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어디 가세요? 이미지

어디 가세요?
바우솔 | 4-7세 | 2025.04.16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25.6 | 0.400Kg | 40p
  • ISBN
  • 97911714711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일상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과 마주치며 살아간다. 길을 걷다가, 버스나 지하철에 앉아 있다가, 우연히 만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종종 “어디 가세요?”라는 질문을 건넨다. 이 단순한 질문 속에는 사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은 따뜻한 관심이 담겨 있다.《어디 가세요?》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김현례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체와 색감, 간결한 문장으로 각기 다른 목적지를 향해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책 속 인물들은 비행기를 만들러, 친구를 만나러, 마술을 부리러, 색칠하러 등 저마다의 목적지가 있다. “어디 가세요?” 짧고 단순한 이 한마디는, 우리가 살아가는 길 위에서 서로를 향한 호기심과 관심을 보여 주는 인사이자 마음의 문을 여는 말이다.특히 이 책은 다양한 연령과 특성을 가진 인물들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 노인, 아이, 휠체어를 탄 사람…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각자의 꿈과 목표,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존재와 이야기에 관심을 두는 태도, 그리고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레 심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디 가세요?” 짧은 질문에서 시작되는 특별한 만남!
저마다의 여정을 가진 세상에서 만나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

○ 기획 의도


일상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과 마주치며 살아갑니다. 길을 걷다가, 버스나 지하철에 앉아 있다가, 우연히 만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종종 “어디 가세요?”라는 질문을 건넵니다. 이 단순한 질문 속에는 사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은 따뜻한 관심이 담겨 있습니다.
《어디 가세요?》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김현례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체와 색감, 간결한 문장으로 각기 다른 목적지를 향해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책 속 인물들은 비행기를 만들러, 친구를 만나러, 마술을 부리러, 색칠하러 등 저마다의 목적지가 있습니다. “어디 가세요?” 짧고 단순한 이 한마디는, 우리가 살아가는 길 위에서 서로를 향한 호기심과 관심을 보여 주는 인사이자 마음의 문을 여는 말입니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연령과 특성을 가진 인물들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보여 줍니다. 노인, 아이, 휠체어를 탄 사람…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각자의 꿈과 목표,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타인의 존재와 이야기에 관심을 두는 태도, 그리고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레 심어 줄 겁니다.

○ 도서 소개

* “어디 가세요?”라는 물음에 담긴 다정한 세계!

알로록달로록 예쁜 고깔모자와 안경을 쓴 아이가 엄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어디론가 떠납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는 지하철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마음속으로 “어디 가세요?”라고 묻습니다. 덩치 큰 아저씨부터 꽃 화분을 든 아이들, 흰머리 할머니, 그리고 휠체어를 탄 사람까지. 모두들 정말 어디로 가는 걸까요?
이 책은 “어디 가세요?”라는 단순한 질문이 건네지고, 그에 대한 답변이 이어지는 반복적인 구조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흥미로운 삽화와 함께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은 각각의 개성과 목적을 가지고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마다의 여정 속에서 기쁨을 찾고 있죠.
이렇게 다양한 목적지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의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며, 타인의 여정에 관심을 두는 태도를 길러 줍니다. 단순한 문답 형식이지만, 그 안에는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세상을 더 넓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 편견 없는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그림책!
빨간 머리와 커다란 귀걸이로 멋을 낸 여자는 바닷속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콧수염을 기르고 검은 중절모를 쓴 남자는 마술을 부리러 가죠. 곱슬곱슬 흰머리에 분홍색 스웨터를 입은 할머니는 담벼락 색칠을 하러 가고요. 모두 예상 밖의 모습이라고요? 혹시 겉모습만 보고 누군가를 미리 판단한 건 아닌가요?
《어디 가세요?》는 단순한 ‘길 위의 대화’로 보이지만, 그 안에는 소통과 우정, 배려와 성장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김현례 작가는 색안경을 벗고 바라본 다채로운 일상의 아름다움을 그림책에 담아내며, 이번 작품에서도 담백한 문장과 유려한 그림으로 어린이의 시선에서 삶의 풍경을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이 만나는 인물들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서로 다른 목적지를 가진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있다가 각자의 길로 흩어지는 모습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러한 시각적 경험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관찰력과 상상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합니다.

* 함께하는 여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감동적 이야기!
책의 후반부, 드디어 주인공 아이의 목적지가 드러납니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동생을 데리러 가는 길이었죠.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가 동생을 꼭 껴안으며 “이제 집에 가자.”라고 말합니다. 우리 인생의 여정이 결국 누군가와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이어지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은 단순한 질문과 답변의 반복을 통해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지만, 결국 그 여정에서 서로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며 삶을 공유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는 우리가 모두 하나의 커다란 세계 속에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혼자만의 여행이 아닌 함께하는 여정의 소중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감은 어린이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심어 줄 겁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누구와 함께 가고 싶을까?’ 하는 마음속 질문을 자연스럽게 떠올려 보세요!




어디 가세요?

비행기 만들러 가요.

어디 가세요?

친구 만나러 가요.

어디 가세요?

마술 부리러 가요.

어디 가세요?

엄마 보러 가요.

어디 가세요?

색칠하러 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현례
‘지나간 일은 모두 잘된 일이다.’라는 생각을 마음에 품고 삽니다. 색안경을 벗고 나서야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 길에 서 있더라도, 그 길에서 만나는 이들을 맑은 눈으로 바라보겠습니다.2016년 ‘께끼 도깨비’로 김유정 신인문학상을, 2022년 《머리카락이 자라면》으로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 입상했습니다.쓰고 그린 책으로 《나는 나니까》, 《문어의 여행》, 《머리카락이 자라면》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