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의 마법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는가? 책을 읽고 난 뒤에 벌어지는 놀랍고도 신기한 경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마음이 끌리는 책을 골라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만 하면 되니까. 책은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울고 싶은 마음을 다독여 준다. 온종일 일이 꼬여 시무룩한 아이에게 엄마는 책이 가진 마법 같은 힘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책을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법이 시작된다.책의 마법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는가? 책을 읽고 난 뒤에 벌어지는 놀랍고도 신기한 경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마음이 끌리는 책을 골라 펼치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만 하면 되니까. 책은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든다.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울고 싶은 마음을 다독여 준다. 온종일 일이 꼬여 시무룩한 아이에게 엄마는 책이 가진 마법 같은 힘에 대해 알려 준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신기하게도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했던 오늘 하루가 책을 읽고 난 뒤 한결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롤러코스터처럼 좋고 싫은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우리 아이들의 하루도 그림책 속 아이의 하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 곁에 책이 있어야 하는 이유’와 ‘책과 함께라면 언제나 괜찮을 것’이라는 책의 마법이 이 그림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멜리 자보
벨기에의 임상 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심리학자로 일하며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상담을 하면서 듣는 아이들의 말 한마디에서 새로운 이야기의 영감을 얻곤 합니다. 지은 책으로 『햇살 같은 안녕』, 『따로따로 가족』, 『나를 괴롭히는 아이가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