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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코드 - 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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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코드  이미지

페이스 코드
외모 자존감을 높이는 거울 심리학
쌤앤파커스 | 부모님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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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0년간 성형 상담 현장에서 수만 명의 얼굴과 마음을 마주해 온 박상훈 원장이, 외모 앞에서 반복되는 심리 반응의 구조를 정리한다. 외모에 대한 불안과 욕망을 단순한 얼굴 문제가 아니라 기질과 감정, 생각, 습관이 함께 작동하는 패턴으로 보고, 이를 ‘페이스 코드’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수술의 결과보다 마음이 먼저 다뤄져야 한다는 임상적 확신에서 출발한 기록이다.

외모를 대하는 태도와 감정의 흐름을 네 가지 축으로 분석해 16가지 유형으로 정리하고, 같은 얼굴을 보고도 왜 사람마다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지 짚는다. 외모를 바꾸라고 말하기보다, 외모 앞에서 흔들리는 나의 반응을 이해하는 데서 변화가 시작된다고 제안한다. 자가 진단법을 통해 스스로의 패턴을 점검하며, 비교가 아닌 이해의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제 마음을 어떻게 아셨어요?”, “성형 상담하러 왔다가 인생 상담하고 가요.”
30년간 수만 명의 얼굴에서 읽어낸 ‘얼굴 멘탈’의 비밀


아이디병원 설립자 박상훈 원장은 성형 상담을 통해 외모에 대한 질문이 단순히 얼굴에 대한 불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마주해왔다. 상담은 종종 삶과 감정,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고, 그는 점점 수술의 결과보다 사람의 마음이 먼저 다뤄져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외모 앞에서 흔들리는 반응을 기질과 감정, 생각, 습관이 함께 작동하는 하나의 심리 패턴으로 바라보고, 이 반복되는 구조에 ‘페이스 코드(Face Code)’라는 이름을 붙였다.
《페이스 코드》는 이 개념을 바탕으로 외모를 대하는 태도와 감정의 흐름을 16가지 유형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외모를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외모 때문에 흔들릴 때마다 되풀이되는 나의 반응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거울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 얼굴을 고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면 달라진다고?

아침에 거울을 보며 화장하다 문득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 있다. 왜 오늘은 유독 나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을까? 외모 앞에서 기분이 오르내리는 이 익숙한 순간들을 설명하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 박상훈 원장은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의 개념을 정리했다. 그가 독자적으로 이름 붙인 ‘페이스 코드’다. 이는 얼굴의 문제가 아니라, 외모를 마주할 때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감정과 생각의 반응 방식을 가리킨다.
《페이스 코드》는 저자가 병원에서 관찰해온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외모 앞에서 반복되는 심리·행동 패턴을 정리한 책이다. 과학적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외모 인식을 결정하는 네 가지 축인 민감도(예민함-둔감함), 가치관(유용-선택), 감정(즐거움-괴로움), 반응도(활동-무기력)를 조합해 도출한 16가지 외모 심리 유형은 외모를 대하는 불안과 욕망이 어떤 방식으로 되풀이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이 분류는 같은 얼굴을 보고도 왜 사람마다 전혀 다른 감정과 태도를 보이는지 설명해준다. 립스틱만 바꿔도 하루가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성형을 아무리 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이유가 여기서 드러난다. 이 책은 내가 왜 이런 반응을 해왔는지, 나를 이해하는 데서부터 출발하자고 제안한다.

