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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 - 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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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 이미지

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
북퍼브 | 부모님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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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 사람의 자서전을 넘어, 한 지역과 한 시대의 행정을 고요한 필치로 담아낸 기록이다. 저자 김동진은 1976년 첫 임용장을 품고 공직의 문을 두드린 순간부터 38년 7개월의 시간을 단양이라는 고향의 숨결 속에 묵묵히 새겨왔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실적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행정이 어떻게 한 지역의 결을 바꾸고 한 생의 방향을 이끌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깊은 수필이다.

책은 “경천근민 수기치인(敬天勤民 修己治人)”이라는 좌우명으로 시작한다.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성심으로 섬기며, 먼저 자신을 닦아 타인을 바르게 이끈다는 이 문장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숨결이다. 담배 한 갑에서 시작된 단양장학회, 지방 최초의 행정사료실 개소, 제목 하나 바꿔 오래 묵은 민원을 해결한 일 등, 그의 행정은 규칙보다 사람의 온기에 가까웠다.

  출판사 리뷰

『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은 한 사람의 자서전을 넘어, 한 지역과 한 시대의 행정을 고요한 필치로 담아낸 기록이다. 저자 김동진은 1976년 첫 임용장을 품고 공직의 문을 두드린 순간부터 38년 7개월의 시간을 단양이라는 고향의 숨결 속에 묵묵히 새겨왔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실적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행정이 어떻게 한 지역의 결을 바꾸고 한 생의 방향을 이끌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깊은 수필이다.

책은 “경천근민 수기치인(敬天勤民 修己治人)”이라는 좌우명으로 시작한다.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성심으로 섬기며, 먼저 자신을 닦아 타인을 바르게 이끈다는 이 문장은 책 전체를 관통하는 숨결이다. 담배 한 갑에서 시작된 단양장학회, 지방 최초의 행정사료실 개소, 제목 하나 바꿔 오래 묵은 민원을 해결한 일 등, 그의 행정은 규칙보다 사람의 온기에 가까웠다.

1장에서는 우물가의 깨달음에서부터 단양군 행정과 특히, 단양읍장과 매포읍장 재임시 단양읍·매포읍의 변화까지, 작고 소박한 실천들이 어떻게 지역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지를 보여준다. 적소성대(積小成大)의 정신처럼, 그의 행정은 늘 현장 가까이에서 사람을 향해 있었다.

2장에 이르면 후배 공직자들을 향한 따뜻한 편지가 펼쳐진다. 공직의 자세, 조직을 바라보는 마음, 일을 대하는 태도 등, 경험에서 우러난 그의 조언은 지시가 아닌 ‘나눔의 언어’로 전해진다. 이 글들은 공직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이정표가 되고, 이미 현장에 선 공무원에게는 조용한 길잡이가 된다.

3장은 퇴직 이후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작은 농장에서 발견한 문제는 결국 나라의 제도를 바꾸었다. 2024년 4월 면세유(免稅油) 지급 규정 개정이라는 결실은 “퇴직 이후에도 공직자의 실천은 계속된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이 대목에서 독자는 ‘작은 목소리도 국가를 움직일 수 있다’는 진실을 확인한다.

4장은 타인의 글로 그려진 “김동진이라는 사람”이다. 동료와 후배, 지역 주민들의 기록에는 작은 메모장을 손에서 놓지 않던 한 행정가의 진심, 민원의 말 한마디에도 밤새 답을 찾으려던 그의 태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는 공적 기록 너머, 한 사람의 인간적 품성을 비추는 따뜻한 증언이다.

이 책의 힘은 행정이라는 구조 속에 숨어 있는 ‘작은 인간의 마음’을 문학적으로 길어 올렸다는 데 있다. 담백한 문장 속에서 행정의 본질, 지역을 향한 진심, 사람을 향한 책임이 차분하게 살아난다. 공직자에게는 지침서가 되고, 지역을 지키는 이들에게는 위로가 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려는 이들에게는 조용한 성찰의 거울이 된다.

『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은 결국 한 사람의 기록을 넘어, 우리가 모두 남기고 싶은 ‘선한 발자국’에 대한 이야기다. 책장을 덮는 순간, 진짜 행정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으로 쓰여야 한다는 것을 독자는 깨닫게 된다.

이 소중한 기록을 단양군민과 후배 공직자들, 공직의 길을 준비하거나 이미 그 길을 걸어가고 있는 분들, 그리고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이들께 정중한 마음으로 권한다.

