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2,500년 전, 고대 그리스 전쟁을 통해
인간 본성과 권력의 작동 원리를 철저히 해부한 불멸의 교과서
★ 역사상 최초로, 신화가 아닌 ‘인간의 선택’으로 역사를 설명한 혁명적 저작
★ 미중 패권전쟁 · 관세보복 · 약소국 무력 개입…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의 원형
★ 명화 26장 + 주석 657개 + 심층 해설 + 연설 찾아보기까지 수록한 가장 입체적인 완역본기원전 5세기, 기존 패권국 스파르타와 신흥 강국 아테네의 충돌은 단순한 고대 전쟁이 아니라, 강대국 교체기에 반복되는 파국의 메커니즘을 보여준 최초의 사례였다. 트럼프 재집권 이후 고조되는 관세 보복, 진영 논리로 분열된 국제사회, 동맹국들 사이의 신뢰 붕괴… 이 모든 위기의 시나리오는 기원전 431년, 고대 그리스에서 이미 현실이었다. 투키디데스는 신과 운명의 이야기로 역사를 설명하던 시대를 끝내고, 오로지 인간의 욕망, 공포, 명예로 움직이는 세계를 냉철하게 기록했다.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는 한, 이런 일은 반복될 것이다.”
이 책이 다시 읽히는 이유는 명확하다. 21세기 국제 질서를 설명하는 핵심 개념인 ‘투키디데스의 함정’이 바로 이 책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5년 미국 시애틀 연설에서 “우리는 오판을 되풀이해 투키디데스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미국의 정치학자이자 국가안보 전문가인 그레이엄 앨리슨이 명명한 개념으로, 기존 강대국과 신흥 강대국 사이의 구조적 긴장이 오판을 낳고 전쟁이라는 파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기존 질서를 지키려는 강대국의 공포, 부상하는 국가의 자신감 그리고 그 사이에서 누적되는 오판. 투키디데스는 이 구조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보았고, 실제로 역사는 그의 진단을 증명해왔다.
특히 이 책은 전쟁의 결과가 아니라 ‘전쟁이 불가피해지는 과정’을 기록한 텍스트다.
“왜 민주정 국가가 전쟁을 선택하는가?”
“왜 시민은 선동에 휘둘리고, 지도자는 오만해지는가?”
“왜 동맹은 쉽게 배신으로 무너지는가?”
아직도 글로벌 리더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투키디데스를 불러내는 이유는, 인간 본성과 권력의 작동 원리를 냉철하게 파헤친 저자의 통찰이 2,500년의 세월을 넘어 여전히 선명하게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 철학자 니체는 “투키디데스는 나의 휴식이자, 해독제였다. 현실을 직시하려는 그의 의지 앞에서 나는 치유받았다”라고 극찬했고, 토머스 홉스는 투키디데스를 직접 번역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헨리 키신저는 이 책을 통해 국제정치의 현실주의를 배웠다.
현대지성 클래식은 고대 그리스어 원전의 문체를 현대적 감각으로 복원해 가독성 높은 문장을 완성했다. 또한 전장의 현장감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26장의 명화, 방대한 지명과 인물 속에서 이정표 역할을 하는 657개의 각주와 심층 해설, 연설 찾아보기, 정밀 지도와 연표 등을 수록하여, 마치 독자가 전장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풍부하며 현실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800쪽의 방대한 분량이지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인간과 권력에 대한 통찰이 깊어진다.
이 책은 과거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래의 충돌을 미리 보여준다.
왜 강대국은 언제나 같은 선택을 반복하는지, 왜 위기는 늘 “합리적인 결정”의 결과로 찾아오는지, 그리고 그 순간 개인과 공동체가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이 책은 냉정하게 드러낸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읽는 고전이 아니다. 위기의 순간,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하게 만드는 기준이다.
2,500년을 건너온 이 기록이 지금 다시 읽혀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이번에는 같은 결말로 가지 않기 위해서다.
왜 지금 현대지성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읽어야 하는가· 신화가 아닌 인간의 선택으로 역사를 설명한 최초의 책
· 패권 교체기마다 반복되는 위기의 구조를 처음으로 해부한 기록
· 욕망·공포·명예·이익으로 작동하는 인간 본성의 교과서
· 강대국의 오만과 오판이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과정을 보여주는 기준서
· 명화·주석·지도까지 갖춘 가장 입체적인 완역본
모든 패권 경쟁에는 반복되는 공식이 있다
“강대국을 움직이는 것은 힘이 아니라 두려움!”오늘날 세계는 다시 한번 불안정한 전환기에 들어섰다. 오래 지속될 것처럼 보이던 규범은 빠르게 흔들리고, 국가는 자국의 이익을 앞세워 충돌을 불사한다. 그러나 이 장면은 낯설지 않다. 인류는 이미 여러 차례 같은 국면을 지나왔고, 그때마다 비슷한 선택을 반복해왔다.