“외모는 나를 표현하는 언어야” vs “외모에 휘둘리고 싶지 않아”
상반된 마음을 해석하는 16가지 페이스 코드


그렇다면 답은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거나, 외모에 대한 관심을 아예 내려놓는 데 있을까? 저자는 그 해답이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고 말한다. 외모를 지나치게 좇는 태도만큼이나, 외모를 애써 부정하고 외면하는 태도 역시 사람을 괴롭게 만들기 때문이다. 외모는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생존과 자기표현의 수단이므로 신경 쓰지 말자고 다짐한다고 해서 불안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외모를 대하는 태도’다. 외모가 예쁘냐, 못생겼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외모 앞에서 내가 어떤 감정에 흔들리는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외모에 민감한 K유형은 외모와 관련된 사소한 말에도 감정이 크게 출렁인다. 반면 외모에 비교적 둔감한 B유형은 같은 말을 들어도 “그게 뭐 어때서?” 하고 넘긴다.
이 차이는 실제 관계 속에서 더 또렷해진다. 외모에 대해 서로 다른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해보자. 한 사람은 가볍게 외모 이야기를 꺼내지만, 다른 한 사람은 그런 대화 자체가 부담스럽다. 이때 ‘여드름’, ‘주걱턱’ 같은 단어가 무심히 오가는 순간, 누군가는 아무렇지 않지만 누군가는 긴장한다. 겉으로는 대화가 이어지지만, 마음에는 불편함과 상처가 쌓인다. 이는 예민함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가 외모를 인식해온 방식의 차이다.
이 차이는 삶의 중대한 선택의 순간에서도 드러난다. 연인이나 가족의 권유로 성형을 결심하는 사례는 생각보다 흔하다. “남자친구가 원해서”, “엄마가 걱정해서”, “결혼 전에 해두는 게 좋다길래” 성형을 한다. 특히 외부의 기대에 민감한 N유형은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미적인 기준이 흔들릴수록 사회적 압력 앞에서 불안이 커지고, 선택 이후의 만족감도 낮아진다.
우리가 자신의 유형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외모 문제는 외모에서 시작되지 않기 때문이다. 내 코드를 알면 내가 외모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어 하는지, 무엇을 가장 두려워하는지, 어떤 말과 상황에서 특히 흔들리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나와 자주 충돌하는 사람의 유형, 나에게 안정감을 주는 사람의 유형까지 이해하게 된다. 내 코드를 이해하는 순간, 외모는 비교의 장이 아니라 이해의 장에서 인식되기 시작하고, 외모는 나를 괴롭히는 문제가 아니라 내가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조건으로 자리를 옮긴다.

시선이 바뀌면 내 얼굴이 달라 보이고
얼굴이 좋아지면 내 하루도 빛난다!


저자는 K-뷰티의 최전선에서 30년간 활동해온 세계적인 성형외과 전문의다. 수만 건의 성형수술과 상담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외모가 어떻게 인식되고 소비되어왔는지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본 산증인이다. 얼굴의 변화뿐 아니라, 외모 변화 이후 사람의 태도와 감정,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장기간 축적해온 전문가는 국내에서도 드물다.
이 책은 그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가 직접 고안한 ‘페이스 코드 진단’을 처음으로 체계화한 기록이다. 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널리 회자된 이 진단을 하나의 해석 체계로 완성해, 외모 앞에서 마음이 어떻게 반응하고 회복되는지를 구조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책에는 ‘페이스 코드 자가 진단법’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가 직접 자신의 반응 유형과 감정 패턴을 점검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필요할 때마다 다시 펼쳐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고 마음의 균형을 되찾도록 돕는 실용적인 인생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MBTI에 관한 여러 이야기 중 T(사고형)냐 F(감정형)냐는 늘 뜨거운 이슈다. “나 너무 우울해서 빵을 샀어.” 하고 말하면 T는 “무슨 빵 샀어? 어디서?”를 묻고, F는 “왜 우울해? 무슨 일 있었어?” 하고 걱정부터 한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T는 사실이 중요하다. 사실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 여부를 결정한다. 반면 F는 상대방이 우울하다는 데 먼저 마음이 간다. 왜 우울한지 궁금하고 상대방의 감정에 쉽게 공감하며 거기에 동참한다. 의리, 기분, 공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논리나 사실보다는 감정에 따라 행동도 좌우된다.
앞에서 페이스 코드는 ‘기질 > 생각 > 감정 > 행동’ 메커니즘에 따라 분류되고 확고해진다고 설명했는데, 패턴이 다른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다. 기질에 따라 사고(생각)보다 감정이 우선인 사람은 ‘기질 > 감정 > 생각 > 행동’의 패턴을 가진다.
감정과 사고 중 어느 쪽이 먼저인지가 왜 중요할까? 행동을 일으키는 트리거에 따라 해법에 대한 접근이 다르기 때문이다. 타고난 기질이나 성장기에 환경에 의해 천천히 형성된 민감도를 이제야 바꾸기는 무척 어렵다. 하지만 감정과 생각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결국 외모에 대한 기질, 감정, 생각이 행동(반응)으로 나타날 때, 긍정적인 면은 더욱 강화하고 부정적인 반응은 잘 조절해야만 외모 코끼리가 주는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이에 관하여서는 3부에서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 행동의 이유를 알면 해법이 보인다

