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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시선 : 돌
유물시선 | 부모님 |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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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물시선』은 한국의 여러 유물을 '재질'별로 묶어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그 첫 번째 시작은 『유물시선 - 돌』이다. 한국 유물 중에서 돌로 된 유물들을 모아 소개한다. 왜 이런 모양으로 조각하게 되었을까. 돌에 글씨를 새긴 사람의 마음은 어땠을까. 왜 하필 돌로 만들었을까. 어떻게 후대 사람들에게 발견된 걸까. 돌마다 모습도, 감촉도 다른 것처럼 품은 이야기들도 다 다르다.그동안 어떤 시대에 대해, 주제에 대해 알고 싶어서 역사책을 펼치셨나요? 이 책을 읽을 때만큼은 ‘이 유물을 만져본다면?’이라는 상상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남은 ‘돌’ 유물을 만진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시시콜콜한 질문들이 떠오를 것입니다.
이 책의 첫 장을 연 ‘석장리 돌날몸돌’은 아주 작고 별 볼 일 없어 보이지만, 제게는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다가왔던 유물입니다. 토마스 쿤의 책을 읽게 한 그 친구는 제 아내가 되었고, 그 책은 틀을 깨는 제 학문의 방향을 결정해 주었습니다. 『유물시선-돌』은 그 연장선상에서 태어난 책입니다. 딸과 함께 써서 이메일로 보낸 편지를 모은 책이며, 단단한 돌처럼 단단한 틀을 깨는 해석을 담았습니다. 자, 이제 첫 장을 열고 돌을 깨러 가볼까요.
역사의 시작인 구석기실부터 들어가 볼까요. 그곳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유물은 아마 ‘주먹도끼’일 것입니다. 주먹도끼는 전시실 입구에서 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전시실 초입에 있어서 주위로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모여듭니다. 그러나 이 글에서는 여러분이 구석기실을 보고 나왔더라도 100% 무심코 지나쳤을 어떤 유물을 주목하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경철
현 연세대 사학과 객원교수. 한국사상사학회 회장. 2003년부터 연세대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2013년 한국연구재단에서 조사한 인용지수 한국사 분야에서 2위를 했다. 『나만의 한국사』, 『백제 불교사연구』 등을 썼으며, 5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나라이름역사연구소를 운영하며, 늘 새로운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고자 한다. 뉴스레터 '나만의 한국사 편지'에서 글을 쓰고, 유튜브 '가지가지 한국사'에 출연한다.

지은이 : 조부용
영화 기자로 4년간 일했으며, 현재는 한국 유물을 탐구하여 콘텐츠로 기획하고, 출판과 웹의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백제금동대향로 동물백과』를 출판했으며, 한국사 뉴스레터 ‘나만의 한국사 편지’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편집노트
들어가며
한국 역사의 첫 장을 연 유물은? - 작은 돌날몸돌
좋아요에 감동한 부처님 - 석가탑과 다보탑
두 손 꼭 잡고 나란히 앉은 부처님 - 발해 이불병좌상
너를 천 년 동안 지켜줄게 - 무령왕릉 진묘수
우리가 우리 것을 몰라본 사연 - 광개토대왕릉비
크리스마스 이브의 발견 - 반구대 암각화
중국으로 날아간 이차돈의 목 - 이차돈 순교비
세조의 옷자락을 끌어당긴 고양이 - 상원사 고양이석상
역사 이래 이런 도상은 없었다 - 서산 마애삼존불과 태안 마애삼존불
백제의 상징에 새겨진 멸망의 역사 - 정림사지 오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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