2,500년 전, 실증역사학의 시조 투키디데스는 고대 그리스의 패권 전쟁을 통해 지금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는 세계 질서 재편의 흐름을 낱낱이 기록했다. 국제 질서를 움직이는 진짜 동력은 공포, 명예, 이익이라는 인간의 심리라는 점이었다. 급격히 성장한 아테네를 마주한 패권국 스파르타는 힘의 열세보다 먼저 두려움을 느꼈고, 바로 그 두려움이 전쟁이라는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그는 분석했다.
국가 간 긴장 상태가 불신과 오판을 부르고 결국 충돌을 일으킨다는 이러한 진단은, 오늘날 미·중 갈등을 설명하는 핵심 키워드인 ‘투키디데스의 함정’으로 되살아났다. 그레이엄 앨리슨은 ‘투키디데스 함정 프로젝트’ 연구를 통해 이를 수치로 증명했다. 그에 따르면 15세기 이후 신흥국이 패권국에 도전한 16개의 사례 가운데 12개 사례가 양차 세계대전을 비롯한 전면전이라는 파국으로 치달았고, 단 4개 사례만이 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
투키디데스가 보기에 역사가 반복되는 이유는 분명했다.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과거의 기록을 “순간의 찬사를 얻고자 쓴 것이 아니라, 길이 간직할 유산으로 남기고자”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어떤 논리가 사람들을 설득하는지, 어느 순간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이 내려지는지를 하나하나 해부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미 예견된 위기 앞에서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가?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는 답을 대신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인류가 어떤 선택을 해왔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냉정하게 보여준다. 이 기록을 읽는 이유는 단순하다. 같은 공식이 작동하는 순간, 다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다.
“잘나갈 때가 가장 위험하다”
1등 국가가 스스로 무덤을 판 결정적 순간들『펠로폰네소스 전쟁사』는 패배한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이 집요하게 추적하는 것은 가장 강했던 국가가 어떻게 스스로를 무너뜨렸는가다. 투키디데스의 관심은 전쟁의 승패가 아니라, 권력이 정점에 올랐을 때 어떤 판단이 내려졌는지에 있었다. 역사는 대개 그 순간부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멜로스 대화’는 그 전환점을 상징하는 장면이다. 중립을 지키려는 작은 섬나라 멜로스 앞에서 아테네는 더 이상 정의를 가장하지 않는다. “정의란 힘이 대등할 때나 의미가 있다”는 선언은, 승자의 자신감이 어떻게 도덕을 밀어내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 순간 아테네는 상대를 굴복시켰지만, 동시에 스스로가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를 세계 앞에 드러냈다. 강대국이 가장 위험해지는 지점은 바로 이때다.
‘케르키라 내전’은 내부 붕괴의 시작을 보여준다. 진영 논리는 공동체를 둘로 가르고, 민주정과 과두정의 대리전이 된다. 광기는 용기로 불리고, 신중함은 비겁함이 되며, 절제는 무능으로 낙인찍힌다. 투키디데스는 이 혼란을 도덕적 타락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권력이 외부에서 팽창할수록 내부는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를 보여주는 구조적 붕괴로 기록한다. 이는 특정 시대의 비극이 아니라, 어느 사회에서나 반복되는 위험 신호다.
그리고 결정타가 된 것이 ‘시칠리아 원정’이다. 이미 충분히 강했던 아테네는 더 큰 승리를 꿈꾸며 무리한 원정을 감행한다. 지도자의 판단은 검증되지 않았고, 시민은 장밋빛 약속에 설득되었다. 결과는 참담했다. 투키디데스는 이 장면을 통해 강대국이 망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아테네는 필요해서 싸운 것이 아니라 이길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자기 무덤을 팠다.
신화 시대의 종언,
역사를 인간의 책임으로 돌리고
합리적 역사 서술의 기틀을 세우다기원전 5세기, 인류 정신사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투키디데스 이전의 역사는 신과 영웅들의 무대이자 서사시의 영역이었다. ‘모든 시인의 왕’ 호메로스는 『일리아스』에서 신의 목소리를 빌린 서사시를 노래하고,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는 『역사』에서 설화와 전설, 풍문까지 수용하며 이야기꾼의 자세로 세계를 설명했다. 그러나 ‘실증사학의 아버지’ 투키디데스는 신의 목소리를 철저히 배제하고, 역사를 움직이는 동력을 오로지 인간의 욕망과 선택, 힘의 역학에서 찾았다.
