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눈으로 투자하라
5년 만에 1,500만 원을 10억 원으로 만든
62만 팔로워 경제 크리에이터가 말하는 경제적 사고의 기초코스피 5,000이 거론되는 지금, 유튜브와 SNS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한 방 투자’ 콘텐츠가 쏟아진다. 그러나 저자는 단호하다. “진짜 투자는 한 번의 우연이 아니라 끝까지 버티는 힘에서 나온다.”
5년 만에 1,500만 원을 10억 원으로 회수한 투자자이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62만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화려한 기법 대신 경제적 기반을 이해하는 체계를 강조해 왔다. 강의와 실전 스터디를 통해 수많은 투자자의 계좌를 직접 지켜본 경험이 그 결론을 더 확실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은 금리, 환율, 물가, 정책 같은 숫자들이 내 월급, 집값, 대출, 투자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경제 입문서이자 투자 기초서다. 부동산, 주식, 산업, 재무제표를 따로 배우다 길을 잃기 쉬운 초보자를 위해, 경제의 큰 구조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보여 준다.
특정 종목 추천이나 단기 기법이 아니라,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데 필요한 기초 체력인 경제적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평범한 직장인부터 투자 초보까지, 이제는 남의 말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경제인으로 성장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한 방’은 잠시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진정한 경제인이 되자!경제와 투자를 이야기하는 콘텐츠는 넘쳐난다. 도파민을 자극하는 제목과 썸네일, 오늘 당장 사야 할 종목, 내일 급등할 테마, 몇 배 수익을 약속하는 강의까지, 선택지는 많지만 정작 믿고 따라갈 만한 기준은 부족하다. 어떤 것이 허황된 약속인지,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는지도 쉽게 알 수 없다. 많은 사람이 공부하고 투자에 나서지만, 투자의 끝은 손해로 마무리되고 만다.
이 책의 저자는 5년 만에 1,500만 원의 투자금을 10억 원으로 회수한 투자자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합계 62만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으며 실전형 강의와 스터디에서 수많은 투자자를 만나고 있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한 방을 노리는 투자는 반드시 실패한다”라고 말한다.
이유는 명확하다. 진짜 투자는 단 한 번의 우연에 기대 끝날 수 없으며, 지속적으로 시장에 머물며 자산을 불려 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때문에 화려한 기법과 요령보다는 경제적 기초와 원칙을 먼저 배워야 한다.
저자는 “경제 공부의 본질은 남들보다 빠르게 벌기보다, 남들보다 오래 버티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경제인’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프리랜서든, 누구나 자신의 소득과 자산, 시간을 의식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경제인의 길이 열린다.
시장이 요동칠 때마다 공포와 욕망에 흔들려 투자에 뛰어들었다 후회하며 빠져나오지 않는 사람, 경제 뉴스를 소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스스로 해석할 줄 아는 사람, 남의 포트폴리오를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의 숫자를 관리하는 사람, 이 책은 이런 사람을 경제인이라고 부른다.
언제까지 남의 말에 내 투자의 운명을 맡길 것인가?
경제를 보는 눈 없이 따라 하는 투자는 반드시 실패한다이 책은 “더 많이 벌자”라는 구호보다 “먼저 올바르게 이해하자”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경제, 투자, 부동산, 산업, 재무제표를 한 번에 완벽히 이해시키려 하지 않고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최소한의 뼈대를 먼저 세운 뒤, 그 위에 각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쌓도록 한다. 평범한 월급 생활자, 투자 입문자, 부동산과 주식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사람, 재무제표가 두려워 늘 남의 말만 좇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만드는 루틴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이 경제 공부를 시작했다가 포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금리, GDP, 물가, 환율, 통화량 같은 기본 용어와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의욕만 앞서 주식, 채권, 부동산, ETF, 연금 등 각 분야를 따로따로 배우기 때문이다. 이 책은 편중된 지식을 알려주는 대신, 이 모든 요소를 단 한 장의 경제 지도처럼 연결해 보여 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2장은 경제와 금융의 기본 구조를 세팅한다. 미시경제와 거시경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금리, 환율, 통화 정책, 국제 정세가 어떤 경로로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며 뉴스를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읽게 한다.
3장은 특정 기법이나 종목 추천이 아니라, 복리와 시간 개념,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 등 투자 기초 체력을 다진다. 주식, 채권, ETF, 환율, 성장주, 배당주, 안전자산의 역할을 정리하고 한국 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기회와 한계를 솔직하게 짚는다. 투자 심리와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내용도 함께 다룬다.
4장은 한국인에게 필수적인 부동산을 실물 자산의 본질로부터 풀어낸다. 고정성과 지역성, 금리, 인구, 지역 경제, 교통 인프라와의 연계, 전세와 월세 구조, 청약 제도, 대출 규제와 DSR, 전세 사기 예방까지 실제 고민을 경제적 맥락 속에서 정리한다. “언제 집을 사야 하나”라는 질문을 단순한 타이밍이 아닌 구조적 기준으로 바꿔 준다.
5장은 반도체, AI, 방산, 에너지, 자동차, 은행, 증권, 보험, 전기차, 클라우드, 헬스케어, 원자재, 필수소비재 등 현대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산업을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산업의 구조, 성장 요소, 민감 변수, 정책·기술 변화의 파급 경로를 보여 주며 기업 선택 이전에 산업을 먼저 보라는 기준을 세운다.
6장은 많은 투자자가 두려워하는 재무제표를 다룬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투자자의 눈으로 읽는 법을 설명하며, ROE, 부채비율, 마진, 현금창출력 같은 숫자들이 말해 주는 스토리를 해석하게 한다. 이를 통해 좋은 회사와 비싼 회사, 성장 중인 회사를 구분하는 감각을 키운다.
기초부터 경제를 공부해 일상의 숫자에서 기회를 읽자
그날그날의 뉴스가 아니라 금리, 환율, 물가, 정책의 방향성에 집중하라“금리가 올랐습니다, 환율이 급등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흔들렸습니다.”
매일 아침 들려오는 뉴스지만, 정작 이것이 내 월급, 집값, 대출 이자, 노후 준비와 어떤 연결이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정보는 불안만 키운다.
이 책은 경제를 시험 대상이나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일상의 선택을 해석하는 언어로 바꿔 준다. 커피 한 잔의 가격, 월세·전세, 카드값과 대출 이자, 연금과 노후 자금까지 우리의 일상 속 숫자들을 경제라는 프레임으로 다시 읽게 한다.
저자는 화려한 투자 기법보다 먼저 경제를 바라보는 구조적 관점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노동소득만으로는 물가 상승과 자산 격차를 따라가기 어려운 구조, 비기축통화국인 한국이 가진 고유한 리스크는 투자가 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말해 준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한 불안이 구조적 이해로 바뀌고 “언제까지 이렇게 벌고 쓰기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게 된다. 결국 선택지는 둘뿐이다. 수많은 ‘빨리 부자 되는 법’ 사이에서 또 다른 요령을 찾을 것인가, 아니면 한 번은 제대로 최소한의 경제 공부를 통해 평생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책은 후자를 선택하는 모든 독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