사람을 향한 행정이 어떻게 한 지역의 시간과 한 삶의 품격을 만들어 왔는가에 대한 조용하고 단단한 기록
『세월 위에 새긴 걸음, 땀으로 지은 공직의 길』은 한 공직자의 자서전을 넘어, 지역 행정의 현장과 시간을 삶의 경험으로 풀어낸 기록이다. 1976년 첫 임용 이후 38년 7개월 동안 단양이라는 공간에서 이어진 저자의 공직 여정은 성과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둔 선택과 책임의 축적을 담담히 보여준다. ‘경천근민 수기치인’이라는 좌우명 아래, 담배 한 갑에서 시작된 장학사업, 전국 최초의 지방행정 사료실 개소, 오랜 민원을 풀어낸 설득의 행정 등은 행정이 제도가 아니라 태도임을 증명한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후배 공직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공직의 자세와 조직을 대하는 마음을 나눈다. 이는 지시나 교훈이 아니라, 경험에서 길어 올린 ‘나눔의 언어’에 가깝다. 퇴직 이후에도 작은 농장에서 시작된 문제 제기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공직자의 실천이 직위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숫자와 성과로 환원되지 않는 행정의 본질을 조용히 되묻는다. 공직자에게는 다시 마음을 다잡게 하는 기록이 되고, 지역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한 권의 증언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동진
◦ 충북 단양 출생 (1952년 3월 2일생)◦ 단양초, 단양중, 단양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사), 세명대학교 경영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 졸업, 상지대학교 응용식물과학과 (박사과정) 수료◦ 단양군 의회 전문위원,◦ 단양군 위민홍보실장, 단양읍장, 매포읍장, 자치행정과장 (지방행정사무관) (前)◦ 단양군 기획감사실장 (지방서기관) (前)◦ 단양군 의회 의원 (부의장) (前)◦ 서상렬 특지 장학회 사무국장 (現) ◦ 단양군 수화통역센터 운영위원장 (現)◦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민사조정위원 (現) ◦ KPO 명강사 협회 정회원 (現)상훈◦ 국무총리 표창(정부 모범공무원, 1986), ◦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 표창 (2002), ◦ 대통령 표창(2004), ◦ 녹조 근정훈장 (2010)자격증◦ 정책분석 평가사(1급), 공인 행정관리사(1급), 재난 안전지도사(2급), 행정사, 조경 관리사, 학교 안전지도사(1급), 학교폭력 예방 상담사 (1급) 저서◦ 「이왕 공직생활을 할거라면….」 ◦ 마을 리더들과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

  목차

프롤로그 “경천근민 수기치인(敬天勤民 修己治人)” 4p

chapter Ⅰ 단양 사랑으로 엮은 헌신의 발자국 6p

제1부 사람을 위한 행정, 시간을 걷다 7p우물에 빠진 1환, 어린 날의 지혜 8p근검절약으로 쌓은 제2의 수입, 저축으로 지은 나의 삶 12p전국 최초 시·군 단위 “지방행정 사료실” 문을 열다 21p「단양장학회」의 씨앗, 담배 한 갑의 기적 32p민원 제목 바꿔 5년 묵은 숙제 행정의 마음으로 풀다 38p단양군 기념품 개발 43p진심으로 지은 집, 설득으로 올린 공간 단양군 여성발전센터 45p바람 따라 오는 고향 소식 48p코오롱 마라톤 전지훈련팀 유치 53p클레이 사격장 유치 56p매포·단양 청소년문화의집 설치, 그 따뜻한 기록 59p장미는 금요일에 피었다 62p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꿈꾸며, 사람을 향해 걸었습니다 65p단양 균형발전사업과 터미널 부지 매입 70p매포읍을 회색에서 녹색으로 72p매포읍, 녹색의 변화 시작과 아쉬움으로 남은 행정 90p『효 나눔 복지센터』를 매포읍에 품기까지 94p바퀴 위의 아이디어 97p단양읍 구 군부대 부지 매입 101pKBS 라디오 방송 단양중계소를 옮기다 104p고향 어르신 무릎을 꿰매다 109p함께한 봉사, 주민의 건강과 인재를 키우다 113p

제2부 공직의 길 위에서 봉사의 이름으로 120p공직 생활 회고록 121p단양군 공무원의 복지를 위하여 133p

제3부 약속의 길이 되는 정치 136p약속을 지키는 정치는 가능하다 137p단양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 141p작지만 강한, 함께 행복한 단양을 꿈꾸며 144p

chapter Ⅱ 공직의 무게, 사람 사이에 놓인 다리 147p

제4부 후배 공직자들에게 띄우는 편지 148p공무원의 계급, 직급 체계에 대하여 149p행정 관련 주변 내·외 환경 변화 150p공무원의 역할 152p공무원이 좋은 이유 154p공직자로 임하는 자세 156p직장에서 일을 잘 하려면 158p젊은 공무원, 왜 떠나는가 163p신규직원에 대한 상급자의 자세 165p중앙부처 감사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167p대한민국 최고의 기록 공무원, 그 자랑스러운 발자취 171p박봉이지만 종잣돈부터 시작하라 175p초임 공무원들과의 식탁, 공직의 길목에서 건넨 한 끼 한마디 177p우리실(위민홍보실) 구호 「군민을 위하여, 일에 미치자」 180p『38년의 나침반, 공직을 걷는 당신에게』 183p
공직이라는 길 위에서, 다시 배우고 나누다 189p행복하고 보람 있었던 공직 생활 38년의 기록들 193p공직의 나이테에 새긴 훈장과 표창 196p한번 공직자는 영원한 공직자라는 자세로 지역봉사 202p

chapter Ⅲ 새로운 세상 밖에서 203p

제5부 호미를 든 손, 제도를 움직이다 204p작은 농장의 손으로 면세유 제도를 바꾸다 205p새벽 운동, 단양의 문을 여는 사람들 211p은퇴 후, 나의 건강관리 214p앗, 실수는 있었고, 깨달음도 있었다 216p

chapter Ⅳ 곁에서 본 이름, “김동진”이라는 사람 220p

제6부 기억 속의 등불, 타인의 시선으로 221p전직 경찰관 유병태 님의 『내가 아는 김동진』 222p고마운 쪽지 한 장, 더 나은 길을 생각하게 하다 225p세월을 넘어 전하는 감사의 편지 226p김동진 선배님과 함께 걸어오면서 느낀 공직자의 길 229p노트북 앞, 한 사람의 삶을 읽다 233p

에필로그“세월불망초심 행정상회민심(歲月不忘初心 行政常懷民心)” 23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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