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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윤성희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날마다 만우절》 《느리게 가는 마음》, 중편소설 《첫 문장》,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전중환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행동생태학 석사를 받았다. 텍사스대학교(오스틴) 심리학과에서 진화심리학 박사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국제캠퍼스) 교수로 있다. 가족 내의 갈등과 협동, 성적 혐오, 도덕 심리 등을 연구 중이다. 『진화한 마음』, 『본성이 답이다』, 『오래된 연장통』을 썼다. 『적응과 자연선택』, 『욕망의 진화』를 옮겼다.
지은이 : 정인경
과학저술가,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 과학기술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내 생의 중력에 맞서』, 『모든 이의 과학사 강의』, 『통통한 과학책 1,2』, 『과학을 읽다』, 『뉴턴의 무정한 세계』 등이 있다. 고등학교 『과학사』(씨마스)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한겨레 신문에《정인경의 과학 읽기》칼럼을 썼다.
지은이 : 신방실
KBS 기상전문기자. 연세대학교에서 수학과 대기과학을 공부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여러 연구소와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나로호·누리호 발사, 천리안2A 발사 현장을 취재했다. 2022년 여름 북극에 다녀와 시사기획 창《고장난 심장, 북극의 경고》를 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날씨의 문장들』, 『되돌릴 수 없는 미래』, 『이토록 불편한 탄소』, 『탄소중립 어떻게 해결할까』, 『세상 모든 것이 과학이야!』, 『나만 잘 살면 왜 안 돼요?』 등이 있다. 2021년 ‘대한민국 과학기자상’ 2022년 ‘한국방송기자대상’ 과학 부문, 2023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언론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UNC) 채플힐의 방문 연구원을 지냈다.
지은이 : 남종영
환경저널리스트이자 기후변화와동물연구소장. 2001년부터 2023년까지 한겨레신문에서 일했다. 영국 브리스틀대학에서 인간-동물 관계를 공부했고, 기후변화와 인간의 동물 통치 체제에 관심이 많다. 북극과 남극, 적도를 오가며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인간과 동물을 기록한 ‘지구 종단 3부작’ 시리즈와 수족관에 갇혀 돌고래쇼를 하던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를 고향 바다로 돌아가게 한 기사를 인생 최고의 보람으로 여긴다. 《안녕하세요, 비인간동물님들!》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고래의 노래》 《북극곰은 걷고 싶다》 《동물권력》 등을 썼다. 《동물권력》으로 2023년 한국출판문화상 교양부문 저술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황승식
에피 편집위원.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예방의학 전문의.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예방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질병의 시간과 공간 분포를 주로 연구하고 있고, 질병 위험을 숫자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다.
지은이 : 장재호
서울대학교에서 작곡을,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에서 전자음악을 전공했다. 미디어아트 공연 그룹 태싯그룹(Tacit Group)의 공동창립자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테크놀로지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윤신영
본지 편집위원.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과 생명공학을 공부했다. 과학 기자로 글을 쓰면서 4년간 《과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생태환경전환잡지 《바람과 물》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9년 로드킬에 대한 기사로 미국과학진흥협회 과학언론상,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와 『인류의 기원』(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송민구
2015년 NC 다이노스에 입사하여 4년간 데이터 분석과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을 위한 기반 자료를 만들어 스카우팅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후 엔씨소프트에서 5년간 AI 야구서비스 PAIGE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인공지능 기술과 야구 데이터 분석을 융합한 서비스를 시도했다. 현재는 대구MBC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데이터 기반의 해설로 야구 팬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번역서로 『세이버메트릭스 레볼루션』이 있다.
지은이 : 이기광
서울대학교에서 체육교육학을 공부하고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교에서 바이오메카닉스 박사를 받았다. 현재 국민대학교 체육대학 교수이며, 나이키 스포츠연구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한국운동역학회와 한국야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수십년 간 신발 바이오메카닉스를 연구했고 최근에는 야구 바이오메카닉스 연구와 이를 현장에 접목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지은이 : 오철우
국립 한밭대학교 강사. 대학에서 논리적 글쓰기와 과학 저널리즘, 과학 기술과 현대 사회를 강의하고 있다. 2016년 서울대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 철학 협동 과정(현 과학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12월부터 2019년 8월까지 한겨레신문사에서 주로 과학 담당 기자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 『갈릴레오의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 태양계의 그림을 새로 그리다』,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과학의 언어』, 『과학의 수사학』, 『온도계의 철학』 등이 있다.
지은이 : 강연실
과학기술학 연구자, 그리고 국립중앙과학관 학예연구사. 현미경으로 미생물을 보다가, 더 큰 세상이 궁금해 과학기술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환경문제와 과학기술, 과학기술과 대중, 과학문화에 관심을 갖고 연구한다. 다채롭고 관점 있는 과학기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과학잡지 <에피>를 만드는 데 참여했다.
들어가며 | 야구를 화내지 않고 즐기는 방법 | 황승식 8
숨 EXHALATION
공놀이는 왜 우리를 사로잡는가 | 전중환 20
기후볼 시대가 온다 | 남종영 34
오타니의 구종, 양키스의 배트: 야구가 품은 물리학 | 이종필 52
야구가 바꾼 숫자들과 야구를 바꾼 숫자들 | 장원철 68
로봇심판, 야구의 타락인가 진화인가 | 송민구 82
바이오메카닉스가 바꾸는 그라운드의 모든 것 | 이기광 100
데이터는 어제의 것, 우리는 오늘의 선수를 믿어야 한다 | 정민철 118
갓 ANSIBLE
이 계절의 새 책 | 앎은 바로 여기 호수 위에 있네 | 정인경 136
과학이슈 돋보기 | 일본 대지진, ‘괴담’과 실제 예측 사이 | 윤신영 148
과학뉴스 전망대 | 연구 부정을 추적하는 사람들, 과학 탐정의 활약과 새로운 도전 | 오철우 158
글로벌 기후리포트 | 그네처럼 출렁이는 기후, ‘더블 펀치’ 강해졌다 | 신방실 174
터 FOUNDATION
현대미술, 과학을 분광하다 | 파인-튜닝되는 신체감각 | 후니다 킴 188
음악, 그리고 | #7 알고리듬 작곡: 결과는 방법을 따른다 | 장재호 202
과학, 무대에 오르다 | 함께 견뎌라, 현현(顯現)하게 횡단하는 몸을 | 우연 216
에세이 | 야구가 왜 좋을까? | 윤성희 228
길 FARCAST
법률가의 길에서 과학자를 만나다 | 문형배 242
인간과 인공지능, 국악으로 호흡을 맞추다 | 강연실·정재훈 258
INDEX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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