아테네의 명문가에서 태어나 조국의 황금기를 누린 그는, 안락함을 뒤로하고 장군으로 출전했지만 단 한 번의 실패로 추방되어 20년의 유배를 견뎌야 했다. 그러나 그는 좌절하는 대신 적군과 아군의 양 진영을 오가며 자료를 수집하고, 사건 이면에 감춰진 전쟁의 원인과 국제 정세, 기존 패권과 신흥 세력, 정의와 이익의 충돌을 냉철하게 해부했다. 그는 역사를 신탁과 운명의 굴레에서 과학의 영역으로 격상시키고, 역사를 인간의 몫으로 되돌려놓았다.
투키디데스가 확립한 서술 방식은 오늘날 역사학의 기본 틀을 이룬다. 그는 상충하는 증언을 교차 검증하며 사실에 근거해 기록했고, 사건을 연도와 계절 단위로 배열해 인과 관계를 드러냈다. 또한 주요 국면마다 등장하는 연설을 통해, 당시 지도자들이 어떤 논리로 자신과 대중을 설득했는지를 복원했다. 이 연설들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권력이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방식에 대한 해부였다. 그가 궁극적으로 추출하려 한 것은 특정 전쟁의 교훈이 아니었다. 인간의 본성이 반복될 때, 역사는 어떤 패턴으로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이었다.
독일의 철학가 니체는 “현실을 직시하려는 그의 의지는 나의 휴식이자 즐거움, 해독제였다”라고 밝혔다. 니체, 홉스를 비롯한 수많은 사상가와 지도자들이 이 텍스트에서 인간을 읽는 법을 배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역사를 신의 손에서 인간의 몫으로 되돌린 그의 시선은, 오늘날에도 세계를 읽는 도구로 쓰이고 있다.
“고전을 읽으며 나는 전장에 들어간다”
2,500년의 거리감을 최소화한 가장 현실적인 완역현대지성 클래식은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현대 독자가 전장의 한복판을 직접 걷는 듯한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대 그리스어 원문의 엄중한 리듬은 살리되, 문장은 현대적 감각으로 정제해 흐름을 놓치지 않게 했다. 난해한 고전이 아니라, 오늘의 국제 정세를 읽는 데 어려움 없이 즉시 읽히는 텍스트로 다듬었다.
이 판본의 강점은 ‘보여주는 구성’에 있다. 전쟁의 참혹함과 선택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불러오는 명화 26점은 텍스트의 긴장을 배가시키고, 방대한 인물과 지명 속에서 독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657개의 정밀한 주석과 심층 해설이 이정표 역할을 한다. 여기에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세력 판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정밀 지도와 연표, 연설 찾아보기, 도량형 환산표까지 더해, 27년간 이어진 대전쟁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게 한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가 2,500년의 세월을 가로질러 글로벌 리더들의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이유는 명확하다. 이 책이 권력은 어떻게 움직이며, 인간 공동체가 어떤 오판을 내리는지 시대를 초월한 본질적 질문을 던지고 그 궤적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오늘날 세계적 석학들이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통해 현대 패권 전쟁을 읽어냈듯, 이 텍스트는 21세기 패권 경쟁의 위기를 해석하는 지침서로 기능한다. 이 통찰을 가장 입체적으로 복원한 현대지성 완역본은, 독자가 오늘의 국제 정세를 구조적으로 읽고 각자의 판단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아테나이인 투키디데스는 펠로폰네소스인과 아테나이인이 벌인 전쟁을 기록했다. 나는 전쟁이 발발하자마자 집필을 시작했는데, 이 전쟁이 이전의 어떤 전쟁보다도 중대하고 더 오래 기억될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판단한 까닭은 양측이 모두 철저히 준비한 채 전쟁에 임했을 뿐 아니라, 다른 헬렌인들 가운데 일부는 즉시 어느 한편에 가담하고, 일부는 어느 편에 설지 저울질하는 모습을 내가 직접 지켜보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전쟁은 헬렌인뿐 아니라 일부 이민족들, 아니 거의 전 인류가 개입된 최대의 사변이었다. 오래전 일은 물론이고 비교적 최근의 사건조차 시간이 흘러 실상을 파악하기 힘들었지만, 나는 최대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며 증거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이 전쟁이 전무후무한 규모의 사건이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 제1권 충돌의 씨앗들
