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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go 뉴질랜드 트래킹
생각나눔(기획실크) | 부모님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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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방암 완치 24년 만에 자궁경부암 3기 진단을 받은 저자는 삶의 벼랑에서 뉴질랜드 밀포드 트레킹이라는 선택을 한다. 항암과 방사선 치료의 고통 속에서 예약금 환불 대신 ‘희망’을 택하고, 매일 조금씩 걷는 잔잔발이로 무너진 체력을 다시 세운다.

명리학과 주역,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징검다리 삼아 두려움과 운명을 직시한다. 친구들의 연대 속에 남반구 원시림에 이르기까지, 병마에 굴복하지 않고 삶을 선택하는 기록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유를 향한 여정으로 이어진다.

  출판사 리뷰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병마를 넘어 마주한 완전한 자유
유방암 완치 24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자궁경부암 3기 진단. 저자는 삶의 벼랑 끝에서 뉴질랜드 밀포드 트레킹이라는 ‘은밀한 꿍꿍이’를 품는다. 고통스러운 항암과 방사선 치료가 이어지는 참혹한 일상에서 트래킹 예약금을 환불받는 대신 ‘희망’이라는 이름의 치료제를 선택한 것이다.
저자는 기력이 거덜 난 몸을 이끌고 매일 조금씩 걷는 ‘잔잔발이’를 통해 무너진 체력을 단도리했다. 명리학과 주역,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징검다리 삼아 자신의 운명과 두려움을 직시하고, 친구들의 헌신적인 연대에 힘입어 마침내 남반구의 원시림 위에 선다.
이 책은 병마에 굴복하는 대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려 한 한 인간의 치열하고도 담담한 기록이다. 저자는 암 환자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인간의 본원적인 의지와 생의 활기를 밀포드 트래킹의 장엄한 풍경과 함께 담아냈다. 고통을 견디는 단계를 넘어,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비명처럼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구연미
60년 쥐띠로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거쳐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잘 마무리했다. 지금은 길을 사랑하는 노마드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자유인으로 살고 있다.시집 『연분홍 치마(2000)』, 『풍경으로 걷다가(2009)』, 『낙락한 생(2021)』과 걷기 에세이집 『돌았냐?-태양을 굴리며 지리산 둘레길을(2019)』, 『호모 루덴스의 하루(2021)』, 『간세와 백신(2022)』, 『혹해서 훅 가다(2022)』, 『산책 다녀오겠습니다(2024)』, 병상 일기 『너를 만나 참 좋아(2024)』를 펴냈다.

  목차

1장 Anyway ready 암중모색
1. 은밀한 꿍꿍이
2. 잔잔발이의 묘책
체력 단도리
심력 단도리
염력 단도리
준비물 단도리

2장 Anyway go 어쨌든 가라
1. 첫째 날 고난의 대장정
2. 둘째 날 크라이스트처치 투어
퀸 엘리자베스 공원
해글리 공원에서 하카 춤을
캐시미어 전망대
보타닉가든의 꽃들
3. 셋째 날 테카포 호수 트레킹
만전책
푸카키 호수
백옥빛 테카포 호수
선한 목자 교회
샐 뻔한 하산길
통창 프레임화
4. 넷째 날-1 마운트 쿡 후커 밸리 트레킹
변수 타스만 호수
반신반의 후커 밸리 길
후커 빙하 호수
설산 마운트 쿡
광풍의 하산길
5. 넷째 날-2 퀸스타운으로 이동
퇴락한 애로우타운
카와라우강 번지점프대
리마커블스산맥과 와카티푸 호수
웃픈 빨래하기
한밤중의 멘붕
6. 다섯째 날 밀포드 트레킹 서막
화재 경보 헤프닝
밀포드 가는 길
글레이드 하우스
밀포드 맛보기
사슴고기 스튜와 일정 브리핑
어눌한 자기소개
7. 여섯째 날 클린턴 계곡 길
밀포드 트레킹 포문
너도밤나무 숲길 따라
웨카와 다이빙맨
폼폴로나 롯지
애니웨이 고
8. 일곱째 날 매키넌 패스
빗속으로 저벅저벅
천상의 고개에서 무지개를
창공을 가르는 케아 앵무새
위험천만한 하산 빗길
서덜랜드 폭포를 향해서
참으로 고단한 하루
9. 여덟째 날 밀포드 끝을 향해
아서 계곡 길
아서강의 비경
길가 고사리 숲
머치슨 산군의 향연
마이터 피크 롯지
행복한 축하 파티
10. 아홉째 날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레이디 보웬, 스털링 폭포
퀸즈타운 스카이라인 전망대
민증까기 놀이
11. 열째 날 남섬에서 북섬으로
슬픈 키위새의 운명
트레킹 코스 변경
12. 열한째 날 통가리로 대체 코스 트레킹
통가리로 타마 호수 트레킹
화산 지대 풍경
블루 사파이어빛 타마 호수
타라나키 폭포
가멸찬 폭포수
로토루아를 향해
13. 열둘째 날 로토루아 호수와 레드우드 수목원
마우이와 쿠페 조각상
로토루아 호수의 블랙스완
캐노피 타는 앨리스
신기한 기적의 현장
희귀한 타카헤
마우이족 여인의 문신
오클랜드로
마지막 만찬

3장 Anyway back 원상 복귀
14. 열셋째 날 고난의 귀향길
어김없는 생손앓이
신경통 동반한 몸살
영광의 상처
지구별에서 살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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