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믿음을 교리나 감정에 머물게 하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묻는 책이다. 이 책은 신앙을 말로 증명하려 하기보다, 일상의 선택과 태도 속에서 드러나는 순종의 삶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저자는 오랜 시간 단톡방과 세미나, 모임과 일상의 기록을 통해 짧지만 깊은 지혜의 문장들을 나누어왔다. 그 글들에는 말씀을 삶으로 옮기려는 진지한 성찰과, 현실 속에서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하는 몸부림이 담겨있다.
이 책은 그 가운데서 엄선한 글들을 믿음, 지혜와 분별, 일상, 영성, 사명, 기도, 가정, 재정, 일과 일터라는 신앙의 전 영역으로 엮어낸 기록이다. 한편 한편의 글은 짧지만, 그 문장들은 독자를 하나님 앞에 멈춰 서게 한다. 이 책이 말하는 지혜는 세속적 성공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분의 길을 따르기 위한 신앙의 태도다. 《지혜로 살아내는 믿음》은 말씀과 삶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영적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신앙과 삶을 분리하지 않기 위해,
삶의 자리를 믿음으로 살아내려는
지난한 몸부림의 기록
이 책은 믿음을 교리나 감정에 머물게 하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묻는 책이다. 이 책은 신앙을 말로 증명하려 하기보다, 일상의 선택과 태도 속에서 드러나는 순종의 삶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저자는 오랜 시간 단톡방과 세미나, 모임과 일상의 기록을 통해 짧지만 깊은 지혜의 문장들을 나누어왔다. 그 글들에는 말씀을 삶으로 옮기려는 진지한 성찰과, 현실 속에서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하는 몸부림이 담겨있다.
이 책은 그 가운데서 엄선한 글들을 믿음, 지혜와 분별, 일상, 영성, 사명, 기도, 가정, 재정, 일과 일터라는 신앙의 전 영역으로 엮어낸 기록이다. 한편 한편의 글은 짧지만, 그 문장들은 독자를 하나님 앞에 멈춰 서게 한다. 이 책이 말하는 지혜는 세속적 성공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분의 길을 따르기 위한 신앙의 태도다.
《지혜로 살아내는 믿음》은 말씀과 삶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영적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믿음은 말이 아니라,
지혜로 살아내는 것이다
믿음을 ‘사는 문제’로 묻는 책
《지혜로 살아내는 믿음》은 신앙을 설명하려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신앙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 세운다. 교리와 감정에 머무르기 쉬운 믿음을 일상의 선택과 태도, 관계와 일터의 자리로 가져와 삶으로 드러나는 신앙을 묻는다.
저자 Harry Kim은 오랜 시간 단톡방과 세미나, 모임과 일상의 기록을 통해 짧지만 밀도 있는 지혜의 문장들을 나누어왔다. 이 글들은 설교나 이론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하나님 앞에 서려는 한 사람의 고민과 선택, 그리고 시행착오의 기록이다.
이번 책은 그 가운데서 엄선한 글들을 ‘믿음, 지혜와 분별, 일상, 영성, 사명, 기도, 가정, 재정, 일과 일터’라는 신앙과 삶을 아우르는 여러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일상에서 다시 붙드는 지혜의 문장들
이 책의 특징은 문장이 짧다는 데 있다. 한 편의 글은 10초면 읽히지만,
그 문장들은 쉽게 지나치기 어렵다. 이 글들은 독자를 하나님 앞에 잠시 멈춰 서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 성공과 관계, 재정과 사역, 고난과 실패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이 말하는 지혜는 세속적 성공을 위한 기술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지혜, 곧 분별하고 절제하며 순종하는 삶의 태도다. 저자는 지혜를 현실을 피하는 신앙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는 힘으로 말한다.
《지혜로 살아내는 믿음》은 신앙과 삶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크리스천, 일터와 가정에서 믿음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조용하지만 믿을 만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결함을 즐겨라
믿음은
결함을 감추는 게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결함이 전혀 없는 듯한
완벽주의자들이 있으나
이들에게는 너무나 완벽한 결함이 있어
가장 불행하다.
그대는
결함을 즐겨라.
행복은 빈도다
행복은
강도(intensity)가 아니라
빈도(frequency)다.
그대는 이웃과
이 빈도를 주고받는
축복을 누려라.
고독과 지혜
고독은
그대의 믿음이
그대를 이기는 소리로
지혜는
고독을 모르는 이들의 방식을
자연스럽게 따르지 않거나
그들과 어울리지 않는 것에
익숙한 자의 특권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Harry Kim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지혜란 무엇이며, 어떻게 길러지고 삶과 믿음에 스며들 수 있는지를 오랫동안 탐구해왔다. 그는 세미나와 모임, 일상의 짧은 기록들을 통해 꾸준히 사람들과 지혜를 나누어왔으며, 이를 토대로 <지혜자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저술가이자 사업가인 그는 크리스천 사업과 비즈니스 선교(BAM) 분야에서 국내외 리더들과 함께하며 배움과 실천을 이어왔다. “통찰을 지닌 관찰자이자 실천가”라는 평가를 받아온 그는, 세계 각 지의 한인 기업가 네트워크 KBM Global의 디렉터로 활동하며 사람들을 연결하고 배움과 나눔의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저서로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 《지혜로 살 아내는 믿음》, 《부의 여덟 기둥》(세종도서 선정), 《페리파토스》, 《아보다》,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태초에 공동체가 있었다》, 《아들아》 등이 있다.
목차
1부 믿음
2부 지혜와 분별
3부 일상
4부 영성
5부 사명
6부 기도
7부 가정
8부 재정
9부 일과 일터