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흡혈귀인데도 피를 가리는 아가씨가, 내 피를 마시면──.
“저기, 시로…… 쪽 해도 될까요?”
평범한 청춘을 보내기 위해 상경한 아카츠키 시로는 하굣길에 흡혈귀 테트라와 만난다.
특출난 외모와 스타일을 지닌 그녀지만, 실은 흡혈귀인데도 피를 가린다고 한다.
시로는 신선한 피여야만 마실 수 있다는 테트라의 공복을 채우기 위해 피를 제공한다.
“그렇게까지 한다면 맛 정도는 봐 드리지요.”라면서 한 모금 마신 그녀의 표정은 점차 황홀해지는데──?
“시로의 피, 더 마시고 싶어요…….”
어째서인지 시로의 피와 상성이 너무 좋아서 의존하게 되어버린 테트라는 호의를 여과 없이 발산!
매일 밤 피를 조르는 흡혈귀 아가씨와의 알콩달콩한 러브 코미디!!
목차
프롤로그
1화 가출 흡혈귀와 사춘기 소년의 모험
2화 쪽 하고 애교부리는 흡혈귀 아가씨
3화 친구
4화 흡혈귀와 밤놀이
막간
5화 오해와 메이드
6화 두 번째 흡혈
7화 흡혈귀와 암살 놀이
막간
8화 흡혈귀와 데이트
막간
9화 흡혈 충동
에필로그 쪽 하고 애교부리는 흡혈귀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