KUNA에게 필요한 것은, 남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일이다. 직업 때문이든, 세상의 요구 때문이든 여러 가지 외모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 어떤 이유로 행동을 하더라도 결국 “내가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한다. 지나치게 외모를 도구화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도 돌아볼 일이다. KU유형(민감+유용)들은 간혹 자기도 모르게 외모를 무기화, 도구화한다. 조금 느긋한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자신의 N을 잘 알고 관리해야 한다. 나의 불안, 걱정, 열망은 무엇인가? 나는 어느 지점에서 무엇을 건드리면 폭발하는가? N버튼을 누르는 역린을 알면 과도한 반응을 다스릴 수 있다.앞서 설명했듯이 평온하고 소극적이던 PI가 NA로 돌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배우자의 외도나 자녀의 독립 같은 사건으로 인해 PI가 NA로 바뀌면 성급하게 성형수술을 결정하기도 한다.
40대 중반의 한 환자는 자녀들을 모두 대학에 입학시킨 후에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했다. 아이들이 다 크고 나니 가벼운 우울증이 찾아왔고, 갑자기 성형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억눌러왔던 무언가가 엉뚱한 방향으로 폭발한 걸까? PI가 NA로 바뀌면서 갑작스럽게 큰 변화를 시도한 경우였다. 그런데 수술 후에 자녀들이 “우리 엄마 같지가 않아.”라고 하자 그녀는 크게 상처를 받았다. 얼마 후 다시 원래대로 바꿔달라며 찾아왔다.
- 3. 화려한 행동가 KUNA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상훈
아이디병원 병원장.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형외과 전문의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두개안면기형센터 소장, 미국 뉴욕대학교 교환교수를 거쳤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자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미국성형외과학회 연구자상을 수상했고, 해외 유수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학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글로벌 언론의 인터뷰·자문 의사로 참여하며 한국 성형의 수준과 위상을 국제적으로 알려왔다.그가 설립한 아이디병원은 성형·치과·피부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의료기관으로, K-뷰티를 선도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해외 환자를 진료하는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선정한 ‘K-브랜드 톱7’ 성형외과 부문 1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재생미학센터 설립을 추진하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뷰티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30년간 1만 건이 넘는 수술을 집도하며 그는 중요한 사실 하나에 주목하게 되었다. ‘예뻐지는 것’이 곧 ‘행복해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기술적으로 완벽한 수술보다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 아래, 그는 오랫동안 ‘성형의 본질적 가치’를 탐구해왔다. 외모를 꾸미는 기술을 넘어, 외모를 자기다움과 행복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저서로 《새로운 성형코드 양악수술》, 《외모지상주의의 역설》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거울 속의 나는 왜 낯선 걸까?

Part 1 페이스 코드, 거울 볼 때마다 행복해지는 사람들의 비밀
코끼리를 길들이는 법외모에 관한 108가지 번뇌|사회적 지위 상승이라는 내밀한 목적
외모에 대한 ‘메타 인지’가 있는가?세계적인 성형 강국 코리아의 아이들|싸우지 말고 휘둘리지도 말고
예뻐지면 행복해질까?당신이 외모를 바꿔 갖고 싶은 5가지|아름다움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
페이스 코드의 4가지 분류 기준민감도: 예민 vs 둔감|가치관: 유용 vs 선택|감정: 즐거움 vs 괴로움|반응도: 활동 vs 무기력
행동의 이유를 알면 해법이 보인다사고형도, 감정형도 반응 패턴은 같다|이별, 이혼 후 성형외과를 찾는 이유?|역치를 넘기는 자극은 무엇일까?
[체크] 페이스 코드 진단 문항

