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떻게 하면 더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여기 두 응용 인지과학 전문가, 짐 힐과 리베카 베를린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의 숨겨진 메커니즘을 밝힘으로써 모두의 고민에 답한다. 키는 우리 머릿속의 '멘탈 모델'이 쥐고 있다. 저마다의 경험과 지식, 마음의 복잡한 작용에 의해 형성된 정신적 청사진인 멘탈 모델은, 7살 아이에게 산수를 가르치는 것부터 어려운 프로젝트 팀을 이끄는 일까지, 우리 퍼포먼스에 생각보다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멘탈 모델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
이 책은 응용 인지과학자이자 학습과학 연구자인 두 저자가, 14가지 원리로써 효과적인 멘탈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여정을 담아낸 한 권이다. 우선 인지과학 및 학습과학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학습 과정의 효과적 설계, 작업 기억과 장기 기억의 구조, 인지 부하 관리 등 핵심 개념들을 일상의 언어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또 "보여주며 말하기", "빨간불, 초록불", "암벽 등반", "정원 가꾸기", "로켓 발사", "비디오 게임" 등 14가지 '멘탈 모델'로써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의사소통을 개선할 즉각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교육자, 관리자, 리더를 막론하고, 이 책은 나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원하는 우리 모두의 두뇌를 깨우고,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두 번째, 또 다른 뇌도 좋지만, 그 전에 우리가 타고난 '퍼스트 브레인'의 잠재력부터 깨워보자. 이제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일하고, 더 잘 배우고, 더 잘 가르치게 될 최고의 ‘이해 가이드’를 만보자.
출판사 리뷰
AI 시대에 더 잘 배우고, 가르치고, 성장하며, 성공하게 해줄 제일 비결은, '나의 첫 번째 뇌'에 있다!
‘인간 지능’의 습득력 & 사고력을 일깨울 인지과학 핵심 로드맵 멘탈 모델(Mental Models)
"어떻게 하면 더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여기 두 응용 인지과학 전문가, 짐 힐과 리베카 베를린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의 숨겨진 메커니즘을 밝힘으로써 모두의 고민에 답한다. 키는 우리 머릿속의 '멘탈 모델'이 쥐고 있다. 저마다의 경험과 지식, 마음의 복잡한 작용에 의해 형성된 정신적 청사진인 멘탈 모델은, 7살 아이에게 산수를 가르치는 것부터 어려운 프로젝트 팀을 이끄는 일까지, 우리 퍼포먼스에 생각보다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멘탈 모델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
이 책은 응용 인지과학자이자 학습과학 연구자인 두 저자가, 14가지 원리로써 효과적인 멘탈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여정을 담아낸 한 권이다. 우선 인지과학 및 학습과학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학습 과정의 효과적 설계, 작업 기억과 장기 기억의 구조, 인지 부하 관리 등 핵심 개념들을 일상의 언어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또 "보여주며 말하기", "빨간불, 초록불", "암벽 등반", "정원 가꾸기", "로켓 발사", "비디오 게임" 등 14가지 '멘탈 모델'로써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의사소통을 개선할 즉각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교육자, 관리자, 리더를 막론하고, 이 책은 나 자신과 타인의 성장을 원하는 우리 모두의 두뇌를 깨우고,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두 번째, 또 다른 뇌도 좋지만, 그 전에 우리가 타고난 '퍼스트 브레인'의 잠재력부터 깨워보자. 이제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일하고, 더 잘 배우고, 더 잘 가르치게 될 최고의 ‘이해 가이드’를 만나라!
멘탈 모델을 탐구하기 위한 이 책의 여정
*1부 배우는 마음(The Learning Mind) : 일상적으로 적용 가능한 인지 모델을 소개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하고, 그것을 처리하며,향후 사용을 위해 기억해내는 과정에서 우리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탐구한다.
*2부 질서 있는 마음(The Ordered Mind) : 전문가의 마음이 초보자의 마음과 어떻게 다른지, 특히 장기 기억 구조 측면에 집중하여 살펴본다. 지식을 습득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스키마' 구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효과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도 배운다.
*3부 인지의 톱니바퀴(The Wheels of Cognition) : 정보가 작업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옮겨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종종 다시 끄집어내지 못하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탐색한다.
