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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올해의 좋은 시 100선
웹진 시인광장 선정
시인광장 | 부모님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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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국내에서 발표된 신작시를 대상으로 한 해의 흐름을 정리하는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 좋은 시 100선은 19년간 이어져 온 시단의 기록이다. 편집진과 지정 심사위원의 추천을 종합해 선정된 작품들은 동시대 시의 문제의식과 미학적 성취를 균형 있게 보여 준다.

2026년 제19회 수상작으로 조용미 시인의 「MRI 사진에 대한 잔상」이 만장일치로 선정되었으며, 본 엔솔로지에는 수상시와 선평, 수상소감, 평론과 인터뷰가 함께 수록되었다. 발행인 김왕노를 심사위원장으로 한 공정한 심의 과정을 통해 오늘의 시를 정리한 결과물이다.

  출판사 리뷰

2026 제19회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상賞(2026 The 19th 「Best Poem of This Year Prze selected by Webzine PoetsPlaza)은 올해로 벌써 19회째를 맞이하는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상 수상자로 조용미 시인의 『MRI 사진에 대한 잔상』이 선정되었다. 바로 올해 수상자의 선정을 위해 『시인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웹진을 비롯하여 국내에서 발간되고 있는 무크지를 포함한 각종 문예지를 대상으로 웹진 『시인광장』 편집진과 올해의 좋은 시 추천위원들이 추천하는 신작시들을 대상으로 엄선하여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 좋은 시詩’이란 이름으로 매일매일 2~5편씩 소개하고 올해의 좋은 시 500選에 선정된 시인들을 대상으로 해당 시인 전원에게 e-메일을 보내 100편 단위로 10편씩 추천토록 하는, 지난해까지는 실로 투명하고 공정한 민주적인 방식을 통해 올해의 좋은 시 100選을 선정하여 왔었으나, 지금까지 선례에 비춰볼 ,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 시인들의 중론을 적극 반영하여, 2025년 올해부터 웹진『시인광장』 에서 지정한 심사위원들이 추천한 시들을 종합하여 기존의 방식대로 100선을 선정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같이 100편에 선정된 시인에게 본선에 오르는 10편의 작품들을 엄선하여 선정하였음을 밝힙니다.

이번 본선 10선에 오른 작품들 역시 웹진『시인광장』 에서 지정한 심사위원들이 추천한 시들을 종합하여 기존의 방식대로 발행인과 편집주간 및 부주간이 참여하여 심사를 했습니다.

김왕노 발행인과 방민호 주간, 그리고 무엇보다 현재 계간 『시작』의 편집주간 홍용희 주간이, 그리고 본선에 오른 10편의 작품들을 놓고, 기존의 방식 대로 동일한 방법으로 본선에 오른 10편의 시들을 놓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웹진 시인광장 김왕노 발행인을 심사위원장으로 하여 매우 공정하고 엄격하게 논의와 심의를 거쳐 , 최종 2026년 제19회 올해의좋은시상 수상자를 조용미 시인을 만장일치로 선정하였으며 수상시와 선평, 수상소감 및 평론과 인터뷰 등을 2025년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 좋은 시 100選'이란 題下의 엔솔로지에 소개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기원 외 99명
강기원 강 물 강신애 강영은 고영숙 고은유 공광규 곽효환 구효경 권성훈권현형 김경수 김리영 김미정 김 민 김바다 김밝은 김백겸 김분홍 김사륜김선아 김선우 김소희 김송포 김숙영 김신용 김영찬 김예강 김왕노 김이듬김조민 김종태 김지율 김추인 김태경 김효은 나금숙 나호열 남길순 노해정문 설 문정영 문지아 문현미 박금성 박수현 박양미 방민호 서영택 손계정송재학 신승민 안도현 안명옥 안은숙 안이숲 안차애 오정국 오지현 우원호이노나 이 령 이미영 이병일 이병진 이수국 이영춘 이인철 이재연 이제야이채민 이 하 이혜미 임원묵 정시마 정윤서 정윤천 정지우 정채원 정혜영조수일 조용미 조 희 주민현 지정애 채종국 최규리 최문자 최보슬 최지온최형만 최형심 하두자 하상만 한명희 한성근 한창옥 허 민 홍일표 황정산