Part 2 16가지 페이스 코드로 알아보는 나의 매력
즐거운 관종 KUPA“외모는 나의 즐거움!”|내 모습에 취한 나, 주위에는 아첨꾼만?
평화로운 나르시시스트 KUPI“나 정도면 됐지, 안 그래?”|작은 변화로 큰 기쁨, 그러나 급발진 주의
화려한 행동가 KUNA“최신 트렌드는 나에게 물어봐!”|팔랑귀 붙잡고 N버튼을 다스리자
현실적 이상주의자 KUNI“닿을 수 없다면 포기해야겠지…?”|의미 없는 남의 이야기는 그만
즐거운 완벽주의자 KOPA“이상하다? 어제보다 오늘은 덜 예쁜데?”|이건 일이 아니야! 통제욕을 내려놓자
안분지족 오타쿠 KOPI“나는 그냥 이대로가 좋아!”|다양한 도전으로 새로운 자신을 만나라
고뇌하는 방황가 KONA“이게 다 외모지상주의 때문이야!”|화려하지만 자신을 억압하는 아티스트|“이 또한 지나가리니…”
선택적 개인주의자 KONI
“나는 그냥 나의 길을 갈게.”|인정하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
사회적 꾸안꾸 BUPA“나, 뭐 좀 달라진 거 없어?”|외모 변화를 만끽하는 즐거운 초심자
편안한 원칙주의자 BUPI“튀지 않고 편안한 게 최고야.”|이만큼 했으면 된 거 아닌가?
분주한 추종자 BUNA“이게 예쁘다고? 그런가?”|한계를 정하고 나만의 P를 찾자
방구석 공상가 BUNI거울 볼 때마다 불편한 마음이 든다면|짧은 인생, 일단 뭐라도 해보자
순응형 현실주의자 BOPA“꾸미는 게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세상 호기심 많은 옆집 언니
낙관적 자연주의자 BOPI“외모지상주의? 그건 내 알 바가 아니고.”|이해는 못 하겠지만 다름을 인정할 수는 있다
외모 소시민 BONA“아니, 근데 너는 이게 더 잘 어울려!”|충동적인 결심은 3번 이상 숙고하기
선택적 중립주의자 BONI“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거야.”|고립에서 연결로

Part 3 페이스 코드로 읽는 외모와 심리 지도
얼굴에 새겨진 심리 언어페이스 코드는 언제 결정될까?|페이스 코드는 변할 수 있을까?
변화의 심리학: 성형이 보여주는 마음의 풍경점, 선, 면에 몰두하는 사람들|관계의 변화가 불러오는 성형 결심|엉덩이 vs 얼굴, 세계가 주목하는 부위
K유형, 예민함과 과잉의 경계즐거운 관종 KUPA의 코드|평화로운 나르시시스트 KUPI의 코드|화려한 행동가 KUNA의 코드|현실적 이상주의자 KUNI의 코드|즐거운 완벽주의자 KOPA의 코드|안분지족 오타쿠 KOPI의 코드|선택적 개인주의자 KONI의 코드
B유형, 무심하지만 쉽게 흔들리는 본심1%의 불만이 전부를 흔든다|사회적 꾸안꾸 BUPA의 코드|편안한 원칙주의자 BUPI의 코드|분주한 추종자 BUNA의 코드|방구석 공상가 BUNI의 코드|순응형 현실주의자 BOPA의 코드|낙관적 자연주의자 BOPI의 코드|외모 소시민 BONA의 코드|선택적 중립주의자 BONI의 코드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지도옳고 그름이 아닌, 나의 방향|나의 좌표를 찾는 4개의 축

Part 4 수용과 연결, 외모로 행복해지기
FQ가 알려주는 내 마음 상태외모에 대한 안정감·행복감을 측정하는 FQ
수용: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잘 받아들이기‘내 모습 받아들이기’의 5단계|나의 감정과 선택, 판단까지도 전부 나다|작은 성취의 반복이 마음의 근력을 키운다
연결: 사람은 연결되어야 덜 불행하다인간은 인간과 함께 살아야만 살아진다|고민은 털어놓아야 가벼워진다|공감은 지능이다|나와 고민을 분리해서 바라보는 것
강점 발견: 불안을 기쁨으로 바꾸는 매직 키워드나의 외모 강점을 정의하는 키워드는?|부정적 생각을 날려줄 나의 추앙자 만들기
대처: 불안을 이기는 야생의 대처정답이 없는 문제는 ‘좋은 대처’가 답이다|창의적 대처를 넘어 야생의 대처로
변화: 최대의 만족을 얻는 법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변화의 목표는 ‘최대의 만족’|적극형이냐, 방어형이냐
즐기기: 나의 얼굴을 만끽하기몸과 마음은 하나라고?|인생은 짧고 우리는 모두 죽는다

마치며·나의 얼굴로, 나답게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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