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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  이미지

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
열두 달의 맛과 자연, 역사로 읽는 섬 기행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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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바다는 늘 그 자리에 있지만, 우리는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쉽게 떠올리지 않는다. 『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은 인천 앞바다에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을 따라가며 자연과 역사, 사람의 삶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풀어낸 섬 기행서다. 백령도·대청도·덕적도·볼음도 등 서해의 여러 섬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록한 풍경과 기억,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인천의 섬을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하나의 살아 있는 문화 공간으로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연구서처럼 딱딱한 설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섬의 풍경과 음식,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섬을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저자가 섬을 찾아다니며 만난 어르신들의 증언과 지역의 구전 이야기,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은 섬을 둘러싼 시간의 층위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출판사 리뷰

“바다 건너, 또 하나의 인천을 만나다.”

“서해의 섬을 가장 입체적으로 만나는 방법!”

자연·역사·사람의 삶이
어우러진 인천 섬 기행


바다는 늘 그 자리에 있지만, 우리는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쉽게 떠올리지 않는다. 『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은 인천 앞바다에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을 따라가며 자연과 역사, 사람의 삶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풀어낸 섬 기행서다. 백령도·대청도·덕적도·볼음도 등 서해의 여러 섬을 직접 찾아다니며 기록한 풍경과 기억,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인천의 섬을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하나의 살아 있는 문화 공간으로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연구서처럼 딱딱한 설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섬의 풍경과 음식,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섬을 이해하도록 안내한다. 저자가 섬을 찾아다니며 만난 어르신들의 증언과 지역의 구전 이야기,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은 섬을 둘러싼 시간의 층위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저자는 말한다. “섬에 가면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이 바람에 흩어지고 마음이 고요해진다.” 『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은 독자를 바다 건너 섬으로 초대하며, 인천의 섬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계절의 흐름 속에서 섬을 여행하는 가장 입체적인 안내서라 할 수 있다.

“계절이 바뀌면 섬의 식탁도 달라진다.”

사계절 제철 음식으로 만나는
인천 섬의 풍경과 삶


책은 서해의 탄생과 인천 섬의 지질 이야기를 살펴보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봄·여름·가을·겨울 네 계절의 흐름을 따라 섬의 자연과 식탁을 소개한다. 봄에는 전호 나물에서 상합조개, 여름에는 바다의 풍요로운 해산물, 가을에는 꽃게와 새우, 겨울에는 벌벌이 묵과 김 등 계절마다 섬에서 만나는 음식과 풍경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제철 음식과 자연환경, 그리고 섬사람들의 생활 문화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함께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섬의 풍경과 먹거리를 넘어 인천 앞바다에 숨겨진 역사 이야기도 함께 담아냈다. 청일전쟁의 시작점이 된 풍도, 조기 어장으로 번성했던 연평도, 독도의 날 제정과 연결된 소야도 등 섬마다 얽힌 사건과 인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기에 섬 여행을 위한 지도와 교통 정보까지 정리해 실제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에게도 유용한 안내서 역할을 한다.

인천 섬의 자연과 역사, 음식과 여행이 궁금하다면, 『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을 통해 서해의 섬들이 품고 있는 시간과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용구
학창시절부터 인천에서 삶을 일궈온 저자는,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인천권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기관 센터장,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을 지내며 지역 공동체와 오랜 시간 함께해 왔다. 인천시 섬발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섬 하나하나에 특별한 애정을 쌓았다. 현재는 옹진문화원 이사이자 청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강사로 재직 중이다.2014년부터 인터넷신문에 ‘인천 섬의 재발견’을 연재하며 잘 알려지지 않은 섬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기 시작했고, 2019년부터는 유튜브 ‘십시일반 시민교육문화센터’를 통해 많은 이들과 섬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신문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맛있는 인천 섬 이야기’를 연재하였다. 유튜브 미디어생활TV 공감복지라디오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인천 섬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블로그: blog.naver.com/ky1200페이스북: facebook.com/yonggu.kim저서: 『당신이 몰랐던 인천 섬 이야기』, 『맛있는 인천 섬 이야기』, 『맛있는 인천 섬, 사계절의 식탁』, 『포용적 성장과 사회적경제』, 『인천 사회적경제의 미래』, 『엑셀을 활용한 경영분석』

  목차

시작하며
프롤로그. 수억 년 세월이 빚은 서해의 숨결

PART 1. 바다가 만든 섬의 시간
10억 년 시간이 살아 숨 쉬는 섬 - 백령도·대청도·소청도
보물선을 찾아 떠난 섬 - 울도
사라진 조기 어장: 연평도
눈물의 연평도: 노래 속에 남은 기억
독도의 날을 만든 섬 - 소야도
바다가 갈라지는 섬 - 소야도
섬의 마을공동체와 신앙: 덕적도 최분도 신부 이야기
바위에 새겨진 신비로운 얼굴 - 소연평도
연안을 감싸는 안개 - 해무
바다가 버린 것들의 화려한 귀환

PART 2. 봄, 섬이 깨어나는 식탁
봄을 가장 먼저 만나는 섬 - 풍도
난류가 부른 봄빛 - 소청도
북쪽 끝 동백숲 - 대청도·소청도·백아도
늦게 피는 벚꽃 풍경 - 장봉도·자월도
산나물 찾아 떠나는 섬 - 덕적도·문갑도
섬의 봄맛, 에누리 나물과 고사리 - 소연평도·이작도·소야도
신발 끈만 묶으면 되는 섬 - 승봉도
조개의 여왕 생합 - 볼음도
은빛 까나리의 계절 - 백령도
자연산 미역이 자라는 바다 - 소청도·대청도·백령도

PART 3. 여름, 바다의 풍요
온갖 체험이 기다리는 섬 - 대이작도
주렁주렁 달리는 단호박 - 신도·시도·모도, 덕적도
민어 소리 가득했던 어장 - 백아도·덕적도·굴업도
심청 설화의 고향 - 백령도
맨발로 걷는 치유의 섬 - 무의도
인천 섬의 붉은 보물: 해당화
순비기꽃이 알려주는 바다의 신호 - 소청도·대청도
진짜 삼치를 맛보는 시간 - 소청도·대청도
해파리냉채와 추석 식탁 - 교동도

PART 4. 가을, 갯마을에 영근 결실
땅콩밭이 물결치던 - 굴업도
자연산 다시마의 계절 - 백령도
꽃게 어장의 고향 - 연평도
워크숍을 떠난 섬 - 소이작도
새우 파시가 열리던 기억 - 울도
새우젓 독 과 곳배가 있는 풍경 - 문갑도·장봉도·석모도
조기잡이 배가 쉬어가던 포구 - 주문도
별난 꺽죽이 이야기 - 소청도·대청도
홍어의 섬 - 대청도

PART 5. 겨울, 섬이 삭이는 기다림
바지락이 만든 마을 - 선재도·영흥도
겨울 문턱, 숭어가 꾸는 꿈 - 무의도
겨울 섬의 초대장, 홍어 무침과 찜 - 이작도
자연산 굴이 자라는 바위 - 소야도·승봉도·자월도
벌벌이묵, 겨울의 단백질 - 소무의도
지주식으로 키운 겨울 김 - 장봉도
겨울 바다의 보물, 홍합 - 백아도·소청도·대청도
짠지떡으로 버틴 겨울 - 백령도
호박김치와 겨울나기 - 백령도·대청도

PART 6. 섬으로 떠나는 법
인천 섬 옹진군 지도
인천 섬 교통 가이드
해양·바다·레저 관련 인기 모바일 앱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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