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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생활글 읽기 2
휴머니스트 | 청소년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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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여 년이 넘게 애써 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의 선생님들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수필, 에세이, 논픽션 등을 모아 엮은 책이다. 먼저 교사들이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추천하였으며, 학생들이 이를 읽고 감상평을 쓰는 과정을 거쳐 가장 흥미롭고 감동적인 글들을 골라냈다.

작품 한 편 한 편마다 뼈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각할 거리’에는 각각의 글을 읽은 다음에 한번쯤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질문과 활동 사항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실린 글을 읽어 본 중학생들이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들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솔직하게 느낌을 드러낸 ‘친구들의 느낌은?’에는 진지하면서도 익살스러운 학생들의 감상평들이 실려 있다.

2권에는 우리나라 문학계를 대표하는 박완서, 정호승, 구효서, 이윤기, 나희덕, 함민복 등 기성 작가들의 글과 컴퓨터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컴퓨터 의사’ 안철수 박사, 국제구호기구에서 구호팀장으로 활동하는 한비야, 「딴지일보」 총수로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면을 재치 있게 꼬집는 김어준, [워낭소리]라는 다큐멘터리로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이충렬 감독의 글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현장 교사가 추천하고 학생들이 골라낸 중학생을 위한 생활글 모음집
국어 수업과 국어 교과서를 뒤바꾼 풍성한 생활글 읽기의 즐거움!


‘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는 전국의 여러 교실에서 오랫동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읽은 작품들을 담고 있다. 동화와 성인 소설의 사이, 어린이 책과 어른 책 사이에서 건져 올린, 중학생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문학의 재미, 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다. 현장 국어 교사가 직접 엮었기에, 우리 아이들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읽을거리들을 담았다.

1. 선생님과 학생들이 교실에서 울고 웃으며 읽은 생활글을 골라내다
- 전국국어교사모임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에 가장 맞는 수필과 에세이를 엄선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여 년이 넘게 애써 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의 선생님들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수필, 에세이, 논픽션 등을 모아 <국어시간에 생활글읽기>로 묶었다. 먼저 교사들이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추천하였으며, 학생들이 이를 읽고 감상평을 쓰는 과정을 거쳐 가장 흥미롭고 감동적인 글들을 골라냈다. 읽는 재미가 있으면서도 생생한 체험과 성찰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오늘을 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주위의 사람과 사물을 세심한 시선으로 돌아보게 한다. 창작글인 시나 소설과는 달리 실제를 담은 논픽션이기 때문에 보다 큰 공감과 친근함, 지혜와 사고력을 얻을 수 있다.
작품 한 편 한 편마다 뼈대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각할 거리’에는 각각의 글을 읽은 다음에 한번쯤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질문과 활동 사항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실린 글을 읽어 본 중학생들이 선생님이나 다른 친구들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솔직하게 느낌을 드러낸 ‘친구들의 느낌은?’에는 진지하면서도 익살스러운 학생들의 감상평들이 실려 있다.

2. 교과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다채로운 삶의 체험과 성찰
- 메마른 청소년들의 일상을 들썩이는 사회 속으로 이끄는 다양한 분야의 생활글


<국어시간에 생활글읽기 2>에는 우리나라 문학계를 대표하는 박완서, 정호승, 구효서, 이윤기, 나희덕, 함민복 등 기성 작가들의 글과 컴퓨터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컴퓨터 의사’ 안철수 박사, 국제구호기구에서 구호팀장으로 활동하는 한비야, 《딴지일보》 총수로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면을 재치 있게 꼬집는 김어준, [워낭소리]라는 다큐멘터리로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이충렬 감독의 글이 실려 있다.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가수 션, 방송작가 김미라와 나무 의사 우종영 등 사회 곳곳에서 의미 있는 일들을 펼치는 이들의 진솔한 글도 담았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서툴지만 솔직하게 묘사한 중고등학생들의 글도 골고루 수록되어 있어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는 ‘촌철살인이란 바로 이런 것’임을 유감없이 보여 주는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의 글로 시작된다. 두발 자유화, 청소년 성 문제, 맹목적인 영어 학습 열풍 등, 청소년이 당면한 문제들을 돌려 말하지 않고 시원하게 꼬집어 준다. 그 밖에도 앞날을 설계하는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 봐야 할 내용을 담은 글도 실려 있다.
2부는 이런저런 갈등에 시달리면서도 밥을 함께 먹는 가족과 소중한 이웃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글로 구성되어 있다.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눈물을 쑥 빼는 글, 큰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만난 문상객들의 모습에서 죽음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 보게 하는 글 등 속 깊은 학생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부는 나이에 비해 조숙한 생김새 때문에 겪어야 했던 해프닝을 통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얼굴을 유지하는 것이 미덕이 된 우리 사회를 반성하게 하는 글, ‘손님은 왕’이라고 떠벌리는 대신 주인이 왕처럼 행세하지만 알고 보면 손님을 지극하게 대접하는 과일 가게를 소개하는 글 등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의 풍경들을 따스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글들이 실려 있다.

  목차

‘국어시간’ 시리즈를 내면서
여는 글

1. 10대들, 지금부터 잘 들어 주시라

10대들에게 고백함 -김어준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컴퓨터 의사 안철수 이야기 -안철수
나의 꿈은 세계적인 종이접기 대가 -김민효
술 마시는 법도 -정약용
인생에 변명은 없다 -박대운
그 사람의 숨은 그림을 찾아보십시오 -우종영
퍼셀 스쿨, 나의 최초의 오디션 -이루마
생각으로 짓는 복 -지장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한비야
때론 그냥 가자 -이강엽

2. 따뜻한 밥을 함께 먹는 사람들

보고 싶어 엄마, 사랑해 -박소영
가족이란 이름의 울타리 -이충렬
엄마의 마지막 유머 -박완서
행복한 죽음 -최순민
꿈속에 또 꿈 -이윤기
내 고향 연제동 외촌 마을 -안새롬
간장 콜라 -김성중
말을 걸어 봐요 -공선옥
아가와 어릿광대 -정판수
더 늦기 전에 뵙고 싶은 신영숙 선생님께 -고정욱

3. 내가 먹을 수 없는 거 양심상 남에게 못 팔아

동안 -주한별
만 원의 행복 -션
네모난 수박 -정호승
떡 좀 주세요 -구효서
로미오의 실수 -장영희
실수 -나희덕
우리 동네 과일 가게 -임금희
소젖 짜는 기계 만드는 공장에서 -함민복
내 삶의 출구 -김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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