 울부짖는 소리 그것이 애린인 것을……”서쪽에서 불어오는 디베이트의 바람에 맞서 우리의 토론, 새로운 토론 교육의 길을 찾아 계속 방황 중이다. 앞으로도 그 방황은 영원히 끝나지 않으리라는 예감 속에서……

  목차

토론의 전사 2 - ‘디베이트의 방법을 찾다’

1. 토론의 첫 자리 - 구인 광고와 자기소개
2. 미덕으로 만드는 경쟁과 협동의 토론 - 버츄 카드와 피라미드 토론
3. 입장을 정하면 논리가 생긴다 - 모서리 토론
4. 토론을 시작할 땐 도구를 활용하라 - 포토 스탠딩 토론
5. 공정한 판결자의 정신으로 - 두 마음 토론
6.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불러내고 싶다면 - 브레인라이팅 토론
7. 화이부동을 지향하라 - 원탁 토론
8. 원탁 토론에 사회자의 역량을 더하여 - 이야기식 토론
9. 합리적 의심의 자세를 배운다 - 배심원 토론
10. 금기를 활용하라 - 터부 토론
11. 토론의 극적 재미 - 모의재판 토론
12. 양자가 모두 이겨야 한다 - 협상 토론
13. 날카로운 질문을 살린다 - 세다 토론
14. 발언권 신청의 묘미 - 의회식 토론
15. 연극적 삶과 토론은 지속된다 - 토론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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