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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아아 + 나 진짜 궁금해 세트 (전2권) : 2022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대교북스주니어 | 4-7세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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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2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닥터 수스 상 수상작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 작가 코리 R. 테이버의 작품이다. 코리 R. 테이버 작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등장시켜 잔잔한 감동의 이야기를 위트 있게 전하는 솜씨가 뛰어나다.

이번 작품에서도 코리 R. 테이버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귀엽고 깜찍한 주인공으로 동물 친구를 불러왔다. 바로 물총새다. 꼬마 물총새 멜의 용감한 첫 비행 도전을 가슴 졸이며, 그러나 유쾌하고 신나게 그려냈다. 아이들에게 ‘용기 있는 도전과 자신감’을 전해 준다.

에즈라 잭 키츠 상에 빛나는 작가 미카 아처가 이번에는 <나 진짜 궁금해!>로 2022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다. 이 그림책은 집 주변을 산책하며 마주하는 자연에서 발견한 어린이들의 엄청난 상상력에 관한 이야기다.

에메랄드 빛 소파에서 놀다가 심심해진 두 아이가 이내 산책을 나간다. 숲과 나무, 강과 바다 등 집 주변은 창의력을 발휘할 공간으로 가득하다. 호기심 많은 두 아이가 경이로운 산책을 시작하니 세상은 놀라운 공간으로 바뀐다. 두 아이는 매일 만나는 자연의 풍경마다 기발한 질문을 하나씩 던지면서 세상과 깊이 있게 만난다.

  출판사 리뷰

2022년 1월에 들려온 따끈따끈한 칼데콧 아너상 수상 소식!
<간다아아!> 그림책의 원작 을 검토하며 모두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칼데콧상 수상으로 이어졌을까요? 진정한 수작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마음이 몽실몽실 따뜻해지는 그림책!
칼데콧 아너상 수상에 빛나는 <간다아아!>, 사랑스러운 작품을 직접 만나 보세요.

닥터 수스 상 수상작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 작가 코리 R. 테이버의 최신작
코리 R. 테이버 작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등장시켜 잔잔한 감동의 이야기를 위트 있게 전하는 솜씨가 뛰어납니다. 그렇기에 그의 전작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도 닥터 수스 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를 읽으면서 호랑이가 되고 싶은 여우, 경주용 자동차가 되고 싶은 거북이, 로봇이 되고 싶은 토끼를 만납니다. 그 세 친구가 펼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결국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즉 자기 자신의 소중함, ‘자존감’을 단단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022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간다아아!>는 코리 R. 테이버의 따끈따끈한 신작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코리 R. 테이버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귀엽고 깜찍한 주인공으로 동물 친구를 불러왔습니다. 바로 물총새죠. 꼬마 물총새 멜의 용감한 첫 비행 도전을 가슴 졸이며, 그러나 유쾌하고 신나게 그려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용기 있는 도전과 자신감’을 전해 줍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이야기
그림책 한 권이 주는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짧은 시간 펼쳐 보고, 읽었을 뿐인데, 그 속에서 도전하는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배웁니다. 모든 부모님이,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이야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용기, 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자신감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알게 되지요.
아이들은 <간다아아!>를 읽으면서 주인공 멜에게 감정이입을 하며 긴장하고, 걱정하고, 신나 합니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나면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마음의 힘, 용기를 갖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그림책의 힘이 아닐까요? 백 마디 말보다, 스스로 읽고 스스로 얻은 깨우침이 가져다주는 힘! 나보다 작고, 어려 보이는 꼬마 새, 멜의 유쾌한 도전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용기를, 이를 통해 진정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멜의 도전에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는 따스한 이야기
엄마 새가 나가고 없는 사이, 멜이 용기를 내 나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멜은 폴짝 뛰어오른 다음 핑 공중제비를 돌고는 곧장 아래로 뚝 떨어졌지요. 멜을 본 동물 친구들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멜의 도전을 바라봅니다. 아래로 아래로 떨어지는 멜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려 나서기도 하죠. 다람쥐들은 멜을 도우려 기를 쓰고 덤볐고, 꿀벌들도 날아와 멜을 붙잡아요. 거미도 여덟 개나 되는 발로 멜을 꽉 잡습니다. 달팽이도 느릿느릿 움직였지만 멜을 돕고 싶어 기어 오고, 개미들도 줄지어 달리며 몸을 날려 멜을 도우려 합니다. 모두 멜이 떨어져 다칠까 봐 걱정되었지요. 하지만 이렇게 도와주려는 친구들의 마음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멜은 물속으로 '텀벙!'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반전! 친구들의 걱정과 염려를 떨쳐 버리듯, 멜은 그 누구보다 멋지게, 그 누구보다 잘, 첫 비행에 보란 듯이 성공합니다. 이를 바라보며 이어지는 친구들의 응원과 환호! 떨어지는 멜을 보며 걱정했던 친구들은 멜이 다시 날아오르자 멜을 응원하며, 환호합니다. 마치 멜의 가족인 양, 멜을 한마음으로 걱정하고, 응원도 하며, 멜의 성공을 기뻐해 주는 동물 친구들의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 그림책을 읽는 내내 그림책에 감도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코리 R. 테이버 작가의 주인공 묘사는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번 작품 <간다아아!>에서도 작가는 주인공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 물총새 멜을 탄생시켰습니다. 작은 표정 하나하나, 동작 하나하나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 멜을 만나 보세요.
<간다아아!>에는 주인공 물총새인 멜 외에도 부엉이, 다람쥐, 무당벌레, 꿀벌, 개미, 달팽이, 거미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모두 멜의 첫 비행 도전을 조마조마하게 바라보기도 하고, 떨어지는 멜을 도와주려고도 하죠. 코리 R. 테이버 작가의 그림책 <간다아아!>에서는 작가의 손길로 완성된 사랑스러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막내 멜은 문득 갑갑한 둥지를 벗어나
훨훨 날아 보고 싶어졌어요.
"겁나지 아?" 핌 언니가 물었지요.
"겁나. 그래도 한번 해 볼 테야." 멜은 대답했어요.

