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HUMAN MOMENT 이미지

HUMAN MOMENT
마음산책 | 부모님 | 2026.01.16
  • 정가
  • 90,000원
  • 판매가
  • 81,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0P (5% 적립)
  • 상세정보
  • 29x25.5 | 0.751Kg | 278p
  • ISBN
  • 978896090970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두 권의 산문집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에서 인간적인 에세이스트 면모를 보여준 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첫 번째 사진집 『HUMAN MOMENT』를 선보인다. 5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삶의 곁에서 축적해온 사진 가운데 200여 점을 엄선하여 처음 공식적으로 내놓는 작업물이다.

  출판사 리뷰

‘인간의 순간’을 조용히 되짚다
박용만 첫 사진집 『HUMAN MOMENT』 출간


두 권의 산문집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에서 인간적인 에세이스트 면모를 보여준 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첫 번째 사진집 『HUMAN MOMENT』를 선보인다. 5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삶의 곁에서 축적해온 사진 가운데 200여 점을 엄선하여 처음 공식적으로 내놓는 작업물이다.
‘HUMAN MOMENT'라는 제목에는 사진을 통해 마주해온 ‘인간의 순간’을 조용히 되짚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삶의 곳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순간들이 저자의 시선을 통해 계속 들여다보고 싶은 이미지로 포착되었다.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한 기억의 연결은 찰나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저자가 오랜 시간 사진 작업을 이어올 수 있던 동력은 바로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다. 그는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과 시선이 스며드는” 일상의 순간들을 렌즈에 담았다고 말한다. 『HUMAN MOMENT』는 귀중한 기억을 정리하는 사진집인 동시에 앞으로 이어나갈 저자의 사진 작업을 예고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기업의 경영인에서 삶의 경영인으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세상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는 사진가로서 면모와 ‘실바노’라는 세례명을 가진 가톨릭 신자로서 국제적인 구호 봉사단체 ‘몰타기사단’ 한국 지부를 세우고, 직접 반찬을 만들며 봉사하는 휴머니스트 면모가 있다.아내를 존경하는 애처가, 손자를 돌보는 할아버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민,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이어가는 신앙인으로 살아간다. 젊은 세대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근한 어른, 소외된 어르신에게 손 내미는 든든한 이웃의 삶을 지향한다.어제의 성공을 돌아보기보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그의 삶은 오늘도 현재진행형이다.

  목차

비로소 나다운
남긴 자취
남는다
돌아온다, 때로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