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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나를 안아주신 하나님
글ego | 부모님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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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연약함을 안고 하루하루를 버티던 한 청년의 고백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지만 작은 불안에도 쉽게 흔들리고, 말하지 못한 상처와 눈물을 혼자 삼키던 시간들, 하나님 앞에서도 떳떳하지 못했던 마음이 담담히 드러난다.

자신의 약함이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이 되었음을 깨닫고, 완벽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흔들려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말한다. 화려한 간증이 아닌, 붙들려 다시 일어난 기록은 불안한 마음으로 잠 못 이루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가 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연약함을 안고 하루하루를 버티던 한 청년의 고백에서 시작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지만, 마음속에서는 작은 불안에도 쉽게 흔들리고, 때때로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혼자 눈물 삼키는 날들이 있었다. 저자는 그런 자신이 부끄러웠고, 하나님 앞에서도 떳떳하지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순간을 알고 계셨다. 말하지 못한 상처와 조용한 눈물까지도 아시고, 저자가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으켜 세우셨다.
저자는 자신의 약함이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이 되었음을 깨닫고, 그 은혜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완벽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흔들려도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이 글은 조용히 말해준다.
이 책은 누군가의 화려한 간증이 아니다. 그저 한 청년이 하나님께 붙들려 다시 일어난 이야기다. 불안한 마음으로 잠 못 이루는 사람, 기도할 힘조차 없던 사람, 누구보다 연약한 자신을 미워했던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는 저자의 연약함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다시 일으키시는 은혜를 조용히 느끼게 될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붙든 줄 알았지만, 돌아보니 하나님이 먼저 나를 붙들고 계셨다."

"연약함은 숨겨야 할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이었다."

"기도가 나오지 않던 그날도, 하나님은 조용히 내 이름을 부르고 계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홍직
전문대 전기과에 재학 중인 20대 청년으로, 불안과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잡으며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넘어짐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상의 작은 경험들을 통해 믿음의 성장을 기록하며 같은 고민을 가진 청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넬 수 있기를 꿈꾼다.

  목차

1장 완벽하지 못한 나와 하나님 사이
스무살 믿음과 현실이 처음 충돌하다 _11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처럼 보이고 싶었던 마음 _14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 하나님을 찾다 _17

2장 죄책감의 늪에서
숨기고 싶었던 나의 연약함 _23
나는 왜 이렇게 약할까? _26
하나님을 떠나고 싶지 않았던 마음 _29
하나님은 내 일상의 작은 숨결에도 응답하셨다 _32

3장 공부와 미래 사이에서 길을 잃다
성적·진로·취업의 압박 _37
전기과에서 신학교까지 고민했던 이유 _40
생각해보니 나는 이미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구나 _43

4장 흔들려도 괜찮다, 중요한 건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흔들려도 괜찮다, 중요한 건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_49

5장 하나님은 왜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가
기도해도 조용했던 시간들 _55
응답이 없을 때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_58
내가 묻는 질문보다 하나님이 먼저 다루고 싶으셨 던 것들 _62

6장 두려움은 언제나 하나님보다 크게 보인다
미래를 스스로 해결하려 할 때 두려움이 더 커진다 _69
두려움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_73
하나님이 두려움을 즉시 없애지 않으시는 이유 _76

7장 하나님은 결국 나를 미래로 보내신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방향이 보이기 시작한다 _81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보다, 순종하려는 사람을 부르신다 _83
하나님은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통해 나의 미래를 연다 _86
독자에게: 너의 미래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_89

에필로그 _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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