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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 - 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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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 이미지

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
북퍼브 | 부모님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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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행정 보고서가 아닌 현장의 기록으로 남겨진 단양읍의 시간이다. 2005년 단양읍장으로 재직한 저자 김동진은 행정을 ‘지시’가 아닌 ‘귀 기울임’으로 실천하며 마을 리더들과 함께 걸었다.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과 노인회장이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 움직였던 순간들을 통해, 마을과 사람, 행정이 한 몸처럼 작동하던 공동체의 서사가 펼쳐진다.

22개 마을의 이야기와 함께 “민화정통(民和政通)”이라는 행정 철학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퇴직 이후에도 이어진 제도 개선의 실천,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연속 수상으로 이어진 성과, 동료 공직자들의 회고까지 담아 행정의 본질을 되묻는다. 지역의 기록을 넘어 오늘의 행정과 공동체에 기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 전국 최고를 향한 행정과 공동체의 동행을 기록하다 ―
『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은 2005년 단양읍장으로 재직한 저자 김동진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걸으며 남긴 단양읍의 살아 있는 기록이다. 단순한 행정 보고서가 아니라, 그 시절 마을과 사람, 행정이 한 몸처럼 움직였던 공동체의 서사를 담아낸 책이다.

1985년 충주댐 건설 이후 신단양이 조성되고 새로운 변화의 길목에 선 2005년, 저자는 행정을 ‘지시’가 아니라 ‘귀 기울임(耳)’으로 실천하고자 했다. 그 중심에는 늘 마을 리더들이 있었다.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은 누구보다 먼저 움직였고, 가장 낮은 곳에서 공동체를 떠받친 버팀목이었다. 저자는 이들의 손길과 헌신을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단양읍의 숨결을 ‘지역의 역사’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제1장에서는 단양읍 22개 마을의 표정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별곡1리에서 고수리에 이르기까지 각 마을은 서로 다른 삶의 과제와 정서를 품고 있었지만, 공생(共生), 자치(自治), 동행(同行)의 공통된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저자의 행정철학인 “민화정통(民和政通)”마을이 화합하면 행정은 자연히 통한다는 믿음은 책 전체를 관통한다. 행정이 앞서기보다 곁에서 듣고 조정하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실천적 철학이었다. 이러한 노력은 단양읍이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연속 수상을 이루는 성과로 이어졌고, ‘전국 최고의 단양읍’이라는 비전은 현실로 다가갔다.

제2장에서는 저자의 제2의 직장 ‘동진농장’에서 시작된 제도 개선의 기록이 담겨 있다. 작은 개인 농장에서 확인한 면세유 지급 제도의 불합리를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정부에 꾸준히 알린 끝에, 제도가 개정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퇴직 후에도 이어진 공직자의 정신과 실천이 국가 제도 변화를 이끌어낸 상징적 사례이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마지막 장에는 저자를 오랫동안 지켜본 이들의 기록이 실렸다.
동료 공직자들의 회고에는 저자의 행정 철학이 구호가 아닌 습관과 태도에서 비롯된 ‘생활 속 행정’이었음을 증명한다. “그의 손에는 항상 작은 메모장이 있었다”는 문장은 저자의 성실함과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상징하는 한 줄의 기록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의미는 2005년 단양읍의 시간이 단 한 사람이 남긴 기록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목소리’로 되살아났다는 점이다. 마을을 지탱한 구슬땀, 갈등을 풀기 위해 이어진 대화, 지역 발전을 위해 쌓아 올린 작은 실천들, 이 모든 것이 단양읍의 역사로 다시 세워졌다.

『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은 과거의 시간을 기록한 책을 넘어, 오늘의 행정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길을 비추는 등불 같은 책이다. 마을을 일구는 리더들,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행정 실무자들, 그리고 현장에서 주민과 마주하는 모든 공직자들에게 이 책은 “사람과 행정이 어떻게 함께 걸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 질문에 대한 조용하고 분명한 답을 건넨다.

이 책을 전국의 모든 마을 리더와 공직자들에게 권한다.