*4부 생각의 무게(The Weight of Thought) : 인지 부하 이론을 이해하고, 우리가 생각할 때 짊어지는 정신적 부하를 관리함으로써 학습 과정을 어떻게 최적화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5부 사고의 여정(Journeys of the Mind): 지금까지 살펴본 학습 과정을 하나로 묶는 대단원으로, 학교, 일터, 직장까지, 학습이 목표가 되는 어떤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는 일관된 접근법을 알려준다.
AI 시대, AI를 잘 활용하려면 나부터 잘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식과 기술의 습득, 활용 그리고 성과를 좌우하는 키, 멘탈 모델을 만나세요!
왜 분명히 강의를 들었는데, 영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걸까요? 나름대로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했다 생각했는데, 왜 좀처럼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 왜 저 사람은 이 간단한 걸 알아듣지 못하는 걸까요? 이 문제들은 단순히 의지 부족이나 주의 분산 탓이 아닙니다. 저자들에 따르면 무작정 스스로나 상대방을 탓하기 전에, 하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죠. 빅데이터가 대두된 지도 오래고, 점점 더 많은 정보 홍수에 시달리는 현대의 우리에게, 생각의 '작동 원리', 즉 우리가 삶을 구성하는 정보에 어떻게 주의를 기울이고 처리하며 기억하는지를 파악하는 일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AI와 협업하고 공존해야 하는 현재에는 더 말할 나위도 없지요. AI의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끌어내려면, 우리 스스로도 '사고'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해답은 '멘탈 모델'에 있습니다.
그래서 멘탈 모델이 대체 뭔가요? 인지과학자들에 따르면, 샌드위치를 만들든, 피아노를 연주하든, 업무를 처리하든, 시험 공부를 하든, 그때의 우리에게는 항상 '그림'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말이죠. 인지과학자들은 이 '그림'을 "멘탈 모델(mental models)"이라 부릅니다. ‘멘탈 모델’을 아주 러프하게 말하자면, “머릿속에 형성된 어떤 사물, 일, 개념, 실제 세상에 대한 일종의 정신적 표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멘탈 모델의 존재로 인해 우리는 사물과 일의 전체를 볼 수 있고, 개별 부분을 들여다볼 수도 있으며, 혹은 그 전체와 부분 사이의 관계를 생각해볼 수 있지요.
그렇다면 멘탈 모델은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까요?
첫째, 인지적 설계도로서, 우리 행동을 안내합니다. 가령 치실을 사용할 때, 우리의 멘탈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치실 양 끝을 손가락에 감는다. 2) 왼쪽 아래 ¼ 지점에서 시작해 오른쪽 아래로 이동한다. 3) 위쪽 치아에도 동일하게 반복한다. 치실을 쓸 줄 안다면, 아마 누구나 마음속으로 이 동작들을 수행하는 자신의 모습을 영화처럼 재생할 수 있을 터입니다. 언제든 일시 정지하거나 화면을 확대해 보는 능력도 있지요.
둘째, 우리의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점이 됩니다. 저녁을 요리하며 중간중간 맛을 보다가 싱겁다고 깨닫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멘탈 모델입니다. 스스로 원하는 요리의 이상적인 맛을 알려주고, 그 기준에 맞을 때까지 계속 간을 조절하도록 작동하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는 자라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이 멘탈 모델을 점점 정교하게 다듬어 나갑니다. 세발자전거를 타는 아이와 투르 드 프랑스에 참가하는 프로 사이클리스트가 떠올리는 효과적인 페달링의 멘탈 모델은 다릅니다. 전문성이 쌓일수록 우리의 정신 모델은 더 정확해지고 동시에 더 복잡해져 갑니다. 맞습니다. 자기 분야에 대해 멘탈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교화한 사람이 곧 전문가이며, 교육과 학습의 성패 역시 학습자의 머리에 “어떻게 하면 그 분야/영역/주제에 대해 올바른/틀리지 않은/효과적인 멘탈 모델을 장착시킬 것이냐”에 달려 있습니다.