2022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놀라운 질문들로 채워진 그림책!

커다란 질문을 통해 세상과 새롭게 만나는 아이들!

에즈라 잭 키츠 상에 빛나는 작가 미카 아처가 이번에는 《나 진짜 궁금해!》로 2022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집 주변을 산책하며 마주하는 자연에서 발견한 어린이들의 엄청난 상상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에메랄드 빛 소파에서 놀다가 심심해진 두 아이가 이내 산책을 나갑니다. 숲과 나무, 강과 바다 등 집 주변은 창의력을 발휘할 공간으로 가득합니다. 호기심 많은 두 아이가 경이로운 산책을 시작하니 세상은 놀라운 공간으로 바뀝니다. 두 아이는 매일 만나는 자연의 풍경마다 기발한 질문을 하나씩 던지면서 세상과 깊이 있게 만납니다.

“해는 세상의 전등일까?”
“물안개는 강의 이불일까?”
“나무는 하늘의 다리일까?”
“뿌리는 식물의 발가락일까?”
“비는 땅이 그리워 흘리는 하늘의 눈물일까?”
-본문 중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주변을 탐색하며 만나는 곳마다 생각의 크기만큼 커다란 질문을 던지는 아이들은 이미 철학자입니다. 질문의 스케일이 자연만큼 확장되면서 상상력의 크기도 폭발합니다. 아이들만의 눈으로 자연을 쥐락펴락하며 다양한 질문을 자유롭게 던집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자신만의 답을 생각해 볼 수도 있고. 새로운 질문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두 아이는 자연을 만끽한 뒤 탐험의 여정을 마치고 어둑어둑한 밤이 되어 집으로 돌아옵니다. 두 아이는 해로 시작해 달로 마무리하는 여정 끝에서 “나 진짜 궁금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세상은 궁금함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공간임을 새롭게 깨닫습니다.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 어린이의 본성을 닮은 콜라주 그림책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로 이름을 널리 알린 작가 미카 아처는 콜라주를 잘 활용하는 작가로도 유명합니다. 작가는 수제 고무 도장을 활용하고, 티슈 페이퍼와 패턴 페이퍼에 유화 물감을 더해 선명하고도 화려한 색감을 보여 줍니다. 다양한 레이어를 겹치듯 표현하는 다층적인 장면을 연출해 자연의 복합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특히 작가는 콜라주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serendipity'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이는 ‘우연한 행운’이라는 의미입니다. 스스로 직면한 풍경에 자신만의 무늬를 더하듯 자유로운 질문을 던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하나의 콜라주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작가가 이끄는 대로 자연 속으로 풍덩 빠지다 보면 이 세상이 수많은 조각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콜라주 작품처럼 느껴집니다.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은 호기심 많고 두려움 없는 어린이들의 본성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보입니다. 다문화 교육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 덕분에 작가의 작품 속 주인공들은 늘 자유롭게 생각하는 존재로 그려집니다. 어린이에 대한 작가의 존중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코리 R. 테이버
아내와 아들과 함께 시애틀에 살며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립니다. 《여우는 느리다》, 《여우와 점프 대회》, 《여우와 자전거 타기》 등 여우 시리즈를 만들고,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로 닥터 수스 상을 받았습니다. 2022년에는 《간다아아!》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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