  목차

001_ 강기원 ┃ 먼지 다듬이벌레 62
002_ 강 물 ┃ 하얀 그늘 64
003_ 강신애 ┃ 돌베개 66
004_ 강영은 ┃ 그리운 중력 68
005_ 고영숙 ┃ 가족들의 방 70
006_ 고은유 ┃ 무궁무진한 71
007_ 공광규 ┃ 물방울 73
008_ 곽효환 ┃ 마음의 천이 74
009_ 구효경 ┃ 은빛 구두 77
010_ 권성훈 ┃ 별 사마귀 79
011_ 권현형 ┃ 왠지 우리가 연결되어 있는 기분 82
012_ 김경수 ┃ 안개와 빵 84
013_ 김리영 ┃ 아마존에서 온 가시 86
014_ 김미정 ┃ 갈증 87
015_ 김 민 ┃ 인생 89
016_ 김바다 ┃ 해인사에서 90
017_ 김밝은 ┃ 저 문 앞에서 서성이는 91
018_ 김백겸 ┃ 유전자 전쟁-사랑할 때와 죽을 93
019_ 김분홍 ┃ 표준적인 사람 95
020_ 김사륜 ┃ 엑셀의 정석 97
021_ 김선아 ┃ 비옥肥沃, 비옥翡玉 102
022_ 김선우 ┃ 고비의 당신 103
023_ 김소희 ┃ 동그라미 각 105
024_ 김송포 ┃ 넛지가 필요 해 107
025_ 김숙영 ┃ 뭉크의 절규 속으로 109
026_ 김신용 ┃ 물의 문신 111
027_ 김영찬 ┃ 밀코메다에서 쓰는 습작시 112
028_ 김예강 ┃ 그릇악기 116
029_ 김왕노 ┃ 소쇄원 대밭에서 118
030_ 김이듬 ┃ 블랙 아이스 120
031_ 김조민 ┃ 없었던 금기어애 대한 최초의 증언 126
032_ 김종태 ┃ 무인 옷가게의 전신거울 128
033_ 김지율 ┃ 비인간 130
034_ 김추인 ┃ 쓸쓸한 양자역학 135
035_ 김태경 ┃ 오후, 사다리 134
036_ 김효은 ┃ 황조가 135
037_ 나금숙 ┃ 천국에서 온 편지 138
038_ 나호열 ┃ 질주 140
039_ 남길순 ┃ 월풀 141
040_ 노해정 ┃ 길상화 143
041_ 문 설 ┃ 테디베어는 왜 거기 앉아 있을까요 148
042_ 문정영 ┃ 스발바르 순록 150
043_ 문지아 ┃ 가위 152
044_ 문현미 ┃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 153
045_ 박금성 ┃ 두 개의 문 155
046_ 박수현 ┃ 눈 157
047_ 박양미 ┃ 고성 159
048_ 방민호 ┃ 별들의 고향 161
049_ 서영택 ┃ 모래 계급설 163
050_ 손계정 ┃ 이별의 천문학 165
051_ 송재학 ┃ 복어 170
052_ 신승민 ┃ 한 시절 171
053_ 안도현 ┃ 북행 173
054_ 안명옥 ┃ 메멘토 모리 175
055_ 안은숙 ┃ 부르봉가 빵집 177
056_ 안이숲 ┃ 맥주가 있는 오후 179
057_ 안차애 ┃ 웨딩 캔들 181
058_ 오정국 ┃ 동짓달 스무하루 183
059_ 오지현 ┃ 물의 문장 185
060_ 우원호 ┃ KISS 5 -Ecstasy Kiss 187
061_ 이노나 ┃ 신나는 돌림노래를 위한 도슨트 192
062_ 이 령 ┃ 그림자 너머 그림이 있는 카페 194
063_ 이미영 ┃ 회전 196
064_ 이병일 ┃ 라부여관 198
065_ 이병진 ┃ 웃음의 측면과 이면 200
066_ 이수국 ┃ 고양이와 거울 202
067_ 이영춘 ┃ 소양강 저녁 노을 204
068_ 이인철 ┃ 고통/초월ai-13 205
069_ 이재연 ┃ 사라진 문명 206
070_ 이제야 ┃ 영원의 방향 208
071_ 이채민 ┃ 고요하게 고독하게2 212
072_ 이 하 ┃ 한여름 풍경의 풍경을 214
073_ 이혜미 ┃ 이글루 217
074_ 임원묵 ┃ 화가, 악공 219
075_ 정시마 ┃ 그녀의 지침서 221
076_ 정윤서 ┃ Genesis 223
077_ 정윤천 ┃ 점등인의 별에서 225
078_ 정지우 ┃ 비문들 227
079_ 정채원 ┃ 휴약기 229
080_ 정혜영 ┃ 물텀벙 식당 231
081_ 조수일 ┃ 어느 크라이머의 서술 232
082_ 조용미 ┃ MRI 사진에 대한 잔상 236
083_ 조 희 ┃ 어떤 구멍 238
084_ 주민현 ┃ 마트료시카 240
085_ 지정애 ┃ 빛의 껍질 속에서 243
086_ 채종국 ┃ 주사위 게임 245
087_ 최규리 ┃ 미래 혹은 소장품 247
088_ 최문자 ┃ 유년 249
089_ 최보슬 ┃ 아무도 모르는 이름 251
090_ 최지온 ┃ 12월 258
091_ 최형만 ┃ 진짜 여름 258
092_ 최형심 ┃ 고요가 온다 260
093_ 하두자 ┃ 막 떨어지는 빗방울 262
094_ 하상만 ┃ 멀면서 가까운 264
095_ 한명희 ┃ 허밍과 함께 떠나갑니다 266
096_ 한성근 ┃ 한 번쯤 마주치고 싶은 기억 속에서 268
097_ 한창옥 ┃ 서치라이트 269
098_ 허 민 ┃ 신문지의 노래 271
099_ 홍일표 ┃ 컵 273
100_ 황정산 ┃ 이미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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