희소식은 인지과학이 이 멘탈 모델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제공한다는 겁니다. 그에 따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더 자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진짜 중요한’ 우리 머리를 키우는 14가지 학습과학 비결
1. 보여주며 말하기(구체적 예시): 추상적으로 표현된 개념은 초보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예시와 짝지어야 한다.
2. 삼다리 의자 제작(다다익선): 다양한 예시를 활용해 풍부하고 세밀한 스키마를 만들고, 과도한 일반화를 피하라.
3. 빨간불, 초록불(틀린 예시): 틀린 예시를 활용해 스키마 구조의 경계를 지어라.
4. 고고학 발굴('왜'를 묻는 힘): 학습자가 개념을 깊이 있게, 그리고 다른 정보와 연결하여 처리할 때, 그 정보는 더 오래 기억에 남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교화 질문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5. 암벽 등반가(사전지식 활성화): 우리는 새로운 정보를 이해할 때 기존 지식을 참조한다. 따라서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사전지식이 어떻게 활성화되는지 고려해야 한다.
6. 골디락스 원리(서사성): 사람들은 이야기에 주의를 더 잘 기울이며 더 많이 기억하므로, 우리는 서사성이 높은 구조를 활용하여 정보를 제시해야 한다.
7. 정원 가꾸기(효과적인 연습): 효과적인 연습을 통해 전문성을 구축하라. 리틀리그 축구팀 지도자이든 12명의 팀을 이끄는 관리자이든, 자신을 각 멤버의 성장을 돌보는 정원사라고 생각하라.
8. 박물관 큐레이터(과부하 피하기): 작업 기억은 한정적 자원이다. 과제 크기를 알맞게 조정하고 방해 요소를 제거해야 중요한 정보를 다룰 공간이 생긴다.
9. 기상캐스터(두 가지 정보 처리 전략): 두 가지 정보 처리 채널, 언어 채널과 시각 채널을 모두 활용해 작업 기억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습한 내용을 더 오래 유지하자.
10. 요리 쇼(예제 풀이): 새로운 과제를 시도하게 할 때, 예제 풀이를 제공해 학습자의 부담을 줄이도록 지원하라.
11. 밥 로스 효과(모델링): 무언가를 하는 방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어라. 암묵적인 것을 명시적으로 드러내 학습자가 빠르게 전문성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라.
12. 로켓 발사 준비(효과적 목표): 효과적인 학습 목표는 학습 과정의 예상 결과, 조건, 그리고 평가를 명확히 정의함으로써, 학습자 중심의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13. 비디오 게임(구조화와 순서화): 작업 기억은 제한적이므로, 학습자가 과제 수행에서 작업 기억을 적용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보하도록 학습의 순서를 정해야 한다.
14. 양 떼 몰이(주의력 방향): 주의력은 유한하고 세상은 온통 방해 요소로 가득하다. 학습자가 엉뚱한 것에 주의를 빼앗기지 않도록 그들이 진짜 이해하고 기억해야 할 정보에 초점을 맞추도록 안내해야 한다.
상사가 방금 일정에 회의가 추가되었다고 알려준다. 회의에는 당신과 상사, 그리고 상사가 협력하고 싶어 하는 다른 기관의 대표 몇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바로 그때, 주머니 속 휴대폰이 진동하기 시작한다. 재빨리 진동을 끄지만 잠시 후 다시 진동이 울린다. 작업 기억은 온갖 생각으로 가득 채워진다. “왜 두 번이나? 큰일은 아니겠지?”부터 “동생 녀석이 마트 가는 길에 심심해서 전화한 거겠지?”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나쁜 소식이 있다. 주의력과 작업 기억은 한정된 자원이다. 한 가지에 주의를 기울일수록 다른 것에 쏟는 주의력은 줄어든다. 나쁜 소식은 하나 더 있다. 당신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 즉 1)여러 통의 전화가 걸려오는 원인을 자세히 따져보게 하고 2)상사 일을 방해하며 휴대폰을 확인할 때의 장단점을 분석하게 하는 질문들이야말로, ‘바로’ 인지과학자들이 “부호화”라 부르는 과정을 촉발하는 유형의 심층 처리 질문이란 사실이다. 부호화encoding는 정보를 작업 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옮기는 과정이다. 작업 기억은 정보를 몇 초밖에 유지하지 못하는 반면, 장기 기억은 무기한 저장할 수 있다. 따라서 부호화는 정보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핵심이다. 그러나 부호화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작업 기억에서 먼저 처리한 정보뿐이다. 따라서 상사가 이 잠재적 파트너십에 그토록 관심을 갖는 이유를 기억하고 싶다면, 그 정보를 깊이 있게 처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런데 그 시간에 예를 들어 “설마 우리 집이 불이 난 건 아닐까? 아까 가스레인지 끄긴 했지?” 같은 생각에 깊이 파고들었다면, 안타깝게도 나중에 장기 기억에서 꺼낼 수 있는 건 그 생각뿐이다.
