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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 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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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이미지

202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작가 | 부모님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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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안미옥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 『힌트 없음』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와 산문집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2025 오늘의 시

강현국 「맨발걷기」
고두현 「한여름」
권진하 「분리수거중후군」
김명인 「길을 걷다 우두커니 서서」
김영재 「숨은 벽」
김완하 「겨울 속의 겨울」
김종희 「눈을 진 노승」
도종환 「귀로」
문정희 「북아현길」
박명숙 「대숲에서」
박시교 「그 별」
배리영 「응달」
서숙희 「어머니의 손톱깎이」
손세실리아 「몸살」
손정순 「평해 지나며」
송종찬 「눈, 동백꽃」
송찬호 「성냥개비」
신미경 「투명한 흉터」
신철규 「단풍나무 잎 사이로」
안미옥 「미래 세계」
염창권 「길거리의 식사」
이기철 「풀밭나라에서 안부를」
이달균 「트집잡기」
이승은 「동태보고서」
이우걸 「밤의 독서」
이재무 「관측」
이정한 「자작나무 숲」
이지아 「자전거 숲」
이태수 「나는 나와 논다」
장재선 「마질의 뮌헨돌멩이」
정끝별 「사랑의 역사」
정용국 「쌍화점雜花店, GS25」
정유지 「허들링, 펭귄시터」
정호승 「도둑을 기다리며」
정희경 「물꽁집」
천융희 「비행술」
최동호 「시의 노동자」
허 연 「장마의 시」

「미래 세계」 시평 유성호
안미옥 시인 인터뷰 양경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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