“그렇게 동맹국들의 맹주가 된 이후, 우리는 처음에는 두려움 때문에, 다음으로는 명예를 위해, 마지막으로는 우리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제국을 현재의 규모로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에게 주어진 제국을 받아들이고, 이후 명예와 두려움, 이익이라는 강력한 동기에 이끌려 제국을 포기하지 않으려 한 것은 결코 이상한 일도, 인간 본성에 어긋나는 일도 아닙니다. 이는 우리만의 일이 아니며, 언제나 약자는 강자에게 예속되는 것이 불변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그럴 자격이 있다고 믿었고, 여러분 또한 그렇게 인정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여러분은 자신들의 이익을 저울질하며 정의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도, 정의의 이름으로 이를 포기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제1권 충돌의 씨앗들
목차
명화와 함께 읽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제1권 충돌의 씨앗들 (기원전 432년까지)
전쟁의 기원과 아테나이 제국의 확장
제1-22장 서문, 헬라스 초기 역사
제23-66장 전쟁의 직접적 원인-에피담노스 사건, 포테이다이아 사건
제67-88장 라케다이몬에서 열린 펠로폰네소스 동맹국 회의
제89-118장 전쟁의 간접적 원인-페르시스 전쟁 이후 아테나이 제국의 확장과 갈등
제119-146장 두 번째 동맹국 회의, 전쟁 개시 결정, 라케다이몬의 외교적 노력, 페리클레스의 해군 전략
제2권 영광 아래 드리운 역병 (기원전 431-428년)
전쟁 발발과 페리클레스의 시대, 민주정의 시련
제1-46장 전쟁 발발, 첫 번째 아티케 침공, 페리클레스의 추도 연설
제47-70장 전쟁 2년 차-아테나이 역병, 페리클레스의 대응, 포테이다이아 함락
제71-103장 전쟁 3년 차-플라타이아이 포위, 포르미온의 해전 승리, 마케도니아 원정
제3권 제국의 균열 (기원전 428-425년)
반란과 내전, 전쟁의 얼굴이 바뀌다
제1-51장 전쟁 4년과 5년 차-미틸레네의 반란과 항복
제52-85장 전쟁 5년 차-플라타이아이의 최후, 케르키라 내전 확산
제86-116장 전쟁 6년 차-데모스테네스의 서부 헬라스 원정, 암브라키아 함락
제4권 전쟁의 추가 기울다 (기원전 425-423년)
전세의 역전과 새로운 영웅들의 부상
제1-41장 전쟁 7년 차-필로스 점령, 라케다이몬군 항복
제42-75장 전쟁 7년과 8년 차-케르키라 내전 종식, 겔라 평화조약, 메가라 침공
제76-135장 전쟁 8년과 9년 차-보이오티아 침공 실패, 암피폴리스 함락, 브라시다스의 전과
제5권 불완전한 평화 (기원전 422-415년)
위장된 평화와 멜로스 대화가 남긴 질문
제1-26장 전쟁 10년 차-클레온과 브라시다스의 사망, 니키아스 평화조약 체결
제27-83장 펠로폰네소스 내 권력 투쟁, 아테나이-아르고스 동맹 체결, 만티네이아 전투
제84-116장 전쟁 16년 차-멜로스 원정, 멜로스인과의 대화
제6권 오만의 출정 (기원전 415-414년)
시켈리아 원정, 파멸로 향하는 길
제1-44장 전쟁 17년 차-시켈리아 원정 결정, 석주상 훼손 사건, 원정군 출정 강행
제45-62장 시라쿠사이 전투, 하르모디오스 이야기, 알키비아데스 망명
제63-105장 전쟁 17년과 18년 차-아테나이군 작전 수행, 알키비아데스의 연설, 시라쿠사이 포위
제7권 아테나이의 몰락 (기원전 414-413년)
패배는 어떻게 완성되는가
제1-41장 전쟁 18년과 19년 차-시라쿠사이 원군 도착, 데켈레이아 요새화, 시라쿠사이 승리
제42-49장 전쟁 19년 차-데모스테네스의 증원군 도착, 에피폴라이 야간 공격 실패, 니키아스의 우유부단
제50-87장 전쟁 19년 차-시라쿠사이 항구 전투, 아테나이 함대 궤멸
제8권 끝나지 않은 소용돌이 (기원전 413-411년)
패전 이후, 흔들리는 민주정
제1-43장 전쟁 19년과 20년 차-이오니아 반란, 페르시스 개입, 이오니아 전투
제44-79장 전쟁 20년과 21년 차-알키비아데스의 음모, 보조금 중단, 과두정 쿠데타, 사모스의 민주정 수호
제80-109장 전쟁 21년 차-알키비아데스의 귀환, 에우보이아 반란, 헬레스폰토스 해전
해설 | 박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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