_1장. 배우는 마음 중에서
“포크란 무엇입니까?”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기능적 고착(혹은 그것의 부재) 덕분에 디즈니의 ‘인어공주’ 아리엘은 그토록 특이한 존재가 된다. 포크가 무엇인지 또는 무엇에 사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정된 아이디어에 얽매이지 않아서, 아리엘은 포크를 빗으로 사용한다. 만약 아리엘처럼 유연하게 생각하길 바란다면, 스키마에 충분히 다양한 예시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사물이 어떻게 쓰여야 한다는 제한된 관념에 갇히지 않는다. 다양한 예시를 주는 것은 사람들이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사고하고, 독립적이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자가 되도록 돕는 일이다.
_3장. 다다익선 중에서
저자 짐Jim의 아들인 샘은 “왜?”라는 게임을 좋아한다. 규칙은 간단하다. 샘이 먼저 질문을 던지고, 답을 듣자마자 또 (여러분이 짐작한 대로) “왜?”라고 묻는다. 그 다음부터는 아버지가 무슨 답을 내놓든 “왜”를 붙여 묻는 일을 매우 즐거워한다. 샘에게는 즐거운 놀이일지 몰라도, 이 게임은 “왜”의 힘에 대한 더 심오한 무언가를 암시한다. 결국, “왜?”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능력은 인간이 가진 가장 중요한 인지 능력 중 하나다. 우리는 어떤 아이디어를 검토할 때,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할 때, 혹은 표면을 넘어 더 깊은 것을 들여다볼 때마다 이 질문을 이용한다. 실제로 우리에게 그 단어, “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없었다면, 인류가 지금 어디까지 왔을지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모든 “왜”가 똑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특별히 더 효과적으로 왜를 묻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왜를 묻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있다. 다행히도 수십 년간의 연구 덕분에, (짐작했겠지만) 왜 그런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인지과학자들이 정교화 질문elaborative interrogation이라고 부르는 것과 관련이 있다.
_5장. '왜'를 묻는 힘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짐 힐
학습과학(applied science of learning)으로 연구와 현장을 연결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힐 박사의 연구는 학습과 학교경영 분야에서 증거 기반 전문성 신장에 초첨을 맞추고 있으며, 전 세계 학교, 대학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에서 교육 리더십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가르침은 어떻게 일어나는가(How Teaching Happens)』와 『교수법의 환상(Instructional Illusions)』을 썼다.
