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펼치는 순간 놀이가 시작되는 체험형 그림책이다. 비행기, 모자, 괴물, 공룡, 해적선, 우주 비행사로 변신하며 아이가 몸으로 참여하는 상상 놀이를 제안한다. 책장을 여는 행위 자체가 놀이가 되도록 구성했다.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 놀이팀과 협업해 기획됐다. 병원 놀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놀이를 통한 치유와 배움의 가치를 담았으며, 가정과 교실 어디서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운다.
출판사 리뷰
한 권의 책이 다양한 놀이가 되는 마법!『책이야? 비행기야?』는 펼치는 순간, 상상의 세계로 떠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의 놀이팀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책을 펼치고 날리면 비행기가 되고, 머리에 쓰면 모자가 됩니다. 얼굴에 대면 괴물이 되고, 옆으로 돌려서 크아앙 소리를 내면 공룡으로 변신합니다. 바다로 나가는 해적선이 될 수 있고, 우주 비행사도 될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이 다양한 놀이가 되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책장을 열면 어느 곳이든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놀이처럼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고 놀이가 배움이 되는 아주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책을 여는 순간, 상상의 나래가 펼쳐진다!『책이야? 비행기야?』는 아이들이 책을 펼치면 비행기, 모자, 괴물, 공룡, 우주 비행사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며 독창적인 놀이와 모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 곳곳에 숨겨진 플랩과 인터랙티브 요소들은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 줍니다. 『책이야? 비행기야?』는 읽는 책을 넘어 보고, 만지고, 놀이하는 새로운 형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형 그림책입니다.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 놀이팀과 함께한 놀이 치유 프로젝트『책이야? 비행기야?』는 세계적인 어린이 전문 병원인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의 놀이팀과 협업하여 만든 특별한 그림책입니다. 어린이 환자들의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병원 내에서 진행된 놀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여 책을 펼치면 병원은 물론 가정이나 교실에서도 상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참여하고, 자신만의 놀이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책과 놀이를 접목한 『책이야? 비행기야?』는 놀이를 통한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놀이가 배움이 되는 그림책『책이야? 비행기야?』는 아이들이 상상하고 직접 몸을 움직이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밝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들고, 아이들 스스로 책을 펼치게 이끌어 끝없는 이야기와 모험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읽고, 쓰고, 원하는 대로 마음껏 변신하다 보면 놀이 속에서 배움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놀이와 학습의 경계를 허물고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책이야? 비행기야?』는 책을 펼치는 순간, 신나는 놀이가 시작되는 그림책입니다. 놀면서 자라는 우리 아이에게 성장의 기회를 선물하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이크 헨슨
짐바브웨에서 자랐습니다. 세계 곳곳을 떠돌다 지금은 영국 남쪽 해안 근처의 작은 섬에 살고 있습니다. 아내와 세 아이랑 함께 지내는데 가끔은 아이들이 원숭이가 아닐까 의심하곤 합니다.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만들고, 부엌을 엉망으로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정원에 세워 둔 작은 캐러밴에서 주로 작업합니다. 캐러밴은 책과 스케치북, 연필 그리고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