행정과 공동체가 나란히 걸을 때, 한 마을의 시간이 어떻게 역사로 남는지를 보여주는 기록
『마을 리더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은 2005년 단양읍장으로 재직한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걸으며 남긴, 공동체 행정의 생생한 기록이다. 이 책은 행정을 성과나 지시의 언어로 설명하지 않고, 마을 리더들과 주민들의 일상 속 실천과 대화를 통해 ‘함께 만들어진 변화’를 차분히 따라간다.별곡리·도전리·상진리 등 단양읍 22개 마을의 이야기는 각기 다른 조건과 과제를 품고 있지만, 공생·자치·동행이라는 공통된 가치로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저자가 강조하는 ‘민화정통’의 행정 철학은 귀 기울임과 조정, 현장 중심의 실천으로 구체화되며,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수상으로 이어진 과정 또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퇴직 이후에도 작은 농장에서 시작된 문제 제기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록은, 공직의 정신이 직위에 머물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단양읍의 한 시기를 넘어, 오늘의 행정과 공동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조용한 참고서다. 마을 리더와 행정 실무자, 그리고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동진
◦ 충북 단양 출생 (1952년 3월 2일생)◦ 단양초, 단양중, 단양공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사), 세명대학교 경영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 졸업, 상지대학교 응용식물과학과 (박사과정) 수료◦ 단양군 의회 전문위원,◦ 단양군 위민홍보실장, 단양읍장, 매포읍장, 자치행정과장 (지방행정사무관) (前)◦ 단양군 기획감사실장 (지방서기관) (前)◦ 단양군 의회 의원 (부의장) (前)◦ 서상렬 특지 장학회 사무국장 (現) ◦ 단양군 수화통역센터 운영위원장 (現)◦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민사조정위원 (現) ◦ KPO 명강사 협회 정회원 (現)상훈◦ 국무총리 표창(정부 모범공무원, 1986), ◦ 국무총리 청소년보호위원회 표창 (2002), ◦ 대통령 표창(2004), ◦ 녹조 근정훈장 (2010)자격증◦ 정책분석 평가사(1급), 공인 행정관리사(1급), 재난 안전지도사(2급), 행정사, 조경 관리사, 학교 안전지도사(1급), 학교폭력 예방 상담사 (1급) 저서◦ 「이왕 공직생활을 할거라면….」 ◦ 마을 리더들과 「전국 최고의 단양읍」을 향한 발걸음

  목차

프롤로그 | 民和政通(민화정통) 3p
chapter Ⅰ. 새 터전에 정이 자라났다 5p
제1부 신단양으로 이주 된 마을에서 새롭게 피어난 봄 6p
1. 말 없는 골짜기에 피어난 봄 별곡1리 7p
2. 모이면 길이 되는 별곡2리 11p
3. 새로운 터전에 정이 피어나는 도전1리 14p
4. 경로효친이 곧 마을의 중심 도전2리 18p
5. 멈춰 있던 마을의 숨결에 다시 바람이 부는 도전3리 22p
6. 단양읍의 초입 마을 상진1리 25p
7. 서로 다르되,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 상진2리 28p
8. 아이의 웃음과 꽃이 피는 곳 상진3리 31p
9. 버려진 것들로 일궈낸 마을 상진4리 34p
제2부 남한강 소백산 아랫마을엔 황금이 자란다 37p
10. 도담삼봉 곁 정직한 농촌의 땅 도담리 38p
11. 사과 향기 머무는 골짜기 마을 심곡리 41p
12. 삼국시대의 호흡이 살아있는 땅 덕상리 44p
13. 품앗이 전통으로 이어온 마을 후곡리 47p
14. 기업과 마을이 함께 숨 쉬는 터전 현천리 49p
15. 소백산 품은 황토 감자 마을 장현리 51p
16. “메주”의 마을로 피어난 공동체 마을 노동리 54p
17. 오미자 향기 따라 피어난 마을 마조리 57p
18. 물이 많아 수촌리(|村|) 61p
19. 하늘 아래 첫 마을, 전설을 품은 골짜기 마을 천동리 65p
20. 산채향 머금은 만두 한입에, 마을의 혼이 담긴 금곡리 69p
21. 청정한 물과 터, 품질 좋은 농산물의 마을 기촌리 72p
22. 신비로운 지하의 길 고수리 75p

제3부 물과 바람이 머무는 마을, 마음으로 행정을 짓다 78p
물과 바람이 머무는 마을, 마음으로 행정을 짓다 79P
- 2005년 단양 읍장으로서의 수기(記)

chapter Ⅱ. 제2의 직장 “동진농장”에서 이루어낸 작지만 큰일 85p
제4부 작은 농장의 손으로 면세유 제도를 바꾸다 86p작은 농장의 손으로 면세유 제도를 바꾸다 87p새벽 운동, 단양의 문을 여는 사람들 93p

제5부 곁에서 침묵 속에서 지켜본 사람 96p전직 경찰관 유병태 님의 『내가 아는 김동진』 97p고마운 쪽지 한 장, 더 나은 길을 생각하게 하다 100p세월을 넘어 전하는 감사의 편지 101p김동진 선배님과 함께 걸어오면서 느낀 공직자의 길 104p그의 손엔 늘 메모장이 있었다 108p

에필로그 | 與民同樂之政(여민동락지정) 1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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