지은이 : 리베카 베를린
교사와 교사교육자를 연구하며, 실질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에서의 대규모 개선 작업, 조직의 변화 관리, 그리고 그런 연구 결과를 현장에 적용하는 일을 해왔으며, 현재는 상호작용의 질을 측정하고 개선하기 위한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차
추천사
서문
1부 배우는 마음: 인지 모델
1장. 배우는 마음
_[더 알아보기] 일상에서의 작업 기억: 생각이 일어나는 현장
1부 참고문헌/출처
2부 질서 있는 마음: 장기 기억의 구조
2장. 보여주며 말하기: 추상적 개념과 구체적 예시를 짝지어라
_전문가와 초보자가 충돌할 때 | 전문가들은 초보자들보다 더 빠르게 “핵심을 파악한다” | 전문가, 초보자, 그리고 구체적인 예시의 힘 | [실전] 구체적 예시 적용: 보여주며 말하기 | 결론
3장. 다다익선: 다양한 예시로 스키마를 풍성케 하라
_다양한 예시로 심층 구조 파악하기 | 전형성 효과 | 기능적 고착 | [실전] 다다익선: 삼다리 의자 제작 | 결론
4장. 그게 아니고: 틀린 예시를 활용하라
_대화적 함의 | 전환 오류 | 틀린 예시 | [실전] 틀린 예시 활용: 빨간불, 초록불 | 결론 | [더 알아보기] 좋은 예시와 틀린 예시를 만드는 인공지능 프롬프트
2부 참고문헌/출처
3부 인지의 톱니바퀴: 부호화, 정보가 기억으로 바뀌는 과정
5장. ‘왜’를 묻는 힘: 정교화 질문으로 깊이 있게 처리하라
_정교화 질문의 과학 | 정교화 질문과 연결 짓기 | [실전] ‘왜’를 묻는 힘: 고고학 발굴 | 결론 | [더 알아보기] Ask Smile: 질문력 높이기
6장. 더 높이 오르기: 사전지식을 활성화하라
_사전지식은 왜 중요한가 | 왜 올바른 종류의 사전지식이 중요한가 | [실전] 사전지식 활성화: 암벽 등반가 | 결론 | [더 알아보기] 배경지식 활성화
7장. 무엇이든 이야기로: 서사의 힘을 활용하라
_내러티브는 왜 중요한가 | 전형적 서사 구조와 기억 | [실전] 서사성 적용: 골디락스(Goldilocks) 원리 | 결론
8장. 성장 관리: 효율적인 연습으로 전문성을 쌓아라
_연습의 유형 | 어떤 연습이 왜 더 효과적인가 | [더 알아보기] 세 가지 피드백의 특징과 활용 | 연습이 잘못될 때 | [실전] 효과적인 연습 적용: 정원 가꾸기 | 결론 | [더 알아보기] 피드백 리터러시
3부 참고문헌/출처
4부 생각의 무게: 작업 기억과 인지 부하
9장. 과부하 피하기: 작업 기억의 한계를 관리하라
_작업 기억은 제한적이다 | 인지 부하의 유형 | 작업 기억 한계 관리 | [실전] 과부하 피하기: 박물관 큐레이터 | 큐레이터처럼 생각하기 | 결론
10장. 채널 넘나들기: 시각+언어 정보를 균형 있게 처리하라
_이중 채널 가설 | 증거 기반 실행 가이드: 해야 할 일과 피해야 할 일 | [실전] 두 가지 정보 처리 전략: 기상캐스터 | 한 단계 더: 연결 구조를 그려라 | 결론
11장. 성공의 레시피: 예제 풀이로 이해를 도와라
_예제 풀이란 무엇인가 | 이해한다는 착각 | 예제 풀이 최대한 활용하기 | [실전] 예제 풀이: 요리 쇼 | 마지막으로 | 결론
12장. 나처럼 해봐: 모델링으로 전문성 구축의 속도를 높여라
_모델링이란 무엇인가 | 전문성에 접근하기: 인지적 모델링 | 모델링, 예제 풀이와 어떻게 다를까? | 모델링 효과 극대화하기 | [실전] 모델링: 밥 로스(Bob Ross) 효과 | 밥 로스처럼 모델링하기 | 결론
4부 참고문헌/출처
5부 사고의 여정: 출발점, 도착점 그리고 그 사잇길의 설계
13장. 발사 준비: 학습 목표를 설정하라
_효과적 목표 설정의 과학 | 평가는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 [실전] 효과적 목표 설정: 로켓 발사 준비 | 결론 | [더 알아보기] 평가를 위한 루브릭 작성 단계
14장. 준비 완료, 플레이어 원: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순서를 정하라
_구조화와 순서 정하기는 왜 중요한가 | 부분과 전체에 주의 기울이기 | 구조화된 지원을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 | [실전] 구조화와 순서화: 비디오 게임 | 결론
15장. 탈선 금지: 주의력을 집중하라
_주의, 산만, 그리고 학습의 기본 원리 | 유혹적 세부사항이 주의를 무너뜨리는 방법 | 주의력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 [실전] 주의력 방향 설정: 양 떼 몰이 | 결론
5부 참고문헌/출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