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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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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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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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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송창민
2023년 3월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진단받았습니다. 힘주어 버티고 버티려다 제풀에 가라앉은 모양입니다. 다시 떠오르기 위해 힘 빼는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덕지덕지 붙어있던 기억들을 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읽고 쓰는 행위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때에 우연한 기회로 청소일을 접했습니다. 돌다리도 천 번을 두드리는 성격에도 불구하고 고민 없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쓸고 닦으며 불편한 진실과 당연한 것들에 질문을 던집니다. 덕분에 진실이 불편한 이유와 당연한 것들이 편안한 것은 그 결을 같이하는 주관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각자의 삶이 가장 힘든 삶이기에 오직 강한 내가 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믿습니다. 나의 믿음으로 가라앉은 누군가가 조금 더 수월하게 떠오를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그 마음으로 오늘도 감사히 청소하고 읽고 씁니다.블로그 : https://blog.naver.com/cw_clean
1장 나에게 힘들어할 자격이 있을까?
2장 최선의 대상이 틀렸다
3장 결과를 알았다면 시작도 안 했지
4장 그건 갚지 않아도 된단다
5장 누가 몰라주어도 된다, 내가 아니까
6장 티끌처럼 매일매일
7장 마흔, 정신과 다니며 청소합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