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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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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고은
숲의 회복을 도우면서 여러 ‘관계의 회복’에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는 꿈을 품고 살아갑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산림환경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 생태계를 연구하는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두 딸의 엄마로서 건강한 숲과 사회를 이루어 갈 어린나무와 아이 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틈틈이 동화와 노랫말 등 다양한 글을 짓고 있습니다.
여는 글
꽃마리 |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움
느티나무 | 나이테, 오랜 세월이 새겨진 ‘기억 저장고’
토끼풀 | 모든 생명 있는 것의 아름다움
벌 | 공중에서 일어나는 ‘로드킬’을 아시나요
나는 나무다! | 칡과 등나무가 서로 만난다면?
어쩌다 가래나무 | 나무가 삶을 이어 가는 또 다른 방법
비술나무 |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어린 소나무 |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리라
아기 돌 | 생명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
새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서로 돕는다
구상나무 | 나무가 서로를 돌보는 이유
민들레꽃 | 꽃 한 송이에 숨은 치열함과 그리움
향기가 되어 | 뭇 생명이 남긴 향기는 여전히 우리 곁에
1993년 12월 29일 수요일 맑음 | 나비 효과
닫는 글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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